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동거녀에겐 시간이 필요했다...
수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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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오늘부터 그녀를 좀더 천박한 년으로 보이게
글을 쓰도록 하겠습니다.
40세 즘에 알게된건데 나모르게 남자들에게
보지를 벌려줬단걸 그녀의 입을통해 알게된 일들도있었기에
순진한 그녀를 내가 강제로 돌렸단 이미지로 오해듸 소지도 있겠다
생각이 들었거든요...
그리고 그때 내가 몰랐던건
1.남자 다수와 여자가 섹스를 하려면 긴시간 설득을 하거나
2. 또는 노래방등지에서 다수와 스킨쉽을 하게해서 여자입장에서 돌림빵할수도
있겠단 생각을 들게하고 애인과 둘이 색스하다 우연히 그모습을 들킨척,,,하다
바로 섹스에 동참하는,,,(이해가 됐을지?)
4편에 이어서 서 친구는 그날밤 놀란 그녀를 보고
더 이상 진향하지 못했고 집으로 돌아갔고 매 주말마다 놀러와
셋이서 같이 놀다 자고가는 정도만 할수밖에 없었는데
허지만 같이 놀다 집으로 돌아와 옥상에서 놀다 잘때 대화 수위와
그녀의 노출은 날로 발전했었죠
한주일이 지나 셋은 밖에서 밥먹구 술먹구 놀다
집으로 돌아와 술깰겸 옥상에서 아아를 마실때
말과 행동이 얌전하고 순박한 미모의 얼굴 섹스헐땐 수동적
그리고 실제 사진으로 만든 AI 사진이지만
이정도의 미모를 갖췄었죠
이날 옥상분위기는
집에 오자마자 나마기집애는 샤워를 했고
이런 노출이 되는 홈슬립 편안한 원피스를 입을땐 노브라가
기본이 되었죠..
이날 느낀던데 아아가 아니라 술을 더 먹여야 대화가 편했기에
다음부터는 술을 먹었고
술을 먹였더니 붕위기가 훨 편하더라구요..
술먹으며 가슴골 대놓고 보면,,챙피한듯 고개를 돌리고
허벅지를 보면 다리를 모았는데
술아 술로 바꾸자 친구의 시선이 유방에 가 있는데도 피하지않고
다리를 꼴때 허벅지를 꼴때도 가만히 있더라구요
물론 옥상에서 이년은 항상 노브라,,,이니
젖꼭지는 튀어나와 보일수밖에 없었는데
친구가 대놓고 젖꼭지를 보면 이년도 지 젖꼭지를 보는데,,,
간간히 다리도 꼬아주고
친구가 술이 좀 취하면 나미씨~몸매가 섹시하다 유방이 잔짜 크고 에쁜데
그에 비해 젖꼭지가 작다...라고 해주면 얼굴을 붉히면서
좋아하는데,,,
그리고 새벽 1~2시에 잠자리에 들때
유방만져주고 보지애무하면, 둘이 있는거마냥 자연스럽게
옷도벗고 올라타면 다리도 자연스럽게 벌리고
여성상위도 자연스럽게,,,
사실 지금 생각해보면 내 친구가 처음 자고 가던날
분위기상 이년은 돌림빵을 기대했을겁니다..나와 내친구가 너무 순진했던거죠.
그녀는 나를 만나 동거를 하며
잊고 살았던 본인의 스킬을 정확히 말하면 고교시절 3년동안
면목동에서 살았는데 교횡 날라리 오빠에게 보지를 개통시키고나서
교회오빠 친구들,,친구들에 친구들에게
자취방에서 돌림빵외 다양한 섹스를 했고 그이후 동네에서 소문나
다른 남자 애들을 사귀면서 용마산에서 섹스,,
좀더 발전해서는 여관을 드나들기시작 ...
이후는 종로 3가 콜라택을 다니며 원나잇,,돌림빵,,,나이트죽순이,,
길거리헌팅,,,근친 등등
35살 정도부터는 이년이랑 색스얘기를 찐으로 터 놓기 시작했는데
이년 얘기를 듣다보니 내 기준엔 직업만 창녀가 아니지
거의 창녀수준....고교시절에만 200명은 거치지 않았을까?
그중 하나를 얘기해주면
나랑 동거할때 친구들을 4명 잠실에서 만나기로해 보내줬는데
레수토랑에서 한참 수다떠는데 건너편 테이블 남자애들이
자꾸 쳐다보더랍니다..
그렇게 눈이 여러번 마주쳤는데,,(남자가 마음에 드을었다고)
그러던중 화장실에 가서 소변보는데 그남자가 따라들어와
문틈으로 쳐다보더라1니다
그러더니 문을 열고 안으로 들어오자 ,,이년이 일어나니까
한손은 머리를 잡고 키스를하고 다른 한손은 바로 보지구멍을 만지더래요
이자세에서 혀를 빨고(이년은 키스를 하면 상대가 누구던 혀를 자동으로 줍니다)
보지고멍을 쑤시면서 뒤치기자세로 돌리더니 보지에 박고는 1분도안되서
보지와 엉덩이에 좃물을 쌌다고,,,
남자가 나간후 대충 정리하고 나가
자리에 앉아 남자애들을 보니 모두 자기를 쳐다보며
수근거리는데 화장실안에서 일을 얘기하는거 같더라구,,,
레스토랑에서 나오니 남자애들이 기다리고 있었고 친구들과 헤어졋고
남자애가 자기를 골목쪽로 데리고 가더니
3키스하며 유방만면서 애무를 하에 자긴 결혼했다고 돌아왔는,,,
이런 경험담이 한두개가 아닙니다.
이년 나이 30살즘에 이년을 델구 살아야하나 고민하다
책임감도 있고해서 그냥 딜구살았는데 왜 살면서 촉이있자나요..
그래 짐작하고 다그치면 이실직고하고,,,
그렇다고 나랑 살고있으니 대놓고 보지벌리진 않았는데
우연히 어쩔수없는 상황이되면 보지를 대주는 정도,,,
내직업상 돈을 많이 벌었기에 눈치를 볼수밖에 없었던거죠
그래 난 이년을 델구 살면서 재미있는 섹수를 해야겠다 마음먹고
이런 저런 프리한 섹스를 즐겼는데 이년 입장에선
그렇게 ㄴ는걸 마다할 이유가 없었던거죠..
다만 남편이나 다른 남자를 대할때
걸레같이 보이면 지손해니,,,순진해 보이는척,,,니들이 원해서 하는거니
난 어쩔수 없이 니들이 원하는대로 따를그수 밖에 없는거야....
라는 본인의 압장을 잘이해하고 몸을 굴리는
나름 현명한 걸레,,,,라는
이년 내가 처음만날때가 21살때였는데
눈이 띄는 와모,,,엉덩이가 터질듯한 청바지,,어까아래까지 내려오는
프ㅏ마한 사자머리,,7cm높이 구두,,
남자들이 보면 100~% 따먹구싶단 외모였는데
40대 59대를거치면서 운동안하고 돈만벌더니 지금은
85kg에 초고도 비만이 돠었다는,,,
얼마전 내가 올린 글을 본건지,,
예전에 소라넷에서 만나 노래방에서 셋이 놀던 동생이 카톡으로 연락이 왔는데
그때가 이년 40대 중반?
그때까지만 햐도 살집이 풍만햤자만 델구 놀만했는데
지금은,,,,
지나간 세월이 야속하기만 할뿐이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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