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계단 야노 걸리고 따먹힌 얘기
아파트 계단 야노하다가 걸린 날
작년 가을이었어요.
저는 그때 혼자 사는 아파트에서 가끔씩 새벽에 야노를 즐겼어요.
특히 14층과 13층 사이 어두운 계단이 제일 짜릿했어요.
그날도 새벽 3시 반쯤 후드티 하나만 입고 내려가서,
계단 중간에서 천천히 옷을 걷어 올리고 손으로 몸을 만지면서 자위했어요.
위험한 곳이라서 더 흥분됐고, 결국 그 자리에서 가버렸어요.
집에 돌아와서 그날 상황을 간단히 찍은 사진 몇 장을 익명 트위터에 올렸어요.
“우리 아파트 계단에서…” 라고만 적고요.
그런데 다음 날 DM이 왔어요.
“저거 우리 아파트 계단인데?”
순간 심장이 철렁 내려앉았어요.
같은 아파트에 사는 남자였어요.
그 후로 저는 거의 습관처럼 새벽에 계단으로 내려가 야노를 하고 사진이나 짧은 영상을 올렸어요.
남자는 매번 DM으로 “오늘도 봤어요”, “더 대담하게 해봐요” 하면서 반응해줬어요.
그러다 어느 날 남자가
“이제 직접 만나고 싶다”고 DM을 보냈어요.
저도 그 남자에게 꽤 호기심이 생겨서 만나기로 했어요.
밤 12시 반, 13층 계단에서 만났어요.
서로 얼굴을 마주치자 어색한 침묵이 흘렀어요.
남자가 먼저 다가와 제 후드티 지퍼를 내리더니 가슴을 만지기 시작했어요
만지고 얼마후에 키스를 시작했고 남자가 제팬티를 자연스럽게 벗겼죠
남자가 저를 계단 난간에 기대세우고 뒤에서 한 번에 넣었어요.
계단에서 서서 하는데도 정말 세게 박아댔어요.
제가 신음을 내니까 내지말라고 제 팬티를 입에 물리더라고요
그날은 계단에서 한 번, 남자 집으로 가서 두 번 더 했어요.
특히 남자 집 침대에서 뒤로 당할 때는 거의 다리가 풀릴 정도로 세게 했어요.
그 후로도 우리는 가끔씩 연락해서 만나요.
남자가 “계단으로 내려와” 하면 저는 바로 내려가곤 해요.
아파트 계단에서 야노하다가 이렇게 될 줄은 진짜 몰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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