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섹이야기4
4. 신혼여행
선규와 주영은 드디어 결혼을 하였다.
웨딩드레스를 입은 주영은 하늘에서 하강한 선녀와 같았다.
고요히 흐르는 베일 사이로 미소가 스며들 때면
단순히 아름다운 것이 아니라, 세상에서 가장 희고 청순한 여인 이었다.
그러나 웨딩드레스의 넓은 치마폭 안에는 오로지 선규에게만 집중하고 순종하며 가장 섹시하고 음탕함을 선규외에는 아무도 알 수 없었다.
예식을 마치고 제주도로 신혼여행길에 올랐고 택시 관광으로 3박4일의 일정을 잡았다{지금은 유럽이나 뉴질랜드 하와이등 해외로 많이 가지만 90년대 초반에는 거의 3박4일 제주도로 신혼 여행을 갔다.}
제주도에 도착하여 미니 스커트로 환복한 주영은 다른 신혼 여성보다 늘씬하고 아름다우며 균형잡힌 몸매로 선규에게 자부심을 느끼게 하였다.
여행 내내 가이드 역할을 하는 택시 기사의 안내에 따라 정방폭포 천지연폭포 산방산등 이곳 저곳을 여행하며 사진도 촬영하고 비디오도 촬영 하였다.
첫날밤이 지나고 둘째날 아침 가이드 기사님이 “두분은 너무 조용 하시네요~ 다른 커플들은 매우 야하게 여행을 하시는데 하하하~”
“그래요 얼마나 야한데요?~”
“ 그냥 의식하지않고 포옹 하거나 키스하거나 스킨쉽을 많이 하는데 두분은 너무 조용히 여행하시네요~”
“그래도 기사님이 계신데 그렇 수 있나요!~”
“에이 이미 볼 것 다볼 것 많이 봤고 두분도 이미 가불 하지 않았나요 하하하~”
얼마전 우등 고속버스 안에서 있었던 일을 들킨듯하여 주영은 얼굴이 빨개진다.
“신혼 여행인데 재미있고 자극적인 사진이나 비디오 촬영을 하지않으면 후회되요~
평생 한번 오는 신혼 여행인데 저를 비롯해 남을 의식할 필요가 없어요~ ”
“나는 직업이 이래서 1년에 수십쌍의 비디오를 찍어요 그러니 얼마나 많은 신혼을 보았겠어요~ 걱정 하지 말고 제가 없다 생각 하세요 ~ 추억이 되도록 잘 에스코트 할께요 ㅎ ㅎ ㅎ~”
“그러네요 저희들 평생의 추억인데 너무 소극적이면 안되겠네요~”
조금 야해도 기사님이 이해 해주세요~“
”네 걱정 붙들어 매세요 ~하하하~“
가이드와 선규의 대화에 주영은 불안감과 함께 앞으로의 여행이 기대된다.
첫날밤이 지나고 둘째날
아침 일찍 운전기사의 호출에 선규와 주영은 성산 일출봉을 향한다.
일출을 바라보며 결혼생활에 대한 약속과 청사진을 주고 받는 영상을 찍으며 진한 사랑의 키스를 나눈다.
기사는 인적이 드문 바위 사이에서 야한 포즈등을 주문하고
전날 밤 선규와 주영은 둘만의 추억으로 간직할 비밀스런 영상을 남기기로 약속하였고 선규는 자연스럽게 주영의 스커트를 걷어올린다.
이른 아침 아무도 없는 해변에서 둘만의 데이트가 이루어지고 마치 기사없이 영상만 돌아가는 듯 둘에만 집중한다.
선규의 한손은 주영의 가슴을 어루 만지고 다른 한손은 주영의 허벅지를 어루 만지며 깊은 키스를 나누고 주영은 선규를 놓칠세라 두어깨를 끌어 않는다.
흥분을 감출 수 없었던 선규는 주영과 함께 해변옆에 있는 바위 틈으로 찾아들고 두사람을 완벽하게 가려주고도 남았다.
