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하지 않은 인생 이야기 - 8
돈을 벌기 위해서 날마다 남자를 만나러 나간 시절 이야기에요
거의 두 달 내내 쉬지 않고 하루에 2~3명씩 만난적도 있는데 그 시절 제 구멍은 너덜너덜해지고 쪼임도 많이 약해진 시기였어요
그 일을 시작한 초반에는 저도 체력이 많이 있었기 때문에 남자분들이 원하는 욕구들을 잘 풀어드렸는데 한 달 정도 지나니 체력도 많이 떨어지고 몸도 정상이 아니어서 취향껏 욕구를 못 풀어드려서 죄송했어요
제가 남자분들을 많이 만날 당시 모텔을 한곳만 이용했어요
사장님과는 미리 말하고 한달간 방을 계약하고 거의 집처럼 드나들다보니 사장님과 많이 친해졌어요
그러다보니 사장님의 욕구를 댓가 없이 풀어드리곤 했어요
몇차례 풀어드리니 한달 정도 더 무료로 연장해주셨고 저는 생각보다 더 많은 돈을 벌게 됐는데 솔직히 이 시절이 좀 부끄러워요
남자분들을 만나면 항상 비슷하게 저는 원하시는 옷으로 갈아입고 남자분들은 씻으러 들어가신 뒤 씻고 나오셔서 저와 관계를 갖거나 술 한잔 하고 관계를 갖거나 했어요
그러면서 속옷이나 옷 가방 선물도 많이 받았는데 현재는 다 처분하고 없네요
사장님은 제가 쉬고 있으면 먼저 룸에 전화하시고는 올라오셔서 관계를 가지셨는데 항상 제가 알몸이길 원해하셔서 실오라기하나 걸치지 않고 문열어드릴 때마다 기분이 오묘하면서 흥분됐어요
그렇게 남자분들을 만나던 중 한분이 기억에 남는 분이 있는데 그 분과의 에피소드를 적어볼께요
한달정도 지나고 한분과 연락 후에 만났는데 그분이 약간 S라고 해야하나 저를 조련하고 싶어하셨어요
저는 경험해본적이 없었기에 처음에는 거부를 했지만 그분은 제가 마음에 들기 때문에 해보고 싫으시면 포기하시겠다며 부탁하셨고 저는 제가 마음에 든다는 말에 또 정신나가서 수락했어요
그와 플레이를 시작하기 전에 몇가지 계약을 하자하시며 종이를 건내주셨는데 몇가지 조항이 써있었어요
1. 플레이 목적으로만 만날 것
2. 밖에서 만나고 싶을시에는 항상 노팬티 차림일 것
3. 항상 주인님 호칭과 존댓말을 사용할 것
4. 플레이 전 싫은 플레이 미리 고지할 것
5. 관계를 끝내고 싶을 때는 언제든 자유롭게 말할 것
이정도 기억나는데 강압적이지도 않고 재미도 있을 것 같아서 동의했어요
첫 플레이에 큰 주사기에 우유를 넣으시더니 물과 섞으시곤 바로 제 구멍에 넣으셨는데 묵직한게 가득차는 느낌이 들어서 힘든 표정을 지으니 세번 넣을 때까지 다 참고 버리라 하시며 세번을 다 넣으니 배까지 차오르는 느낌이었어요
세번을 다 넣으시고는 딜도를 삽입하시면서 빠르게 박아주셨는데 눈 뒤집힐 정도로 잘 느껴지고 막 뿜어내지도 못하고 질질 흘리면서 박히다보니 다 빠져나갈 때까지 박으셨어요
저는 딜도에 가버려서 앞으로도 하얀물이 질질 흐르고 있었고 주인님은 그걸보시고는 삽입하셔서 안에 듬뿍 싸주시며 이쁘게 잘해주서 고맙단 말을 해주셨어요
첫 플레이 이후로도 야외섹스라던지 목줄 플레이, 전동딜도 삽입하고 데이트, 속 다 비치는 옷 입고 길거리 활보 등 미친년이 되는거 같았지만 주인님과의 관계가 오래가지 못한 이유는 주인님은 약간 때리거나 강압적인걸 좋아하시는 반면 저는 때리는 것은 거부감이 들었고 삽입을 많이 하지 않으셨기에 오랫동안 지속되지 못했어요
그래도 이 시절이 있었기에 제가 지금은 좀 정상적으로 사는 것 같기도 한게 제가 성욕이 많은 편이라 남자 생각이 자주 나는데 이 시절을 생각하면서 정신 차리곤 해요
글 재주가 좋지 못해서 재미있게 다 풀어내지는 못했지만 재미있게 봐주시면 다음번엔 더 잘 풀어보도록 노력해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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