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알친구가 커밍아웃한 썰(혐주의)
대나무숲에 글쓴다는 생각으로 써봅니다...
저는 22살이고 불알친구가 둘 있습니다 하난 남자고 하난 여자...
남자 A 여자 B로 할게요.
얘네랑은 초중고 같은 학교 나왔어요. 저는 계속 B를 좋아했는데 B는 A랑 초딩 중딩 고딩때 한번씩 사겼다 헤어졌어요. 그래서 A를 질투하기도 했죠... 고등학교땐 사춘기?랑 함께 A가 너무 싫어져서 제가 멀어졌는데... 20살 되고 A가 저보고 같이 술먹자고 먼저 연락해서 같이 술먹으면서 얘기를 나눴아요.
A : 너 왜 내 연락 씹냐
나 : 그런적 없다
이런 식으로 실랑이하다가... 술집에선 그냥 술만 마셨어요. 그때까지도 A랑 말섞기가 싫었거든요...
A가 자기 자취방에서 더 달리자고 해서 A의 자취방으로 갔습니다.
A : 솔직하게 말해줘. 내가 너한테 뭐 잘못한 거 있냐?
나 : ...
A : 아니 씨바 말을 해야 내가 고치던지 할 거 아니냐고.
A는 술이 취해서 욕을 해댔고, 저도 취한데다 빡이 돌아서 욕하면서 B 좋아했다고. 근데 너는 B랑 사겨놓고 제대로 책임도 안지고 B 울리냐고... 그런 식으로 말했던 것 같습니다.
그 말 듣고 애가 벙찌더라고요.
A : 너가 B 좋아했다고?? 언제부터???
나 : 초딩때부터 쭉
A : ㅁㅊ 지랄. 왜 말 안함???
나 : 너네 둘이 사귀는데 어떻게함?
A : 하.. 아니.. 하..
이러면서 서로 술 따르고 마시고만 했습니다. 뭔 대화를 더하다가
.. 잠들었는데 깨니까 친구 침대에서 자고 있었습니다.
소변을 보는데 팬티랑 자지가 왠지 모르게 축축하더라고요. 쿠퍼액 나온 것처럼 반짝거리고.
그땐 별 생각 없이 오줌싸고 다시 잤습니다... 근데 다음날 친구랑 자취방에서 술을 더 먹으면서... 친구가 그러더군요.
A : 나 사실 남자 좋아한다
나 : ?????
A : 완전 씹게이까진 아니고, 바이인데 남자쪽을 0.5정도 더 좋아함.ㅋ
나 : ????? 왜 말 안함?
A : 너도 B 조ㅗ아하는거 말 안했자늠ㅋ
나 : 그럼 B랑 사귄건 뭔데?
A : B가 먼저 나 좋다고함ㅋ 그리고 4.5정도는 여자 좋아한다니까?
나 : (이새끼 뭐지...?)
내 불알친구가 게이였다니... 전혀 몰랐습니다.
A랑 술을 먹으면서.. 취하니까 저한테 B랑 이어줄까 묻더라고요. 그래서
나 : 어떻게?
A : 내가 만나서 술먹으면서 니가 B 조ㅗ아하는거 같다고 말할게
나 : 아 시발 하지마라
A : ㅋㅋㅋㅋ 그리거 걔도 너 좋아함 ㅇㅇ.
나 : ??? 개소리 ㄴ
A : ㄹㅇ인데. ㅋㅋ 지금 불러서 한판 하자고 하면 바로 할걸? 아님말고 ㅋ
나 : 시발련아
A : ㅋㅋㅋㅋㅋ
우리 둘은 다시 옛날 중고딩시절로 돌아간 것처럼 친해져선 술을 마셨습니다. 그러다가.. A가 남자랑도 사귄적이 있는지 궁금해졌습니다.
나 : 그럼 남자랑도 사귄적 있냐?
A : 아니 아직
나 : 왜? 여자랑은 많이 사겼잖아
A : 내가 조ㅗ아하는 애는 나 안좋아하더라고 ㅋ
나 : 누군데? 내가 아는애임?