선규는 주영의 브라우스 벗겨내고 브래지어를 젖힌다.
아침 햇살과 바닷물에 반사된 햇살은 주영의 앙증맞은 선홍빛 유두를 반사하고 선규의 혀는 주영의 가슴을 살살 어루만진다.
”헉~ 아~아~“
비디오 카메라의 영상과 가이드 기사가 보고 있음에도 선규와 주영의 둘만의 향연은 계속된다.
깊은 키스와 가슴 애무에 이어 선규의 한손이 주영의 허벅지를 올라오고 더블어 짧은 치마가 자연스럽게 들어올려지고 중앙으로 진입하던 순간 많지 않은 음모와 더불어 갈라진 대음순
사이 뾰죽하고 부드러운 살결이 만져진다.
설마 주영이 팬티를 입지 않았단 말인가?
아니다 그옆에 두가닥의 라인이 있었다 . 그건 다리를 벌리면 도끼 라인부터 항문까지 논스톱으로 직행할수 있는 망사로된 갈라팬티였다.
선규의 손은 벌어진 주영의 다리사이에서 주영의 꽃잎을 희롱하고 있었고 앵글은 희롱당하는 주영의 꽃잎을 집중하고 있었다.
” 아~ 아~“
선규의 손이 한번 희롱하면 한번의 신음이 두 번을 희롱하면 두 번의 신음을 내쉬고 있었고
흥분한 선규의 손가락이 주영의 동굴속으로 들어가 마구 휘집어 놓을땐 주영의 눈동자는 이미 풀려있었고 동굴 안쪽에선 흥분에 겨워 맑은 액체를 뿜어 내고 있었다.
” 헉 헉 으으윽~“
” 찍찍~ 꿀렁 ~꿀렁~“
”아~~~~~“
주영의 극강의 신음소리는 파도의 철썩이는 소리에 묻혀지지만
야외에서 남이 보고있는 충격적인 패팅에 주영은 동죽조개가 물을 뿜듯 고래가 물을 뿜듯 동굴깊은 곳에서 물을 뿜어낸다.
일본애들은 이를 시호후끼 라고 하나?
성기 삽입도 없이 그져 손 만으로 홍콩을 보낸 선규는 극강의 흥분에 주영과 함께 그 자리에서 주져 앉는다.
그제서야 카메라 앵글을 멈춘 운전기사는 충전된 그의 아랫도리를 감추며 택시로 향한다.
옷매무새를 고쳐입은 주영은 붉게 상기된 얼굴로 선규를 바라보고 선규는 주영을 따스하게 안아준다.
”자기야 창피해서 기사님 얼굴 어떻게 봐?“
”어때~ 기사님 아랫도리도 엄청 흥분했던데~“
”내꺼 다 봤잖아~“
”왜 싫었어?“
” 아니~ 싫다기보다 그냥 좀 그렇잖아~“
”어짜피 낼 이면 안 볼 사이인데 뭘~ “
주영은 언제부터 남에게 보여줄 때 극강의 흥분을 느꼇는지 알수가 없었지만 선규의 변태적 행동이 과연 어디까지 이어 질지 알 수가 없었다.
택시로 돌아온 선규와 주영
기사는 천연덕 스럽게 엄지를 들어올리며 다음 행선지로 안내한다.
창피한 주영은 기사의 얼굴도 보지 못하고 선규의 어깨에 기대어 눈을 감는다.
남은 이틀 간의 신혼 여행중 에도 선규는 택시 안에서 주영의 가슴과 보지를 슬쩍슬쩍 만지며 기사에게 보여주었고 한번 보여준 노골적인 노출과 패팅에 주영도 은근히 즐기게 된다.
마지막날 기사는 주영과 선규에게 편집된 비디오를 건네주며 ” 너무 멋지십니다. 덕분에 매우 즐거웠습니다.“하고 인사를 하였고 주영은 감사의 표시로 깊은 포옹을 한다.
30여년의 시간이 흐른 지금 화질은 좋지 않지만 디지털 영상으로 전환된 영상을 가끔 보며
신혼을 회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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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