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글써요. 꿈의 계획 포함.
마사지진짜임
8
311
4
60분전
휴일 특근에 야근까지해서 늦게 자취방에 ㄷ 바로 잡는게 늦었네요.
아까 엄마랑 누나 선물용 옷들 올린 글이 썰보다 광고글 같은지 글이 자게로 가서 다시 적어요. 쇼핑 너무 글이 짧아서 그런가 앞으로 계획도 적어야할듯 해요.
제가 살려고 장바구니 담은거였는데.
광고같아 보여서 제품명 가격 구매 잘라서 이미지만 올릴께요.ㅋㅋ
앞으로 계획을 쓸께요.
꿈은 이루어진다.
솔직히 한번도 누나 생각하며 자위한적 없음.
엄마 상상하며 자위나 그로 인해 근친에 빠졌지 누나는 내 딸감이 아니였음.
근데 그냥 누나도 태국 데꼬 갈까 해봤는데 응원이.
그래서 써볼께요.
먼저 엄마는
52세의 나이에 맞는 수수한 속옷으로
앞에는 40여년을 가꿔 오신 보지털을 볼 수 있고 뒤쪽은 야하지않게 엉덩이를 많이 커버하는 무난한 스타일의 속옷과
젖통을 포근하게 감싸주는 슬립을 준비.
그리고 이제 누나를 위한 깜짝 선물들.
누나한테 쳐맞기 전에는 누구나 그럴싸한 계획이 있는거.
안 쳐맞으면 꼭 인증샷 올리겠음.
여름 휴가때 어떡게든 데려가야지.
그전에 엄마랑 온갖 기술을 연마하고.
정력제 이런건 필요없을 나이지만 뭔가 엄청난거 있으면...ㅋㅋ
자지 7센치 길어지는건 사기겠지. 이거 해본분 있으신가요?
자지크기는 자신 있으니 경험과 기술 연마 ㅋㅋ
일정은 똑같이 일요일 출발 목요일 도착.
우선 태국 여행 가기전 태국 더우니 무난한 원피스 선물.
비치는 원피스지만 몰랐다고 잡아떼고.
태국 더우니 이런 옷 필요하다고.
첫날에 이거 입는다면 첫날부터 저녁에 마사지 데꾸 갈거임.
마사지에서 누나가 흥분해서 내 자지를 입에 무는 순간 뒤진거임.
두 손으로 머리채 잡고 좃나 박아줘야지.
좃나 박다 쌀 때는 누나 얼굴에 사정.
그리고 마사지사가 달궈 놓은 보지에 박다가 뒷치기로 자세 바꾸고.
엉덩이 때리며 박다가 누나한테 올라오라고.
올라와서 동생 자지 타면 진짜 끝난거지.
질질 쌀 때까지 박아주고 눈 뒤집히게 한 후
나 : 진경아, 호텔로 갈까?
누나가 수줍게 고개 끄덕이겠지.
방에 들어가자마자 벽에 밀어 붙이고 다 삼킬듯 키갈하고 동시에 손가락으로 홍수난 보지 공략.
애 취급하던 동생한테 손가락으로 오르가즘 맛보고 다리 풀림.
누나를 안고 침대에 가서 던지고 보빨.
다시 누나가 뻑이 갈때 69자세로.
남매간의 69자세로 누나는 내 입에 보짓물 싸고 난 누나 입에 발사.
그리고 본격적인 씹.
누나가 지쳐서 기절할때까지 박다가 잠듬.
그래도 월요일 아침 해가 뜨면 부끄럽거나 이성이 조금 돌아올듯 한 누나를 모닝섹스로.
연속 오르가즘으로 반쯤 죽여놓고
누나 따먹고 첫날인 월요일.
첫날이니 무난하게 시원한 속옷 선물.
앞판은 시스루로 무난하고 뒤에는 체인으로 엉덩이 시원하게.
워낙 태국이 더우니까.
같이 관광하면서 가끔씩 팬티 뒤에 고리에 손가락 넣고 당기기.
가랑이를 가르는 체인이 누나 보짓골 자극.
하루 종일 자극 당하니 발정나서
호텔방 들어오자마자 동생 자지 빨아댐.
더위에 땀 흘려 좃내나는 자지를.
그리고 벽 잡고 씹물 터진 보지를 벌려줌.
누나 : 진석아 박아줘.
나 : 뭘? 어디다 뭘 박으라고? 흐흐.
누나 : 누나 보지에 진석이 좃 박아줘. 누나를 따먹어~
누나가 음탕해짐.
오늘밤도 누나를 진탕 박아댐.
