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진한 와이프 동남아 외노자 좆집 만든 썰
안녕하세요, 눈팅만 하다가 처음 글을 쓰는거같습니다..
많은 분들의 썰을 읽어왔고 흥미롭다고 느껴왔는데
저와 비슷한 경험을 해보신분들은 한분도 없는거같더군요
그래서 어디가서 아무한테도 할수없는 이 정신나간 얘기를
꺼내기위해 지금 여기서 저의 이야기를 써보려합니다.
저와 와이프는 30대 중반 부부입니다. 대학생때부터 연애해
10년을 넘게 연애하고 결혼에 골인했고 현재 귀여운 딸아이도
하나 낳았답니다. 저와 와이프는 평소 성에 관련하여 문란하지도
보수적이지도 않은 그저 그런 평범한 부부였습니다.
하지만 변한건 아니 어쩌면 본색을 드러낸건 저였는데요.
어느순간부터 트위터나 구글에서 19금 사이트를 들락거리며
이런저런 자료들을 보다보니 네토라레에 관심이 생기기
시작했고 자신들의 여친이나 와이프를 초대남불러서 따먹히게하는
그런걸 봤을때 희열이 느껴지는겁니다. 보면서
와이프를 저렇게 만들어보고싶다.. 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근데 말씀드렷다시피 와이프는 성적으로 문란하지도않고 굉장히
순박한 사람이라 그런걸 설득하기가 쉽지 않을거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를 어쩌면 좋나 고민을 정말 많이했는데 그때
순간 머리속을 스쳐간 생각이 하나 떠오르더라구요..
여러분도 혹시 그런야동 보셨나요? 와이프한테 안대를 씌우고
본인이 삽입하거나 혹은 삽입하는척 몰래 초대남을 불러
박게 시키고 본인은 옆에서 그걸 구경하는 그런 야동 말입니다
전 그런 야동을 보자마자 이거다..! 라고 생각이 들었고
이 정신나간짓을 실행에 옮기기로 결심합니다.. 일단 트위터로
계정을 만들어 초대남부터 구하기로했고.. 와이프한테는 색다르게
경험을 해보자면서 침대에 수갑을 채워 팔을 대자로 만들어놓고
안대를 쓰고 무방비 상태로 있을때 섹스를 해보자고 제안을했죠
와이프는 처음에는 뭐 그런걸하려구해.. 하더니 은근 색다른 경험이
나쁘지않다고 생각했는지 제 제안을 수락하더군요
그 이후로 1주일에 한번씩 그런 플레이를 하며 와이프가 적응할
시간을줬고 뒤에서는 초대남을 계속 구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어느날 dm이 왔는데요 바로 한국인이 아니라
외노자한테 dm이 오더라구요 나이는 20대 중반에방글라데시에서
온 외노자였는데 한국에 20살때부터와서 5년을 거주중이고
경기도 한 지역에 공장에서 주야로 일하는 사람이라고 소개를하며
얼굴과 자지사진을 받았습니다. 적당히 까무잡잡하며 마른 체형의
전형적인 동남아 외노자상이었는데 자지사진을 받으니 와...
어마어마하더라구요..? 길이가 거의 20cm는 되는거같았고 굵기도
적당히 굵으면서 바나나처럼 휜게 이야.. 남의 자지보면서 부럽다는
생각이 정말 오랜만에 들더군요..
솔직히 처음에는 컷트하려고햇는데 이게 뭐랄까요
한국인이 아닌 타지역 남자.. 거기에 동남아 외노자의 자지를
내 와이프의 보지에 박히게만든다..? 순간 뭐라 표현못할 흥분이
올라오며 저를 미치게 만들더군요.. 일단 그 외노자를 만나보기로
하고 약속을 잡아 그주 주말에 친구 만나러 갔다온다하고
만나러갔습니다. 생각보다 한국말도 정말 잘하고 특별히
인성적으로 하자가 있어보이지는 않더라구요
그래서 그 방글라데시 동생한테 제 계획을 상세하게 설명해줬고
너가 제대로 와이프를 홍콩 보내줬으면 좋겠다 라고 얘기했더니
걱정말라고 본인자지에 박히면 아마 좆맛 평생 못잊을꺼라고
토시하나 안틀리고 얘기하는데 이게 화가 나야하는데..?
