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오방에서 군대간 친구 여친 따먹은썰
이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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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밀폐된 비디오방에서 영화를 보면서 부담없이 섹스도 즐길수 있었던 시절... 잊을 수 없는 이야기를 짧게 써볼께요.
어느날 나랑 가장 친한 같은과 친구랑 2:2 미팅을 나갔다가 진짜 마음에 드는 여자얘가 나왔는데
나도 미팅 나가면 인기가 없진 않았지만 친한 친구가 워낙 몸매도 좋고 남성미가 좋아서 내가 찍은 여자애랑 내 친구가 파트너가 되었다.
그리고 둘이 사귀게 되면서 자주 만나게 되었다. 나도 곧 여친이 생기면서 4명이서도 만나게 되었지만 내 여친이랑은 진도도 나가기 전에 헤어지게 되었고 내 친구는 당시 IMF로 인한 집안 사정으로 군대를 일찍 가게 되었다.
친구가 군대 가 있는 동안 오랜만에 친구 여친이랑 둘이서 만나게 되었는데, 당시 유행하던 무쇠솥 볶음밥을 맛있게 먹고 당시 인기 있었던 영화 타이타닉을 둘다 극장에서 보지 못해서 비디오방에서 그거 보자는 의견이 일치해서 처음에는 순수한 목적으로 비디오방에 들어가서 타이타닉을 보기 시작했다.
그때간 비디오방이 당시 유행하던 접이식 침대식이서 약간 어색하게 조금 떨어져서 영화를 보기 시작했는데,
영화를 한참 재밌게 보고 있는 와중에 그녀가 의도를 가지고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나에게 딱 밀착해서 영화를 보는것을 느꼈다.
그것을 느끼고는 내 소중이가 나도 모르게 흥분해서 팽창해있었는데 그 때 꽉끼는 회색 바지를 입고 있어서 그 부위가 유난히 잘 보였다.
그 이후로 그녀가 자꾸 내 소중이 부분을 의식하고 손을 주위로 가져갈려다가 주저하는 느낌이 들어서 나도 흥분을 참치못해서 귀속말로 "내꺼 한번 만져볼래?" 라고 물어봤다. 사실 내 소중이가 내 이미지(마른 미소년)에 비해 굵고 큰 느낌이 있어서 나름 자신감을 가지고 한 말이었다.
그녀는 아무런 말없이 고개를 끄덕였다.
그리고 바지를 벗고 그녀의 손을 내 팬티안으로 넣었다. 생각보다 커서인지 흠칫 놀라는 눈치였다.
그리고 "나도 만져봐도돼?"라고 물으니 "어디를?"이라고 해서 "나도 팬티속"이라고 얘기하니 고민을 좀 하더니 자기도 바지를 벗어주었다.
결국 우리는 서로의 팬티까지 벗기고 만지고 빨고를 반복하다가 삽입까지 성공하고 그 일로 계기로 가끔 만나 비디오방도 몇번 더 갔다가 내가 여친이 생겨서 더 이상 만나지는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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떵이
칼리토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