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든녀 따먹은썰(2)
첫번째 글에서 말은 안했지만 차로 1시간 걸리는 위치에 살던 누나라 폰섹까지했으니까 좀만 더 꼬드기면 ㅅㅅ는 쉽겠다 생각해서 카톡으로 일상적인 대화랑 야한대화하면서 조금 더 간질간질하게 하던 중 이년이 사실 갑자기 2년 사귄 남친이 있다는거 아니겠음? 그래서 나는 어이가 없었지만 애써 괜찮은 척 그래서?
그게 무슨 상관인데? 라는 태도로 밀어붙임 그러니까 이 누나도도 예상했던 반응은 아니지만 좋았는지 어쩌다가 그냥 내가 여우같은 멘트 날리면서 그 날 밤에도 폰섹을 하게됨. 폰으로만 그러니까 너무 간질거리는거야 심지어 거리도 가까운데 그래서 그때가 겨울이라 방어 사줄테니까 함 볼래? 하면서 꼬드김 첨엔 안꼬셔지더라 그러다가 아 오늘 진짜 방어먹고싶은데 같이 먹을 사람이 없네 하면서 꼬셨는데 드디어 넘어온게 아니겠음? 횡재다하면서 분위기 좋은 이자카야같은 느낌의 술집 데려가서 방어 먹으면서 화장실 한번갔다와서 옆자리 가서 손잡고, 가게 안에서 키스하고 막 개지랄함 어떻게 그랬는진 모르겠음 사람들 다 보고있었을거같긴한데 그때 내 뇌는 이년을 꼬셔야겠다라는 생각에 박혀있어서 ㅋㅋ 그래서 그렇게 시간보내다가 계산하고 당연스럽게 텔로 가게됨 근데 시발 이게뭐야 술을 많이먹었는지 긴장이 됐는지 내 주니어가 뭔 지랄을 해도 안서는게 아니겠음?
근데 또 연상의 누나는 관록으로 술먹으면 안설수도있지 하면서 나에게 위안감을 주었음.. ㅠ 그렇게 다음을 기약해야 했는데 하 남친있는 여자를 두번 불러내기는 쉽진 않을거같은거임 그래서 다음 날 일어나자마자 와 ㅅㅂ 이제 선다!! 하면서 그냥 강제로 밀어붙임 근데 이게 난 그냥 뇌가 섹스에 지배당한거였는데 얜 강제로 당하는 그런게 취향이었음 ㅋㅋ 그래서 그 후로도 한 번씩 밥먹자고 만나서 간술하고 뜨밤 보내다가 그래서 어린애한테 박히니까 좋아? 그래서 남친이랑은 언제헤어져? 이러면서 자극이라해야하나 플러팅이라해야라나 갈기다가 결국 남친이랑 헤어지고 나랑 사귀게됨 그렇게 2년동안 만나면서 개따먹다가
갑자기 잘 안해주길래 헤어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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