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알바 미시와 했던 이야기
수능을 보고, 대학교에 붙은 후 입학전까지 시간이 남아 햇던 카페 알바. 동네에 흔한 카페로 일이 어렵지는 않았음. 하지만 초딩학교 앞에 잇던 카페로 주로 애엄마들이 오는 일이 많앗고 이런저런 디저트를 함께 팔앗기에 두명이서 함께 일함.
의욕이 넘쳣던 나는 디저트, 음료 등 모든것을 다 만들며 손님응대까지 할줄 알게 되엇으나, 학교가 집에서 멀엇기에 입학하며 그만두게됨.
1학기를 보내고 여름방학을 앞두고 잇을때 사장에게 여름방학동안 일을 도와달라 연락이왓고 나는 흔쾌히 다시 알자를 시작함.
이때 다른 알바가 출퇴근 시간약속 문제로 일을 그만두고 새로운 알바를 뽑게됨. 이 이야기의 주인공인 알바는 37살정도의 미시였음(당시 20살인 나에게). 미시는 키가 작고 통통햇지만 골반이 크고 가슴이 큰편이엿음.
미시가 나에게 붙어 일을 배우기 시작햇고 우리는 나름 친해져 갓음.
나 - 누나, 이건 이렇게 하면되고 마감때는 당연하겟지만 다 치우거가야해요
미시 - 알겟어 ㅎㅎ 오랜만에 하는 일이라 재밋네
나 - 그동안은 그럼 애기 키운거에요?
미시 - 내가 개인적인 문제가 잇어서, 부부사이에 애가 안생겻어. 그래서 지금은 프리야
나 - 엥? 그럼 그동안은요?
미시 - 애기만들려고 올인하느라 일도 그만둿는데 안생기네ㅜㅜ 남편도 작년부터 포기하드라
나 - 아... 고생 많으셧네요..
미시 - 오늘따라 밤늦게에도 손님 많이오네. 마감 끝나고 치맥할까?
나 - 네 그러시죠.
미시와 나이 차이가 17살이 잇엇고, 미시가 취향이 아닌 나는 아무 기대(?)도 없이 마감을 빠르게 치고 담배한대피면서 미시가 근무복 갈아입는걸 기다리고잇엇어.
출근할때는 몰랏는데 그당시 유행하던 스키니를 입엇는데 엉덩이가 눈에 가더라.
나 - 요앞에 치킨집 가요!
미시 - 그래 내가살게. 일 잘 가르쳐줘서 고마워
미시와 나는 치킨을 뜯으며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 맥주 3000과 함께 소주 2병정도를 마무리햇엇지.
이때 미시가 우울한 목소리로 취해서 말하더라
미시 - 나..사실 남편이랑도 이혼할거 같아
나 - 헐 왜요
미시 - 내탓때문에 애도 안생기고, 요즘 그런 문제로 싸움도 많고 각방쓴지 일년도 넘엇어
나 - ㅜㅜ 힘내세요
막 20살이엿던 나는 사실 그런 문제가 뭔지도 모르고 그냥 이혼하는 갑다~ 이러고 미시를 위로만 해주고 잇엇어.
미시 - 요즘 그래서 우울하고, 술 안먹으면 잠도 못자 ㅜㅜ
나 - 오늘은 그래도 푹 주무시겟네요
미시 - 몰라. 집가봐야 알겟지뭐, 술이나 더먹다
나 - 네!
라고 하며 소주를 두병더 비웟을때인가.. 미시가 훅 가더라고
나 - 누나 정신 차려요 집가야죠. 데려다 드릴게요 어디에요
미시 - #%@/×&#^÷×
진짜 거짓말안하고 저러고 20분동안 이상한 소리망 하더라고, 핸드폰은 비번걸려잇어서 남편 번호도 모르겟고, 취해서 미친듯이 뛰어다니는 미시를 붙잡아야하고 멘탈이 나가고 잇엇음
나 - 누나 집어디냐니깐요!@@@@
미시 - 나 취해서 들어가면 남편한테 혼나 집안갈래
나 - 어쩌라구요 그럼 ㅜㅜ
이런 대화를 길에서 30분넘게 같은 말을 반복하다가 지친나는 옆동네 외곽에잇는 허름한 모텔(거의 여인숙)이 떠올랏어
바로 택시를 잡고 모텔로 갓지.
숙박비 아직도 기억난다. 4만원. 내돈으로 결제를 하고 방에 들어가서 침대에 던져놧어.
미시 - oo아 물...좀...
나 - 여기요
미시는 일어나서 물을 벌컥마시곤 바로 누우면서 죽어버리더라.
