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모임에서 마조녀 꼬신썰 4
흠냐흠냐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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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오늘은 와이프도 없고 모두 퇴근한 사무실에서 혼자 작성합니다. 30분정도 있으니 휴대폰이 아닌 노트북으로 편하게 작성해보겠습니다.
그렇게 그 개년의 엉덩이를 내 다리 사이로 오게 한후 그녀의 뒤로 포니테일로 묶은 어리채를 가볍게 잡으며 말했다.
"야이 썅 개년아! 이제부터 내가 너를 완전히 섹스에 미친 개 갈보년으로 만들거니까 각오해 알았어? 개년아?"
"흐윽, 네 알겠어요 주인님"
"우리 개년이 좋아하는 섹스는 어떤거야? 머 좋아하는거 있냐? 개년아?" 라고 엉덩이를 찰싹 때리며 물었다.
"전 지금까지 너무 평범했어요. 근데 야동같은거 볼때는 욕들으면서 학대당하는거 보면 흥분되요."
"그래? 이년 완전 주인 잘만났네. 내가 조련하는거 엄청 좋아하는데.. 근데 우리 개년은 섹스경험 별로 없다 했지? 이제부터 나 볼때마다 섹스해달라고 졸라대게 될거야." 라며 그녀의 머리채를 더욱 잡아당기며 말했다.
"네 주인님, 근데 저 너무 어색한데.. 괜찮겠죠?"
"사실은 나도 처음만난 사람하고 이런거 하는건 처음이야. 근데 니 걸레 본성은 오늘 아침에 처음 봤을때부터 알아 챘거든.. 그래서 내가 너같은 개년하고 같이 카트타자고 했던거야."
"네.. 잘 알겠어요.."
나는 그녀의 속바지 일체형의 골프치마를 강하게 뒤쪽으로 잡아내렸다.
골프치마 안에는 나일론 소재의 팬티를 입고 있었다. 난 거칠게 그 팬티를 잡아 내리며 그녀의 머리채를 뒤로 더 세게 당겼다.
그녀의 머리는 뒤로 완전히 젖혀진채 거친 숨소리만 내뱉고 있었다.
그 개년의 팬티를 내리고 뒤에서 그녀의 보지를 관찰하기 시작했다. 보지는 약간 촉촉해져 있을 뿐 보짓물이 흘러내리진 않았다.
그녀의 보지의 소음순은 보통 평균 보다 조금은 길고 진한 갈색을 띄고 있었다.
그녀의 소음순을 한손으로 엄지와 검지를 이용하여 벌려 보았다.. 이미 많은 점액으로 가득차 있었고 보지 속살은 약간 핑크색을 띄고 있었다.
"이제부터 어떻게 해줄까? 개년아!" 라고 그녀에게 물었다. 나는 혹시 모를 나중에 고소를 당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그녀가 먼저 원하는것을 말하게 해야겠다 생각했다.
"아흑.. 제 보지에 아무거나 넣어주세요 주인님." 그녀는 내가 생각하는 것보다 더 마조 성향이 강한것일지도 몰랐다. 아님 말했던것처럼 경험이 없는 것이 아닐수도...
"이 허벌창 갈보 개년이 자기 보지에 아무거나 넣어 달라니... 야이 개년아 그건 니가 잘했을때 상으로 해주는거고... 니가 먼저 내것부터 빨아봐 개년아!!" 하며 난 트럭 뒷자리에에서 허리를 앞으로 내밀었다.
그녀는 무릎을 꿇은 채로 나를 돌아보고는 두손으로 내 벨트를 풀기 시작했다.
사실 그때까지 나도 너무 긴장도 되고 그래서 내 자지가 발기가 된 상태는 아니었다.
"야 이 걸레 개년아, 너같은거는 성적 매력이 하나도 없어서 내 자지가 반응하지 않은거야.. 이 걸레년아 알겠어?"
"네 주인님" 그녀는 내 팬티를 내리며 말했다.
"그럼 이제부터 어떻게 해야겠어?"
"주인님 자지를 빨아도 될까요?"
"대신 1분안에 세우지 못하면 싸다구 한대야 알겠어? 시~작!"
하며 시간을 보는척했다. 그년는 그때부터 내 자지를 빨기 시작했다. 근데 그 개년이 경험이 많이 없는 것이 사실인것 같았다..
자지를 빠는데 이빨을 너무 많이 사용해서 좋다는 느낌보다 이빨에 걸리는 느낌이 강했다.
"야이~ 개년아!, 자지 첨빨아봐? 이빨 닿지않게 해야될거 아냐?"라며 그녀의 뺨을 약간은 세게 후려쳤다..
금새 볼이 붉어지며 그녀는 입술 매무새를 가다듬고 다니 꼬무룩해진 내 자지를 입에 넣고 있었다.
이번에는 조금은 나아진 느낌으로 혀로 내 자지의 귀두와 기둥을 열심히 돌리며 침을 흘리고 있었다.
난 발기의 느낌을 느끼며 그녀의 뒤통수를 두손으로 잡아 당겼다. 그리곤 있는 힘껏 아랫배에 힘을 주며 내 자지를 그녀의 입속 깊숙이 박아 넣었다.
귀두 끝에 미끌거리는 그녀의 목구멍 초입의 느낌을 느낄수 있었다. 그녀는 잠시 숨을 참는듯 하더니 알수 없는 소리를 내며 나를 뿌리치기 위해 손으로 내 다리를 밀어내고 있었다.
난 10초쯤 새고 난 후 그녀의 머리를 뒤로 밀어내며 내 자지를 빼냈다. 그녀는 가쁜 숨을 몰아쉬며 침과 체액이 범벅이된 무언가를 밷어내고 있었다. 눈에는 눈물이 핑 도는듯 눈물자욱이 조금씩 깊어지고 있었다.
"하으아~~!! 처음 당해봤는데 죽을것 같은 느낌이었는데 너무 좋았어요 주인님~"
"이 개년이 어디 좋다 말다 그런게 있어? 넌 주인이 해주는건 모두 좋은거고 니가 잘했을때만 상으로 해줄거야.. 니가 좋다고 하니 한번 더해주려 했는데 오늘은 한번만으로 족해야겠다."
갑자기 화상회의가 잡혀서.......
내일 이어서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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