전혀 화가안나고 오히려 흥분이 더 밀려오더라구요..?
그래서 그렇게 얘기마치고 일정 정해지면 알려주겠다고 하고
자리를 마쳤습니다.
집에 돌아가고나서 어떻게 계획을 실행할까 고민을 좀 했는데
아무래도 와이프한테 직접 얘기하는건 좀 아닌거같다는 생각이
들었고 (분명 거절할거라 생각했기에 애초에 초대남얘기는 꺼내지도않았습니다)
그래서 그냥 와이프한테 그 방글라데시 친구 사이즈에 맞는 자지를
자연스럽게 넣기위해서 자위기구를 한번 사보면 어떨지에 대한
제안을 했습니다 제꺼랑 크기가 일단 다르기에 백프로
의심할거라고 생각했기 때문이죠..
요즘은 시중에 길고 굵은 딜도가 많더라구요?? 제 계획은
그 딜도를 제가 그 친구가 삽입전 미리 쑤셔주면 나중에 자지를
삽입해도 좀 자연스레 와이프가 받지않을까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그정도는 아니지만 저도 자지가
그렇게 작지는않아서 와이프가 위화감을 느끼지않을거라고
판단을 했습니다. 저도 제가 할수있는 최선의 계획을 세운거죠.
그래서 와이프와 상의후 흑인좆처럼 생긴 실리콘딜도를 사서
그걸로 이틀에 한번씩 와이프 보지를 쑤시며 그런 큰 자지를
와이프의 몸에 익숙해지게 각인을 시키는 작업을 해줬습니다.
그리고 정확히 2주 뒤 주말에 계획을 잡습니다.. 와이프한테
얘기해서 집에서 색다른 이벤트를 하고싶다고 기획했고..
딸아이는 미리 전날 밤 친정댁에 맡겨놓고 여행갔다온다고 하고
그렇게 아내와 저 둘만 남는 토요일을 만들었습니다.
그 방글라 동생한테도 시간이랑 장소 말해서 미리 아파트 앞으로
오라고 얘기했고 와이프한테도 상황극을 설명했습니다..
1. 침대에 수갑으로 양팔과 다리를 묶고 안대를 씌워놓는다
2. 방문 열어두고 가만히 기다린다.
3. 누군가 집문을 열고 조용히 들어온다.
4. 한마디도없이 와이프의 몸을보고 애무해주다가 그대로 삽입해
무기력하게 몸을 내어준다.
5. 자연스럽게 질싸까지 마무리한다.
(질싸를 위해 일부러 생리끝난 다음날로 일정까지 계획했죠)
6. 와이프 몰래 방글라 동생은 자연스레 집에서 퇴장한다.
7. 그리고 와이프가 당한 모습을보며 울먹이는 연기하는 제 모습을
보이는걸로 상황극을 마무리하기로 결정
이렇게 7단계로 작업을 치기로했고 와이프도 뭔가 재밌을거같고
색다를거 같다며 기대를 하는 눈치였습니다.
앞전에 말씀드렸지만 와이프가 원래 굉장히 보수적이라 제가
단기간에 그런 취향플을 자연스레 할수잇게 만들기위해 진짜
노력했습니다.
마침내 시간이 되었고 상황극을 시작했습니다.
위에 1번을 먼저 진행하고 저는 밖으로 나갔습니다. 그렇게하며
자연스레 방글라 동생을 마중나갔고 함께 엘리베이터를 타고
집으로 올라갔습니다.. 진짜 가슴이 쿵쾅거려 미치겠더군요..
방들라데시 동생한테도 미리 얘기해줬습니다..