그모습을 보고잇으니 한시간 반넘게 길에서 고생한게 너무 화가 나는거야. 그와중에 미시는 개잘자고. 근데 가슴이 봉긋하네? 바로 손으로 꽉 잡앗지
미시 - 아파....살살해.. 근데 이러면 안되는데
나 - 시끄러워요 길에서 고생시킨 벌이에요
미시 - 아니그게아니고 나 오늘부터 생리시작햇어
나 - 어쩌라고요
라고 말을 주고받으며 가슴을 매만졋어. 애무가 아닌 체벌을 하듯 꽉 쥐고 옷안으로 ㄲㅈ를 괴롭히고.
미시 - 하..안돼 피냄새날거야
나 - 할 생각 없는데요?
미시 - 근데 바지안에 커진건 뭐야
라고 하면서 손으로 ㅈㅈ를 꽉잡더라고. 이때까지만해도 미시취향도 아니고 진짜 어차피 기억도 못할거라 괴롭히고 집갈라는 마음이엿어. 생리하는것도 그렇고. 근데 미시가 풀린.눈으로 일어나서 바지를 확 내리고 바로 빨아주더라.
미시 - 츄릅. 입으로 해줄게. 오늘 섹스 못해.
20살인 나는 고3때, 이당시 여친의 오랄이 다엿기에 37살의 미시의 입놀림은 진짜 장난아니더라고,(지금도 미시가 젤잘햇음). 그 취한와중에 눈은 풀려서 혀로 ㄱㄷ를 굴리면서 왓다갓다가하는데 진짜 강렬하더라. 근데 나도 엄청 취햇기에 싸는 느낌은 안오더라?
강렬한느낌과 슬슬 흥분으로 이성이 날라간 나는 미시의 허벅지와 엉덩이를 옷 위로 만지기 시작햇어.
미시 - 하.. 진짜 생리냄새 날텐데... 다음에.. 응? 다음에..
말을 이러고 온몸을 베베꼬더라고 ㅋㅋㅋㅋㅋㅋ 허벅지에서 엉덩이, 엉덩이에서 ㅂㅈ로 넘어갓는데 진짜 생리대가 잇더라고. 바지 단추를 풀럿을때는 틈사이로 생리냄새도 올라오고.
그 냄새를 맡으니 바로 꼬무룩하더라.
근데 미시는 이제 불이 올라왓는지 혼자 옷을 주섬주선 팬티빼고 벗더라? 이때 가슴을 처음봣는데, 애를 안낳아서 그런지.까맣지만 ㄲㅈ는 작앗고 가슴은 탄력잇는채로 봉긋햇음.
미시가 내위로 올라타며 말하더라
미시 - 가슴좀 빨아줘.
위에서 미시는 내 ㅈㅈ위에 생리대가 붙은 팬티를 비비고, 나는 가슴를 빨아댓지.
에라 모르겟다 생각하고 팬티속으로 손을 넣어 ㅂㅈ를 애무햇어.
미시 - 냄새날거야 미안해. 이따 손빼면 씻고와
ㅂㅈ를 적당히 손가락으로 놀려주고 뺏더니 피범벅과 엄청난 냄새.. 하 이때 생리트라우마생김
화장실가서 손씻고왓는데, 미시는 혼자 팬티벗고 피범벅 보지를 내놓고 잇더라
미시 - 임신도 잘 안되고, 생리니깐 그냥 넣어..
이때까지마만 해도 노콘이 처음이엿던 나는 오시발? 하면서 바로 넣엇음.
ㅂㅈ를 ㅈㅈ로 쑤시기 시작하는데, 애액의 물느낌보단 피떡의 느낌이 더 강햇음. 그와중에 애는 안낳아서 그런지 조임이 강하더라. 술을 먹어서 그런지 느낌을 쉽사리 오지않고, 밑에서 생리냄새는 올라오고, 집중이 잘 되지 않앗지만 질내사정이 가능할거같다는 생각에 온힘을 다해서 흔들엇음
미시 - 아 좋아 시발!!!(취한말투로)
나 - 쌀거같아요 안에쌀게요
미시 - 그냥 싸버려 어차피 임신안돼
이때 인생처음으로 질내사정을 경험햇음.
싸자마자 급격히 온 현타와, 밑에서 올라오는 지독한 생리냄새, 침대까지 흐른 피를 보니 술이 확깨더라
다급히 화장실로 가서 ㅈㅈ와 허벅지에 묻은 피만 닦고 나왓는데, 미시는 피섞인 정액이 흐른채로 다리벌리고 잠들엇더라.
난 도망치듯 모텔에서 나왓어.
다음날 미시에게 연락오더라고
미시 - 나 필름 끊겨서 거의 기억안나는데 눈뜨니깐.모텔이더라. 또 정액이 묻어잇고, 너가 내위에서 흔드는 기억이 간간히 기억나는데 우리 햇어?
나 - 누나가 나 덮쳣어요. 안에 싸라고 햇구요
미시 - 너보다 어른으로써 미안해. 이러면 안됏는데. 잊고살아줘 미안해정말.
미시는 카페 오픈조엿는데 거하게 땡땡이를 치고 사장님한테 해고통보 받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미시와는 추억은 마무리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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