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노한 썰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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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분전
야노한 썰
처음 야노를 한건 공중화장실에서야
칸막이가 없는 소변기인데 아줌마가 바로 내 고추를 쳐다봤음
수치스럽기는 한데 묘한 쾌감이 들었음
이때부터인가 공중화장실에 청소부 아줌마가 있으면 꼭 소변기랑 떨어져서 오줌을 쌈
힐끔 쳐다보는 아줌마도 있고 그냥 청소하는 아줌마도 있고 그럼
두번째는
찜질방에서인데 속옷 안입고 누워서 폰 보는척하고 다리를 뒤척임
대부분 그냥 지나가지만 힐끔힐끔 쳐다보는 여자도 있었음
세번째는
츄리닝같이 얇은 바지입고 다닐때 함 꼬툭튀가 많이 되니까
주로 야간에 편의점갈때나 주변 산책할때하지
팬티입고 다니는 날에도 어디 앉을때 일부러 바지 올려서 꼬툭튀되게 하고 앉아서
꼬툭튀보는 시선을 즐김
그외에도
병원에서 주사맞을때 일부러 바지 많이 내림
병원에서 고추보여준거 딱두번있는데
한번은 고추포경 수술할때 간호사가보는데 수술한거랑 고추에 뭐가 생겨서
피부과에서 여자쌤에게 다 보여줬을때지 여자쌤이 고추20센치 앞에서
환부 살펴보는데 아파서 보여주긴 했지만 가장 임팩트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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