절대 말하지말고 처음에는 준비된 딜도로 보지 쑤시면서 애무를
최소 10분 이상할것.. 그 후에 조심스럽게 삽입하며 와이프를
따먹고 안에 듬뿍 질싸 해줄것...
말만해도 와이프를 뺏긴다는 그 흥분감에 제 자지가 부풀더군요...
그렇게 집앞에 도착하고 자연스레 도어락 비번을 누르고
집으로 들어갑니다.. 방글라 동생이랑 저는 신발을 벗고 자연스레
와이프가 묶여있는 저희 부부의 침실로 입장...
방글라 동생과 저는 미리 거실에서 옷을 다 탈의하고 자연스레
와이프 방으로 들어갔고 동생은 와이프의 몸매를 보고 놀라더군요..
이런 여자를 따먹을수있다는게 본인도 황홀했나봅니다
와이프가 핑두에 핑보 가슴은 E컵에 적당히 육덕진 몸매입니다
그 친구가 입을 벌리며 감탄하길래 저는 손으로 쉿하는 제스처를
취하며 빨리 와이프 침대위로 올라가라고 지시했습니다
와이프는 상황극에 취하기위해 갑자기 즉석에서 애드리브를
날리더군요..
누구세요..? 왜 저를 묶으신거에요..? 하지마세요 저 남편과
아이가 있어요.. 제발요.. 시키는거 뭐든 다할게요 제발 그것만은
안돼요.. 이렇게 말이죠..
와 진짜 그 말 듣는데 저도 진짜 미치겠더라구요
저는 동생한테 무음카톡으로 소통하자고했고 우선적으로
저는 와이프의 입에 제 좆을 물리고 동생에게는 와이프 보지에
딜도를 삽입해 보지를 촉촉하게 적시라고 지시했습니다.
당연히 혼자인척 해야했기에 딜도는 침대 밑에서 조용히 본인이
쑤셨습니다 절대로 둘이라는걸 들키지않아야했기에..
와이프는 흐느끼며 연신 제 자지를 맛있게 빨았고
아랫도리를 방글라동생이 딜도로 거칠게 쑤셔주니
와이프도 상황극을 즐기며 아랫도리가 점점 젖어가는듯
찌걱찌걱하며 물이 흠뻑 나오는 소리가 들리더군요..
그렇게 10분동안 애무하며 가슴도 빨아주고 사까시도
시키고나서 슬슬 그 시간이왔습니다..
바로 와이프의 보지에 방글라데시 동생 자지를 박아줄 시간이요
저는 자연스레 침대에서 내려와 동생한테 침대로 올라가라고
지시했고 동생은 침대위로 올라가 자연스레 와이프의 가랑이
사이에 자리를 잡고 불끈 솟은 자신의 자지를 와이프의 보지입구에
비비기 시작했습니다..
와이프는 상황극을 계속 이어가기위해
아 제발요.. 그건안돼요.. 그만해주세요.. 부탁드릴게요..
하면서 상황극을 이어갔고 저는 그 소리를 들으며 쿵쾅뛰는
가슴을 진정시키며 와이프의 보지에 자지를 갖다댄 방글라 동생의
모습을 지켜보고있었습니다..
그렇게 10~ 20초정도 자신의 자지를 와이프의 보짓구멍에
부비부비하던 동생은 귀두부터 서서히 와이프의 보지에
삽입하기 시작했습니다.. 귀두가 들어가고.. 와이프는 찌릿하던지
읍.. 하는 소리를내며 신음을 참기 시작했고 이내 기둥이 들어가고
뿌리까지 미끄러지듯 자연스레 말려들어가며 뿌리 끝까지
자지가 들어가버렸습니다.. 와이프는 오랜만에 느끼는 엄청난
자극때문인지 허리가 활처럼 휘며 파르르 허리를 떨더군요..
동생은 그런 와이프의 들린 허리를 두 팔로 받치고 서서히
피스톤 운동을하기 시작했습니다..
