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직원한테 먹힌썰
평소친하게 지내던 여직원이 상담좀 하자고했다
저녁먹고 오피스텔와서 먼일이냐고 물었는데
앤이 자기랑 안잔다고....
앤이 자기랑같이사는 S라고 .... S가 새로운 여자 데리고 온후 자기랑 안잔다고....
레즈성향인거 전혀모르던 친구였슴
근데 야동달라고해서 난 레즈비언동영상많아서 보면 징그러울거라고했는데
혹시알아? 더 좋아할지? 이런적있었슴....
하긴 주변 여자들한테도 애교떨고 눈웃음치는거 볼때 눈치챘어야했
키는크고 약간 보이쉬하면서도 애교도 많은편인데 가슴이 작고 코도 낮아 여자로써는 그다지 큰매력을 못느꼈슴....
남자 경험없냐고 물어보니 없다고...
그때부터 호기심생겨서 레즈생활을 물어보는데....
여자보지 빨아봤냐 답 : 많이빨아봤다
빠는개좋냐 빨리는게 좋냐 답 : 빨리는게 더 좋다...
기구는 뭐쓰냐..... 답 : 진동기부터 더블딜도도있다
S가 손으로 해주냐 답 : 손가락 3개로 해준다
69자세 해봤냐 답 : 응 자주한다
어떻게 만났냐 답 : 눈빛마주친후 같이살자 제안했다
S는 완전부치 타입 자세히 안보면 여자인줄 모를정도로 보이쉬함
이런 야한얘기하다보니 둘이 엉켜붙어있는 발기되서 자세가 불편해졌는데
여직원이 그걸 눈치챘는지 물어봄
과장님 섰어?
약간 수치플성 멘트받으니 더 풀발기....
농담으로 보여줄까? 했더니.... 벗어보란다
레즈앞에서 나먼저 벗는 상황이 더흥분됨
팬티까지 벗어서 일어나서 가까이 갔더니....
ㅋㅋ 귀두가크고 확까졌네....하면서 또 수치플........
만져보라하니 가까이 보다가 불알부터 만지작거리는데 손이 부드럽고차서...... 엄청 흥분됨
너도 벗어보라하니까 작은팬티만 남기고 다 벗음
역시 가슴은 거의 없고 작은 유두만.....
삼각팬티만 입은 모습도 졸 섹시했슴.....
그러다 자연스럽게 손으로 위아래로 쓰다듬어 주는데 내물건도 쿠퍼액 잔뜩뿜어서 반짝임.....
빨아보라했더니 입술에 대고있다가 혀로 살짝 맛을봄....
징그럽다고 그러면서 입에 넣고 간지럽혀주는데 입안에서 쌀뻔.......
팬티안에 손넣어 만져보니 쉐이빙한 보지.... S가 밀어줬다고....
근데 진짜 레즈가 맞는지 보지는 젖어있지 않음....
얼굴에다 사정하고 힘빠진 좃을 보고는 귀엽다고 또 수치플.....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고민은 있는데 나한테 호기심있어서 겸사겸사 했던일이 아닐까 생각됨
그일이후 레즈에서 바이로 전향하고 많은 남녀 만났다고 전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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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키아라
elephant
작은하늘
김민수2
에코그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