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 마누라 1
애기 엄마는 지인의 와이프 입니다
미정(가명)이라고 할게요
지인도 애기 엄마인 미정이도 둘이 결혼하기 전부터 저와 알고 지내던 사이였는데
미정이는 엄청난 미인이었죠
상큼함 깨끗함 아담한 동안 로리 이런 단어가 잘 어울리는 여자였는데
저도 마음에 들어했는데 지인이랑 사귀다길래 아쉬웠고 결혼한다길래 축하해줬죠
그 둘이 아이도 낳고 잘 살고 있는줄 알았는데
애기가 초등학교 들어갔을 때 정도였을때 인가
남자끼리 모여서 술자리에서 마누라 얘기가 나왔는데
지인이 지 마누라 미정이 숫처녀 였다고 자랑질을 하더라구요
근데 애기낳는거 본 후부터는 여자로 안보인다
마누라 하고 하는건 근친이다 라면서 남자 지인들끼리 모인 자리에서 얘기 하더라구요
다들 비슷하더라구요 맞아맞아 마누라랑은 근친이야 ㅋㅋ
다들 그렇게 공감하면서 물좋은 룸빵을 찾아다니며 유흥을 했죠
근데 저는 그 지인의 마누라가 미정이가 살이 좀 붙기는해도 여전히 꼴림의 대상이었거든요
미정이와는 지인 때문에 가끔 보던 사이였고 볼때마다 지인의 말이 떠오르더군요
숫처녀였다...
남편놈이 안해주면 쌓여있겠지 라는 생각 하면서 처녀적보다 더 빵빵해진 그녀의 엉덩이를 보고 꼴리는 자지를 누르고 있었는데
애기가 중학생이 되었을때 육아에서 여유로워진 미정이는 심심하다며 소일거리로 다시 취직을 했고 그녀를 꼬실수 있었어요
꼬신 과정은 관련된 사람이 보면 알수도 있어서 생략할께요
지인이 안해줘서 많이 굶었더군요
신혼때는 많이 했는데 출산하고 육아하는동안 남편이 뜸하더니
애기가 클수록 더 안하더랍니다 섹스안한지 몇년 되었다고 하더라구요
처음 옷벗길때 부들부들 떨더라구요
바람핀다는 죄책감 가지길래 니 남편이 몇일전에 룸빵가서 다른년이랑 떡쳤다고 하니까 눈빛이 변하더니
키스를 먼저 해오는데 어후
다 벗겨 놓으니 애기엄마 같지가 않고 몸매가 훌륭했어요
보빨하는데 완전 자지러지더니 한번 싸는거 쉴틈도 안주고 삽입했죠
몇년 굻은 여자답게 뜨거웠는데 애기 낳은 여자도 몇년동안 안하면 처녀때 보지처럼 돌아가는지
쪼임도 룸빵녀들보다 비교도 안되게 상당히 괜찮았고 뜨거운 여자더라구요
애기 낳고 바로 루프 했다고 해서 처음부터 노콘으로 넣었어요
시원하게 안에다 싸지르는데 오빠 오빠 하면서 다리까지 써서 저를 꽉 껴안고 정액을 받는데 어후..
처음 몇번은 얌전하게 부드럽게 했는데 하면할수록 저한데 더 앵기고
이 만남이 오래 갈거라는거 알겠더라구요
처음 얼마간은 둘 예기만 하면서 자극을
섹스하면서 남편 얘기 하면서 너 숫처녀 였다면서 하니
남편이 그런 얘기 까지 했냐고 하는 그녀에게 너네 둘이 사귈때 따먹고 싶었다는 등
언제 처음 했냐고 첫경험까지 자세히 물어봤어요
맨정신에는 못하고 자지 박을때는 정신줄 놓는 그녀에게 온갖 음담패설을 하면서 섹스했죠
처음 1년은 위험할 정도로 만났는데
요즘은 가끔 보는데 남편이 회사 여직원이랑 바람핀거 걸린후부터 각방쓰고 둘이서 섹스를 안한다더군요
딸때문에 같이 산대요
위험하지만 그녀를 놓지 못하는 이유가
여전히 젊을적 미모가 남아있고
그녀의 위에서 허리를 흔들고 있으면 그녀의 발정난 얼굴에서 대학생이된 그녀의 딸의 얼굴이 겹쳐지거든요
자지 박을땐 딸얘기 해도 잘받줬습니다
자지를 부드럽게 박아넣으면서
나 : 지은(딸이름 가명) 이 아직 처녀야?
미정 : 응 처녀야
나 : 니가 어떻게 알아
미정 : 그냥 알아
나 : 처녀 잃고 오면 알겠네?
미정 : 엄마니까 알지
나 : 미정이 보지 맛있겠다
미정 : 아니야 내가 더 맛있어 더 깊게 넣어줘 아흥~~
젊을적 그녀보다 더 세련되고 아름다운 그녀의 딸 얘기를 하면서
처음엔 딸 얘기를 안하면 안되냐는 그녀였지만
딸 얘기를 하면 제 자지가 더 커지고는거 같고 거칠어진다며
딸래미 얘기도 잘 받아줬어요
그러다 어느날 그녀와 그녀의 딸을 만났는데
나 : 제수씨 안녕하세요
미정 : 네 안녕하세요
나 : 지은이 많이 컸구나
지은 : 네 안녕하세요 아저씨
나 :학교 잘 다니고 있지?
지은 : 네
나 : 가끔 주던 용돈 주면서 남자친구는 있니?
지은 : 헤헤~~ 부끄러워하면서 네~~
남친 생긴걸 왜 부끄러워 할까 생각해봤는데
부끄러운짓을 했기 때문일거라 생각됩니다
그날 그렇게 둘을 보내고
얼마뒤 그녀와 또 만나서
평소때보다 더 정성스럽게 그녀를 자극해 준뒤에 자지를 넣으면서
미정이가 한참 흥분했을때 물어봤어요
나 : 지은이 남친 언제 생겼대
미정 : 얼마 헉 헉 안됬어 흐응~
나 : 둘이 했대? 퍽퍽 떡떡
미정 : 아~하 냐 무~~슨 엌엌 벌 써 그럴까봐
나 : 키스는 헉 헉 했겠지? 퍽 퍽~~
미정 : 키스만 했겠어? 앜흑 가슴도 만졌대 으흥~
라는 그녀의 말에
나 : 제 자지가 더 커지면서 박아대면서 떨리는 목소리로 가슴만 만졌대?
미정 : 흐응~ 아니 아래도 아흥~~
나 : 읔 헉 컥 좇대가리 움찔 움찔~ 딸래미의 보지가 남친에게 만져졌다는 말을 듣고 유부녀의 보지에 사정하고 말았습니다
미정 : 벌써 ? 라는 놀란 표정으로 저를 보면서 아직 안된다 더 찔러달라는듯 보지를 위로 쳐올리면서 좇물을 받아들이고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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