와이프는 저와 섹스할때는 뱉지않던 신음을 내며 하아.. 하아..
아으으응... 하며 연신 바닥의 이불을 움켜쥐었다가 놨다..
허리를 들었다 내렸다하며 입을 벌리고 미칠듯이 파르르 떨더군요
그러면서.. 아.. 아.. 너무좋아.. 아 좋아요.. 더 해주세요..
남편이 돌아오기전에 빨리 절 괴롭혀주세요.. 라며
상황극에 몰입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방글라 동생도 생각보다
와이프가 잘 받아내자 안심을 한듯 그대로 피스톤질을
시작했습니다
찌걱찌걱 소리를내며 와이프의 보지를 들락날락하는 외노자의
자지.. 그리고 그걸 내 자지라고 생각하는 와이프.. 그리고
그 자지에 미친듯이 경련을 일으키며 신음을 내고있는 와이프
그 모습을 보며 남몰래 자위를 하고있는 저..
그리고 후에 질싸까지 당하게될 와이프..
이 모든상황을 내가 기획하고 실행에옮겨
내가 실제로 지켜보고있다는게.. 와.. 도파민이 최고조로 터지며
미치기 일보직전이더라구요...
그렇게 20분넘는 시간을하며 침대를 온통 질척하게 적실정도로
미친듯이 떡을 치는 둘을보며 사정을 할거같은 기분이었지만
일단 참았습니다.. 그 다음 계획이 있었거든요..
우선 이 방글라동생이 슬슬 사정이 임박했는지 표정으로
사정할거같다는 신호를 보냈고 저는 ㅇㅋ사인을 줬습니다..
전 조용히 동생이 박고있는 위치로가서 제 목소리로
유부녀 보지안에 듬뿍싸줄게.. 임신시켜줄게 라고 말하며
와이프가 일부러 들을수있게 말을했습니다
와이프는 정신이 나갈거같이 황홀해하더니
제발요.. 안에는 안돼.. 억.. 억.. 제발.. 억.. 하더니 그대로
사정을 당하자 체념한듯 허..억.. 안에는.. 헉.. 하면서
축 늘어지더라구요.. 그렇게 방글라 동생이 자지를 빼니 와이프의
구멍안에서 엄청난 양의 정액이 줄줄 흘러나왔고 저는
흘러나오는 정액을 모아 다시 와이프의 보짓속에 넣으며
정말 걸레같은 보지가 따로없군.. 역시 남의여자 보지가 맛있어..
라고 말하며 방글라 동생이랑 마주보며 씨익 웃었습니다..
그리고 방글라 동생에게 잠시 휴식시간을 주고 와이프의 몸을
닦아주고 2차전을 준비했고 2차전을 위해 와이프의 포지션을
앞에서 뒤로 바꿔주었습니다 2차전은 뒷치기를 시키는게
목적이었죠
그리고 방글라데시 동생에게 미리 사정할거같을때 말하라고
한 다음에 동시에 와이프의 얼굴에 정액을 싸자고 제안했고
동생은 한국말로 형은 정말로 미친사람같아요 라며 웃었고
저는 동생의 말에 어떠한 부정도 할수없었습니다 ㅎㅎ
그렇게 2차전을 시작.. 자연스럽게 다시 방글라 동생이 침대로
올라가 와이프의 몸을 애무하며 닳아오르게했고 와이프는 여전히
상황극에 취한듯.. 두번은 안돼.. 두번하면 미쳐버려.. 제발..