누나 따고 2일. 화요일.
화요일 아침은 누나의 사까시로 눈을 뜸.
누나 머리채 잡고 목구멍까지 딥슬로우.
눈물,콧물,침 다 흘리면서도 목구멍까지 내주는 누나.
그런 누나에 대한 보답으로 보지에 박음질.
누나의 보지에 모닝 사정 후 오늘의 선물 증정.
목걸이와 진주. 누나를 위한 선물.
목걸이에서 내려온 두 줄과 악세사리가 유두를 꽉 잡아줘서 걸을때 흔들리면 기분 좋은 자극.
팬티를 이루는 두 줄의 진주알은 음핵과 대음순을 부드럽게 감싸고 걸을때 스치며 자극.
오늘은 트레킹이 여행 테마.
트레킹 한 시간만에 누나 부들부들 떨면서 주저 앉음.
보지 분수 터져서 바지 다 젖음.
점심도 되기전에 누나 데리고 호텔로 복귀.
걷느냐고 고생한 누나를 위해 씻겨 주고 보빨해줌.
점심은 호텔 식당을 이용.
이번에는 유두나 보지를 자극하는걸로 누나를 힘들게 하지 않고 이 속옷과 시원한 순백의 얇은 원피스를 선물.
누나가 좋아하겠지.
호텔 식당서 식사하던 남자들 콧구멍에 음식 넣고 있음.
식사 중에도 누나한테 이것저것 시켜서 돌아다니게 하고.
남자들 여전히 코로 식사하고.
누나 걸어오는데 바닥에 물이 뚝뚝뚝.
저러다 또 분수 터질것 같아서 누나 데리고 방으로.
방에서 할 건 누나랑 씹질뿐.
매형 때문에 욕구불만이였던 누나. 나한테 박히며 터져버림.
나 : 아주 질질 싸는구나. 진경아 그렇게 내 자지가 좋아?
누나 : 좋다. 씨발넘아. 너도 좋지? 누나 따먹으니까 좋지? 누나가 보지 벌려주니 좋지?
아주 음탕해진 누나를 보고 다음 계획으로.
세번째 분수 터지면서 쓰러진 누나.
내가 캐리어 깊숙하게 숨겨온 걸 꺼냄.
누나의 다리와 손을 결박함.
정신 못 차리는 누나 뭔가 이상한데 몸은 뜨거움.
꼼짝 못 하는 누나를 엎어놓고 보빨과 손가락으로 다시 농락.
누나가 오르가즘에 문턱에 가면 멈춤.
핫썰 새글 보다가 누나가 진정될쯤 다시 농락.
그렇게 반복해서 점점 쾌락을 증폭시키고 좃으로 강력하게 마무리.
호텔 사람들 다 들을 정도로 소리 지르며 분수를 사정없이 분출하는 누나.
누나를 완전히 만족 시킨 후에
나 : 누나,나 도와줄 수 있어?
누나 : 뭔데? 다 말해. 날 박아만준다면.
나 : 나 주희 먹고 싶어.
누나 : 주희? 주희가 누구야?
나 : 김주희 몰라?
누나 : 김주희.김주희? 너. 김주희. 우리 엄마 말하는거야?
나 : 응. 우리 엄마.
누나 : 미친놈. 남자들이란.
나 : 남자 뭐? 왜?
누나 : 니 매형도 섹스는 좃도 못 하고 피하면서 어느날 몰래 매형 컴 봤더니 모자상간 포르노만 1테라가 넘더라.
나 : 진짜?
누나 : 그래. 그놈은 안되겠지만 진석이 너라면 엄마 먹을 자격 충분하지.
나 : 뭐? 뭐라고 했어,누나.
누나 : 어머머, 내가 미쳤나봐.아니야.
하지만 목요일 호텔에서 체크 아웃 전 섹스에서.
내가 엄마 따먹는걸 누나도 허락함.
이년,저년 다.
너무 피곤해서 이만 끝낼께요.
계획은 계속 바뀌겠지만 여름 휴가에 결판 날거에요.
엄마도 셋이 가는게 자연스럽긴 한데.
돈이.
다음에는 셋이 가는 상상계획을 짜볼까요.
그리고 이름은 가명이에요.
*어떤 사진 아니 옷,도구가 마음에 드나요? ㅋㅋ
다 사서 준비해서 가고 싶지만 실패시 비용부담이 너무 크네요.
성공해도 이거 사고 또 태국가고 하면.
그런데 다 해보고 싶음.*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비아그라 직구
팁토스타킹
대전훈훈
꿍따리19
장년
limor
강철빤쓰찢어버려
etcetc
어머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