A : 뭐 알겠지 당연히
나 : 내가 도와줌ㅋ
A : ㅋㅋ 니가 어떻게 도와줄건데 ㅋㅋ
나 : 뭐 같이 목욕탕이라도 가던지 ㅋㅋ
A : 븅싱새끼 ㅋㅋㅋㅋ
나 : ㅋㅋㅋㅋㅋ
그러면서 더 마시고... 둘이 몇 병을 마셨는지. 이제 더 못먹겠다 싶어서 드러누웠더니 A도 제 옆에 드러누웠어요.
A : 야 부탁 하나 들어줄 수 있냐?
나 : 뭔데
A : 니 자지 한번만 빨아보면 안되냐
나 : ...???
A : 맛만 볼게
나 : 이새끼 왜 갑자기 지랄임?
A : 아 진짜 내 인생의 소원이다. 한번만.
나 : 좆같은 소리 ㄴㄴ
그러니까 A가 눈물을 줄줄 흘리면서 웁니다.. 존나 놀랐죠.
나 : 아니 왜 우는데;;
A : 아까 도와준다면서 시발련아..
나 : 아니 니가 좋아하는 놈이랑 하는걸 도와준다해ㅛ지
A : 그게 너라고
나 : ???
남자 그것도 불알친구한테 고백받으니 머리가 진짜 띵...
세상이 멈춘것처럼 조용했습니다.
A : 진짜 딱 한번만 빨아보면 안되냐?
A는 울면서 거의 애원했습니다. 그렇게 서럽게 우는 건 처음 봐ㅛ어요. 아니 얘가 우는 겅 이때 거의 처음본거 같네요.
그래서... 거기다 술도 돼서.. 약해졌나봐요.
나 : 하... 알았다
A : 진짜?
나 : 오늘만이다
A : 진짜 존나 고마워
그러면서 제 바지위를 살살 쓰다듬더니, 제 바지를 내려 자지를 꺼냅니다. 저보고 엉덩이를 들어달라고 하고 바지를 벗깁니다.
제 자지는 죽어서 번데기상태였는데... 약간 콤플렏스기도 합니다. 작아서. 근데 A는 웃지도않고 제걸 살살 만져줬습니다.
저는 절대 안설 거라 생각했는데...
역시 자위로 자기걸 세우는 남자는 다른 남자거도 잘 세우더군요. 아니 게이라 그런가..
제가 풀발해도 10센티가 안돼서... 좀 부끄러웠는데 친구가 그걸 입에 넣었습니다.
츄릅츄릅 하면서 침소리 가득하게 빠는데 혀도 막 써서... 말도 못하고 바로 쌌어요.
친구는 그걸 다 받아서 삼켰고.. 저는 끝났다고 생각했는데.
친구가 자기 바지를 벗습니다. 저보다 거의 두배가까이 큰 자지를 제앞에 가져와선 제손을 갖다대고 대딸을 치게 하더군요.
그래 오늘만이다라는 생각으로 해줬죠...
친구는 무릎꿇고 대딸을 받으면서 눈을 감고 느꼈어요. 신음소리까지 내가면서.
그러고는 바닥에 뷰르르 쌌습니다. 제거보다 커서 그런지 제거보다 많이 싸더라고요..
A : 하아.. 하아...
나 : 이제 됐지?
A : 진짜 고맙다
그러고 자기가 싼걸 자기가 닦고.. 치우고는 같이 씻자더라고요. 먼저 씻으라니까 그냥 같이 씻자고.. 안 일어나면 안아서 들고갈거라고.. 운동해서 힘도 셉니다.
그래서 들어갔는데 제 앞에 꿇어안고는 제걸 입에 넣습니다.
나 : 야 뭐하냐
A : 츄릅츄릅..
나 : 한번이면 된다고 했잖아
A : 츄릅츄르릅..
제가 밀어내도 밀려나지가 않아요 힘이 너무 세서.. 애가 눈이 돌아선 미친듯이 빱니다.
녀석이 빨기는 잘 빨아서.. 바로 섭니다. 여자입이나 남자입이나 같은 입이잖아요.. 자극이..
