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 장안동 모텔에 남자마사지사를,,,
수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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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희지도 모텔에 부른 사람이 남자마사지사이고
연인이 부르는 만큼 일반마사지보다 더 에로틱하단걸 알고 있었고
장소는 관광객이 많이 오는 대형호텔
우린 이미 도착해 샤워를 했고
희지는 노팬티 노브라에 가운만 입고 엎드려있었죠
얼마뒤 잘생긴 30대초반 마사지사가 들어와 인사를 하고나서
(마사지사와 미리 희지가 허락하면 섹스까지 하자고 입을 맞춘상태)
마사지를 시작..
처음 마사지를 받을때 여지가 부담스으러워하니
이날 안대를 준비해 마사지전 안대를 미리 쓰게했죠.
마서지 시작후
난 욕실에서 반신욕한다고 말해놓고
둘만있는 분위기를 만들어 주고는
둘의 마사지를 지켜봤습니다.
.마사지 초대남은 열심히 마사지를 했고
가끔 안아프냐 시원하냐 물어보며...
그렇게 15분를 했는데
이미 가운안으로 손이 들어가
보지와 젖꼭지만 안건드렸지 이미 왠만한 ㅡ곳은 그의 손길이 지나갔죠
특히 가운속으로 손을 깊속히넣어
보지구멍 옆을 엄지로 천천히 스다듬을땐
보지가 벌렁 벌렁 했을겁니다.
고집세고 자존심강한 여자라
티를 내지 못해 그렇지
20분 여가 지날즘 초대남은 땀을 흘리기작하자
희지에게 더워 그러니 옷을 벗어도 되냐 물어봅니다.
괜찮다 희지가 말하자
짧고 여유있는 반바지만 입고 모두 탈의,,,
이때 발기된 좃이
희지의 허벅지에 닿는데,,,
등을 마사지 할즘 가운은 벗겨져 알몸이 되었고
종아리쪽에 앉아 허리를 숙여 등위쪽을 마사지할때는
반바지에서 좃이나와 엉덩이 갈라진 틈의 보지에
밀착,,,,하는데 희지는 그때도 가만히,,,,,
그때즘 초대남의 손은 보지를 편하게 만지고 읐었는데
욕실에 있는 내게 나와 보지를 만져보다 손짓을 합니다.
안대를 하고 있었기에 난 소리죽여
다가가 보지구멍을 만져보니 보지가 흥건해져
좃만 갖다대면 쑥하니 들어글 정도,,,
내가 다시욕실로 들어가니
알몸의 그녀를 똑바로 눕혀놓고 바지를 벗은후
콘돔을 쑤ㅏ운후
희지옆에 누워젖꼭를를 빨아주며
올라타자 다리는 벌어진 자세,,,,이니 자연스레 좃이 보지에 들어가고
19분여 섹스후 안대를 벗겨주고 인사를 한후
트초대남 퇴장....이어 난 희지위에 올라타 색스를 시작했는데
이날이 희지를 처음 돌림빵한 날이었죠..
이즈음 가끔 넷이 노래방에 갔는데
희지친구가 좃을 빠는걸 알았눈지,,,,,
다음편엔 희지가 비됴방에서
내친구좃을 빨았던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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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xyzzxy
꿍따리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