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마사지사의 비밀 (11)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쓰는것같네요
이어서 쓰기로 생각했는데 일이 바쁘다보니 이제와서 쓰네요
시건이 좀 지났지만 기억을 토대로 적어볼게요
사장님이 말씀하신대로 한달정도 지나서 예약하고 갔습니다.
그런데 카운터에 중년 남성분이 앉아 계셨습니다.
"사장님 어디가셨어요? "
"네~잠깐 뭐좀 사러갔어요~코스는 어떤걸로 하시겠어요?"
"네 아로마 100분이요"
결제를하고 옷갈아입고 샤워를 하고나오니 여사장님께서 계셨다
인사를 나누고 방으로 들어갔다
일회용팬티를 주셨지만 남자분이라서 받았고 입지는 않았다
가운벗고 침대에 걸터앉아있으니 여사장님이 오셨고
"진짜 오셨네요?"
"네~오라면서요^^"
내 앞으로 오더니 내ㅈㅈ를 잡고 흔드시는 사장님
"밖에 남자분은 누구에요?"
"남편"
"남편????"
"남자친구하다가 한국 남편하기로했어요"
"아~근데 지금 제거 만져도되요? 들키면 어쩌시려구요"
"안들키게 하면되지요^^"
밑으로 내려가 입으로 빨아주시는데 흥분도되고 눈치도보이고 스릴이 장난이 아니었습니다
한참을 그렇게 빨아주시다가
침대에 누워서 마사지 받자고 하시네요
머리부터 발끝까지 시원하게 마사지 받았습니다
마사지 실력은 정말 좋으신데 몸매도 좋은데 가슴이 없어서 정말 아쉬웠어요
엎드려서 마사지를 다받고 앞으로 돌아누워라해서
돌아누우여 발기된 ㅈㅈ 보여드렸어요
헉...
그런데 사장님께서 옷을 안입고 계셨어요
속솟도 전부 탈의하고 계셨어요
완전히 날 잡아먹기위해 날을 잡으신듯 했어요
밖에 남편이있고 방문도없는 커튼으로된 곳인데
그곳에서 지금 저랑 섹스를 하려고 하는 여사장님을 보니 겁이 조금 났습니다
왠지 일부러 들켜서 돈 뜯어내려는 속셈인가하고 조심 스러웠어요.
"지금 밖에...계신데요?"
"소리 안나게 할게요~좋으면서 왜그래요"
그리고는 위로 올라오시더니 오일을 본인 몸에 바르시더니 제위어서 비비셨어요
솔직히 별로였지만 삽입을 할듯말듯 움직이셔서 그거하나 느끼며 있었고 수건으로 오일을 닦으시고는
그냥 삽입해버리셨어요
그리고 허리를 움직이시면서 관계를 가지는데 오일이 있으니 소리안 날수밖에 없었고 저는 긴장하고있고 사장님은 계속 느끼고 계시고있는데
그때 밖에서 인기척이 들렸습니다
"나 잠깐 나갔다가 들어올게"
"네~그러세요"
문열리고 닫히는 소리가나고 사장님께서 다시 허리를 움직이셨고 이번에는 신음도 내셨습니다
"남편분 진짜 일보러가신거에요?"
"아니요"
"그럼요?"
"내가 마사지 시작하면 나가라고했어요"
"그게 무슨말이에요?"
계속 허리를 흔들며 대화를 이어갔는데
솔직히 대화에 더 집중되서 저는 제 ㅈㅈ에는 신경을 못쓰고있었더니 살짝 죽더라구요
"일단 우리 섹스나 계속해요~끝나고 얘기해줄게요"
그렇게 다시 ㅈㅈ를 세우고 하다가 위치를 바꾸었고 정자세로 계속 박아주니 사장님도 계속 느끼셨고 두다리로 제허리를 감싸더니
엄청크게 신음소리를 내시고는 허리를 몇번 튕기셨고
저도 그 행동에 갑자기 사정감이 와서 그대로 사정을 해버렸습니다.
그대로 잠시 쉬고나서 뺐더니 같이 따라나오는 ㅈㅇ이 많았는데
휴지로 다 닦으시고는 제ㅈㅈ를 입으로 다시 빨아주시면서 깨끗하게 해주셨다
"남편분 왜나가라고 하셨어요?"
"애인 올거라고 나가있으라고했어요"
"그게 무슨말씀이신지"
이야기인즉슨
그분과 결혼은했고 남편은 맞지만 사랑보다는 일때문에 가짜부부?인가 그런거라고 하셨고 그냥 서로 간섭안하기로 했다고합니다.
남편분도 애인이있어서 알아서 만난다고...오늘도쉬는 날이라서 카운터봐주러왔던거고 제가 예약을하니 애인이 온다고 나가있으라고 했다더라구요
"그래도 너무 대놓고 나가라고하면 그냥 여기서 섹스한다고 말하는거잖아요"
"그렇죠"
"이해가안되네요~그래도 남편인데"
"가짜라니깐요~괜찮아요"
그렇게 우리는 쉬다가 두번 더 했는데 마지막 두번째는
뒷치기 했는데 냄새가 올라와서 하고싶은 생각이 사라지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입으로 해달라하고는 입에 잔뜩 쏴주고 끝냈습니다
마사지 가격도 비싸지않고 마사지 실력은 좋고 다좋은데 중국사람이라서 그런지 잘안씻는것같고 가슴도 없어서 그뒤로는 안갔는데 로드뷰로보니 아직 계속하는것 같더라구요
다르건모르겠고 대놓고 손님이랑 섹스한다고 말하는 여자랑은 하고싶지않았어요~괜히 나중에 무슨일 생길것같아서요
처음에 시작했던 그분은 가슴도크고 잘씻어서 좋았는데 갑자기 그분이 생각나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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