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컴퓨터 수리기사가 하룻밤 자고가다...
수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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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문을 열고 들어와 난 초대남을 방겨주며
컴퓨터는 다 고쳤냐? 이제 고장날일없냐?
사실 아는 후배가 소개해서 연락드린거다,,
이런식으로 대화를 몰고가다 친해진척 밥이나 먹고가라~
초대남은 마지막집이라 톼근하니
같이 밥먹겠다...하구선
밖에 나가 식당서 밥을 먹구나서
노래방에 가자구 초대남이 분위기를 잡고선
맥주에 마른안주,,,자연스런 브르스,,,
이미 집에서 초대남과의 흥분이 가시지 않았는데
노래방에서 남자 손맛 좃맛을 느낄 차례니
이년 보지가 얼마나 벌럴거렸겠어요..
[ 예전에 고교시절에 돌림빵하던 애들이
자취방에서 돌리기전 용마산 인근 공원에서
애들이 보는데서 키스하고 화장실가서 좃물릴때
친구들이 옆칸에서 구경하고,,밤 11시가 넘어 친구들이 집에 안가고
자취방으로 가다보면 애들이 오늘 내보지를 돌리는구나 생각들면
창피기도하면서 뻘쭘하며 보지가 벌렁거린다고,,,]
잠시 자리를 비켜주면
이런 상태로 유방과 보지를 애무하는데
이년은 이정도면 무조건 보지를 데줍니다.
노래방은 sbs노래방인데
둘이갈때부터 나미랑 물고 빠는걸 주안도 봐서 잘알아
우리가 가면 구석 화장실 옆방으로 안내하는데
이날 내가 없을때,,,초대남 좃을 빨고있는데 주인이 창밖에서
훔쳐보고 있더래요(우리가 갈땐 자주 봤었으니..)
그렇게 밤 11시넘어까지 놀다가
집으로 돌아와 자구 갈거다 말해주고
안방 침대아래 이불울 깔아주고
나미는 서워하러 드레스룸에서 옷을 벗을때
난 거실화장실에서 샤워하러 간다하고
초대남에게 샤워시작하면 화장실문을 절반즘 열고
구경하라 시켰죠.
전 드레스룸 옆에 있었구요
이친구 뭐가 그리 급했는지
나미가 드레스룸에서 옷을 벗고있눈데
문을 조금여는데
나미가 모른척 옷울 하나 하나 벗습니다.
화장실로 들어가 샤워를하는데
이친구 호ㅓ장실 문을 여는게 거침이 없네요
[ 고교시절 토요일에 친구들이랑 나이트클럽에 출입하며 거의 매주 헌팅을 당해 보지를 데줬다는데 그러다보니 대준애들과 만나면
2~명이 모텔로 델구가 돌림빵할때 있는데 보통은 샤워할때 친구들이 들어오는데 문열고 친구들이 샤워하는걸 보다는데 나미는 모른척 그냥 샤워를 하면,,, 남자애들이 들어와 애무를 시작한다고..]
이말을 들었던지라 초대남에게 똑같이 시킨거죠.
문옆에서 지켜보니 모른척,,,
조금후 욕실문 이정도 열고 보는데도
모른척,,,그냥 보여줍니다..
알몸을 구경하다
초댜남 바지를 벗고 들어가니
그제서야 놀란척,,,초대남은 나미에게 좃을 입에 물리고,,
난 대충씻고 안방에 들어오니
나미는 침대 이불속에 누워있고
초대남은 샤워중이라 나미 속옷을 모두 벗기고
이불속에 알몸을 만들고,,,
이어 초대남 나오자
난 불을 끄면서 졸리니 자자,,,
나미는 알몸으로 내게 안겨있었는데
대충 이런 분위기,,,
5분정도 지나니
내품에 안긴 나미몸이 움찔합니다.
이불속에 손을 넣어
사잔처럼 나미 알몸을 더듬는게
느껴지는데 보지는 아니고 엉덩이 허벅지를 만지는듯,,,한 느낌
어느순간 보지구멍에 손가락을 넣은 느낌,,,
상체가 내게 밀리는걸 느끼는데
살짝 실눈을 뜨고 나미를 보니
" 내 보지 만지는데 어떻하지?" 하는 표정!!
