나의 첫 자위썰과 내 성경험에 대한 생각들
나트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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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시간전

생각해보니 제 첫 자위썰을 풀질 않았더군요. 중학교 입학하기 전에 자위를 시작했어요.저는 초등학교 5학년 때 제대로 된 성교육을 받았어요. 사춘기의 신체 변화를 배우고 몽정과 포경에 대해 배웠죠. 저는 제 자지에서 정액이 흘러나올 날을 기다렸어요.
초딩때 스마트폰 있으셨던 분들이라면 부모님이 스마트폰 이용시간을 제한하는 어플이 있었다는 것을 기억하실 거에요. 웬진 모르겠는데 그 어플은 위키백과는 이용시간에 관계 없이 사용이 되더라고요. 저는 그래서 당시 여러가지를 검색해 보았답니다. 정액, 몽정, 사정등을 말이죠. 근데 추천 문서에 자위행위가 뜬거에요. 저는 처음 그걸 보고 흥분했어요.
그 문서에 자지를 잡고 위아래로 흔들라고 써 있었어요. 근데 저는 발기한 저의 자지를 성교할 때의 피스톤 처럼 흔드는게 아니라 레버를 위아래로 흔들듯 흔들었어요 ㅋㅋㅋㅋ
당연히 정액은 안나왔죠.
그 문서 아래에 자지를 회전시킨다는 말이 있더라고요. 저는 그걸 따라해봤어요. 손바닥을 자지를 사이에 두고 비볐어요. 근데 오줌 나오는 느낌이 든거에요. 화장실로 달려가 마저 했는데, 저는 처음으로 사정을 경험 했답니다.ㅋㅋㅋㅋ
오르가즘 이후 불응기 때문에 좀 고통스러움을 느껴서 자위를 안할것 같다고 생각했어요. 근데 계속 하더라고요.ㅋㅋㅋㅋ
때문에 변태가 된거 같아요. 평소엔 조신한척 하지만 성을 엄청 밝힌답니다.
그래서 최근 BSDM 테스트를 해봤는데 디그레이디가 나왔더라고요. 계속 아다를 때고 섹스를 하고는 싶은데......여자가 없네요... 아다 때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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