결국 친구입에 한번 더 싸니까 친구가 또 삼킵니다. 물을 틀어서 저를 적셔주고, 비누칠을 해줍니다. 그러면서 젖소 젖을 짜듯이 제 자지를 짜냅니다. 한번 또 쌌어요...
뭐 그렇게 잘하는지..
그러고는 저를 헹궈주고.. 자기도 씻겨달랍니다. 받았으니 똑같이 해줬죠. 그러고는 자지 차례가 돼서 거긴 피하니까 제 손을 잡아서 갖다댑니다. 말없이 흔들어요.
A도 한번 더 쌌습니다. 그러고 씻고.. 나와서 술기운+현타+피로감 몰려와서 자려고하는데 제 옆에 딱 붙습니다
등을 돌리니까 저를 끌어안고 제 엉덩이에 자지를 비빕니다. 그땐 좀 무서웠습니다.
나 : 그만해라..
A : 내거 한번 빨아주면 안되냐?
나 : 진짜 싸울래??
A : 한번 빨아봐 너도 좋아질수도 있잖아
그러면서 저를 돌려서 자기를 보게 합니다. 제앞에 꿇어앉아서 팬티를 벗어어요.
제 입술에다 귀두를 비빕니다. 제가 입을 닫고 있으니까 계속 비벼서 쿠퍼액을 입술주위에 묻혔습니다. 얼굴에 다묻힐 기세로 그래서.. 결국 ..네.. 빨아줬습니다.
A : 진짜 옛날부터 좋아했다 사랑했다 사랑한다
막 제 이름을 부르면서 헉헉댔습니다. 제 머리를 잡고 흔들었어요.
그리고 제 입에 사정했습니다... 세번째인데도 입안이 반쯤 찼어요. 진짜 토할거같아서 바로 뱉었습니다. 이불에다.
그러니까 A가 달려들어서 저한테 키스를 했습니다. 저는 가만히 당했어요... 이젠 그냥 너 하고싶은 대로 다해라 이런 자포자기? + 떨쳐낼 힘도 없었죠...
거의 ㄱㄱ당하듯 A한테 키스를 당하고 자지를 빨리고 그녀석 자지를 빨고... 저를 벗겨선 유두도 애무하도 똥까시도 하고... 그동안의 한을 풀듯이 미쳐서는 제말도 안듣더라고요.
저는 그냥 가만히 있었어요.. 자지를 빠는데 너무 크고 길어서 입이 턱이 아프더라고요.
자지도 4번인가 5번싸니까.. 걔가 빠는 것도 아파서 겨우 그만했습니다
A : 진짜 사랑해 나랑 사귀자..
나 : 말이 된다고 생각하냐?
A : 내가 진짜 잘해줄게..
A는 저를 끌어안고 잠들었고 저는 팔을 풀수가 없어서 둘이 나체로 끌어안은채로 잤어요..
다음날에 일어나서 화장실을 가니깐 A가 같이 싸자고.. 둘이 오줌크로스를..ㅋㅋ 애새끼도아니고 ㅋㅋ
그러고는 둘다 안입고있어서 자지 휴지로 닦으려는걸 자기가 깨끗하게 해준다고 빨아줍니다.
거기서 서버려서... 한번 또 쌌어요.
A : 좋았지? 나 잘하지?
나 : ㄷㅊ
A : 어서와 게이의 세계에
나 : ㅆㅂ ㄷㅊ
그러고 둘이 또 같이 씻으면서 A가 제걸 빨아줬고... 저도 그놈걸 빵아줘야했습니다...
술이 깨서 맨정신으로 하니까... 현타가 100배는 더 오더라고요...
그러고 다신 안볼 생각으로 나왔는데...
대학이 멀어서 자취할 곳 찾다가 A가 그냥 같이 살자고 해서... 저보고 돈 안내도 된다고...
그래서 같이 살면서... 요구를 들어줬네요...
그래도 덕분에 B랑도 몇번 해봐서... 다행이라고 해야될까요.
69는 기본이고.. 제가 탑 A가 바텀으로 몇번 한적도 있습니다... 하.. 이놈 따라 게이가 되어가는 거 같아서 좀 그렇네요
아무튼... 네... 여기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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