그렇게 침대밑에서
이불안으로 만지다가 침대위로 올라와
아내몸은 이불속에 있고
이불속 초대남과 나미의 상태,,,,
침대위에서 나미보지를 건드리니
내품에 안긴 나미알몸의 반응이 더 자극적으로
느껴지고
보지를 벌리는 느낌과 함께
흣,,하는 신음소리,,,
이미 나미 보지는 물이 홍건해
찌걱거리는 소리가 들리고
이때부터는 숨소리가
조금씩 거칠어 지더니
보지 구멍을 쑤시는 소리가 나며
나미는 연신 윽윽....
내가 눈을 뜰까
이년이 눈치를 보긴하는데~
어느순간 침대가 일렁이는데
초대남이 나미 보지구멍을 쑤시려는듯,,,
엉덩이를 미는지 나미 아랫배가 내게 밀리는 느낌!!
보지 않아도
나미 보지속으러 초대남의 발기된 좃이
천천히 들어가고 있구나,,,라는게
내품에 안겨있는 알몸이 다 말해주고 있었고,,
나미 보지 구멍에
좃을 완전히 끝까지 넣었을때
어둠속의 나미표정,,,이랬다는,,,
보지에 좃이 박히고
쑤셔대기 시작하자 나미는 내몸에서 조금씩 떨어지더니
초대남쪽으로 몸을 돌리니
나미손을 잡고 작은방으로 가더군요
문을 열어놔 둘의섹스를 지켜보는데
69로 시작해
정상위,,,를 시작하니
이때서야 나미의 신음소리가 나오기 시작했고
후배위,,,옆치기,,,등등 30여분동안 박아대다는걸 십여분 보다가,
난 내방으로 들어와 설잠이 들었는데,,,
초대남과 나미는
안방으로 들어와 각자 즈기자리에 누웠는데
글쎄 이년이 이불속으로 들어와선
알몸으로 안기며 내 좃을 위아래로 흔드는거
아니겠습니까?
그래 이년한테 좃빨아봐 하니
이불을 걷고 ㅇㄹ몸으로 아래내려가 무릎을 꿇은 자세로
좃을 빠는데 얼마뒤에 침대아래서 지켜보던 초대남이
나미뒤에 서서는 뒤치기로 보지에 쑤시더라구요..
각본엥없는 스리섬이 시작된거죠..
그러다 자세를 바꿔
한명이 쑤시다가 쌀만하면 교대하고
쉴땐 입에 물리고,,
그러다 초댜남과 나란히 누워 담배를 필때
좃을 빨라 시키니 양손에 좃을 잡고
번갈아가며 빨아주는데,,,
20대 초중반부터
다양한 경험을 시켜주니
왠만한건 말한마디면 시키는대로 다합니다.
[고교때 한참 보지 잘대줄때 자취방에서
5명이 돌리는데 이년말로는 3명까지 빨아봤다 더군요
5명과 자면 2번씩은 보지에 박는데
1번 돌리고 나서 30분즘 자다보면
누군가 손을 잡고 자리를 옮겨 2번째가 시작되면
이때부턴 눈치안보고 편하게 한답니다.
그렇게 보지에 박기 시작하면
이때부는 자던 친구들이 옆에 와서 유방빨고 박고 키스 하고
뒤치기하면 당연히 다른넘은 입에 물리고
입에서 빼면 다룬놈이 또 입에 물리고,,허는데
1번째는5명이 모두 사정할까지 1시간이 안걸리는데
2번째 돌릴땐 2시간이 넘게걸려 보지가 붓고 쓰라리고,,,
여러번 나미보지에 박은넘이 친구들 보는데 입에 싸면
다른 친구들도 따스라서 입에 싸려한다고,,, ]
걸레를 델구 살면 좋은 점은
돈안들이고 하고 싶은 섹스는 다한다는것,,
초대남은 보지에 좃물을 싸고
동시에 난 입에 싸주고 나서 초대남은 새벽에 일어나
집으로 돌아갔고
그이후 구친구와 서너달 더 만났었다는,,,
나미년~ 지금나이 59세에 162cm 85kg인데
이년 보지에 박은지 7년즘 됐습니다.
현재 따로 살면서 두세달에 한번 만나 밥먹구 차마시구 오눈데
이년이 옛날 기질이 있는지 궁굼합니다.
옛날엔 나랑 살때 45세까지만해도 길거리에서
이년을 꼬실려는 남자들이 종종있었거든요
"이년 꼬셔서 따먹는데
환경은 제가 만들어줄테니 성공한다면
이년의 경험을 나랑 공유하실분 없으실까요? "
혹 있으면 쪽지로 소개글 부탁합니다
년 사는곳은 종로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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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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