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때 담임쌤한테 야노 들킨썰
ㄱㄹㅅ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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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분전
내가 중3때 처음으로 야외노출이라는걸 알고 거기에 빠져서 거의 매일 트위터로 야노하는거 찾아보면서 자위할정도로 야노에 미쳐있었단말이야 그렇게 중3 내내 야노에 빠져살다가 고등학생이되면서 자연스럽게 공부하느라 야노에 관심을 잠시 접어두고있었어 그러다가 기말고사기간이었는데 우리학교는 기숙사가있어서 토요일에도 학교가 열려있단말이야 그래서 교실에 두고간 책을 찾으러 토요일에 학교에 갔는데 학교전체에 사감쌤말고는 나밖에 없다고 생각하니까 다시 야노생각이 너무 나는거야 그래서 교실에 들어가자마자 티셔츠 하나빼고 속옷까지 전부 벗어서 교탁위에 올려놓고 교실 돌아다니면서 자위하고있었어 그런데 갑자기 계단 올라오는소리가 들려서 교탁밑에 숨었는데 교무실 도어락 열리는소리가 들리는거야 그래서 사감쌤이 교무실에 갔나보다 하고 다시 교탁위로 올라와서 자위하고있었는데 교실 문이 열리더니 우리반 담임쌤이랑 눈이마주친거야 진짜 너무당황해서 빨리 숨으려다가 교탁에서 굴러떨어져서 쌤 앞에서 아랫도리 훤히 드러낸채로 아파서 바닥에 구르고있으니까 쌤이 걱정하면서 일으켜주고 빨리 옷입으라고한다음에 상담실로데려가서 한 30분동안 혼남... 다행히 쌤이 비밀로 해주시긴했는데 우리학교가 1학년때 반 그대로 3년 내내 가는거라서 3년 내내 담임쌤이랑 어떡하지.. 하면서 옴... 그래도 그때 이후로 야노는 절대 안하고 공부 열심히 하게돼서 인서울은 못했지만 지거국 사범대 들어가서 대학생활 열심히 하는중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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