그만해.. 부탁이야.. 라고하며 절 미치게 만들었습니다
방글라 동생은 무시하고 와이프의 몸을 탐닉하며 가슴도 빨고
뒷목부터 등 허리 엉덩이 본인이 싸지른 보지와 클리토리스까지
애무하며 와이프를 다시 흥건히 적셨고 다시 단단해진 자신의
자지를 와이프에게 삽입하며 2차전을 시작했습니다.. 전
벽 한켠에서서 그 모습을 지켜보며 자위를 이어나갔고 동생과
눈빛을 교환하며 손짓으로 사정타이밍을 조절하고 있었습니다
뒷치기로 깊게 방글라동생의 자지가 들어와서인지 와이프는
1차전 정상위때보다 더 격하게 신음을내며 축 늘어지고 머릿칼도
헝클어지며 아예 넋을 잃은듯 윽..윽.. 소리만 연신내며
방글라 동생의 자지를 받아냈습니다.. 그렇게 한참을 진행하다
방글라 동생이 마침내 사정이 임박했는지 저에게 사인을줬고
저도 서두르기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서로 타이밍을 맞췄고
손으로 3 2 1을 하며 신호를 맞춰 동생이 자지를 빼 와이프의
얼굴로 가져가는 신호에맞춰 함께 와이프의 왼쪽뺨에 정액을
듬뿍 뿌렸습니다..
와이프를 몰래 외간남자에게 따먹히게 한것도 모자라
자연스럽게 얼싸까지 하게만든 저의 미친생각에 감탄도 들면서
옆으로 흐르는 저와 방글라동생의 섞인 정액을 혀로 낼름하며
핥아먹으려고하는 와이프의 모습을보니 흥분돼 미치겠더군요..
그렇게 정액을 손으로 모아 와이프의 입에 손가락으로 넣어줬고
와이프는 맛있게 핥아먹으며 허리를 움찔움찔 떨었습니다..
그렇게 2차전까지 마치고 동생과 같이 화장실로 가 말없이 씻으며
악수를하고 수고했다고 토닥였고 동생도 형 와이프 진짜
맛있었다고 다음에 또 기회되면 자기 불러달라고 이런 플레이
너무 스릴넘친다고 좋아하더군요
그리고 거실에서 옷을입히고 자연스럽게 동생은 내보냈고 저는
동생 가는거 확인하고 비밀번호 누르고 집으로 들어와
걸레짝이 된 와이프를보며 여보..!! 하면서 이게 무슨일이야..!!
어떤놈들이야!! 하면서 안대를 벗겨주고 수갑을 풀어주며
상황극을 마무리했습니다.
와이프는 실제로 가버렸는지 눈이 흐리멍텅해져있었고
저는 와이프에게 좋았냐고 물었더니 당신 자지가 왜이렇게
커진거같은지 그동안 한번도 못느껴본 황홀한 기분을 느꼈다고
하루종일 박히고싶은 기분이었다며 저를 안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거짓말로 딜도에 박히다가 자연스레 박으니
당신도 예민해져서 그렇게 느낀거같다고 거짓말로 둘러댔습니다..
그리고 와이프와 욕실로 가서 같이 샤워를했고 와이프는
보지에서 흘러나오는 방글라동생의 정액을 제 정액으로 착각하며
한방울도 남김없이 당신아이들 다 먹을꺼야 라고하면서
혀를 낼름거리며 핥아먹더군요..
그렇게 씻고나와 자연스레 아까 상황극에 대해 얘기하며
와이프는 안대로 눈을 가리고 손발을 결박하니
아무것도 할수없다는 무기력함이 들면서 더 자극에 예민해지는거
같다고 앞으로도 가끔 이런플레이를 했으면 좋겠다고하며
그렇게 와이프와 저의 상황극은 마무리 되었습니다.
그 이후 다시한번 다른 동남아 외노자나 흑인을
몰래 다시 초대해서 상황극을 해볼까하다가
꼬리가 길면 밟힌다는 말이 있듯이 그리고 너무 맛들리면
와이프가 다시는 돌아올수없는 강을 건널까봐
나름대로 절제하고 참고있습니다..
하지만 또 모르겠습니다.. 언제 또 미쳐서 와이프의 보지를
외노자들에게 내어주게 될지요..
저도 제 마음을 아직도 잘 모르겠습니다..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윤지
멋진밥그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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