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부잣집 막내의 근친 이야기 15
저미보지사랑
0
146
0
59분전
나는 진'짜 잡놈이다
섹스에 환장한 놈이다
중3때 5살 많은 고모네 큰딸인 누나를 시작으로 여섯째 누나 아다 따먹었고 바로 개걸레인 일곱째 누나와 관계를 동시에 가졌고 다시 다섯재 누나 아다 떼[ 주었고 고2때는 형수를 따 먹었고 아렇게 누나 네명과 형수만 가지고 좆질 하다가가 대학 1학년때 작은 엄마와 관계를 시작했고 대학을 졸업하고 고향을 떠나 서울에 기거하며 거의 엄마뻘인 첫째 누나를 따먹었고 아니 그건 내가 따먹혔다는 펴현이 좋겠네
사회생활을 시작하며 첫누나 다음으로 셋째 누나와 관게를 가짐으로써 누나 일곱 중 5명과 관계를 가졌는데 나머지 두명은 정말 하고 싶은 상대들이 아니어서 내가 적극적으로 시도하지 않았다
나는 고모가 한병 있는데 고모에게는 딸이 넷이 있는데 간호조무사이며 걸레였던 큰 누나는 중3때 처음으로 내 아다를 떼주었고 둘째는 대학시절 신혼여행 다녀온 다음날 내가 강강을 했다
그 누나는 결혼한 매형과 주말 부부로 지내며 미용실을 운영했는데 진짜 3일은 강제로 강간을 하니 결국 내 여자가 되었다
주말에는 매형과 부부였고 평일에는 나와 부부였는데 결국 결혼 1년도 되지 않아 이혼을 했고 내 딸을 하나 낳아서 키웠다
셋째는 나와 관계를 가지지 않았는데 우리 누나 둘과 마찬가지로 정말 내스타일이 아니다
고몬[ 막내는 낵시회사에 근무하며 계속 택시기사들로 부터 도전을 받다가 자기가 원해서 내가 아다를 때 주었는데 그 후 완전 걸레가 되었고 혈곤하기 전 자주는 아니어도 만나면 여관에 가는 사이였다
고몬[ 둘째와 마찬가지로 우리 다섯째 누나의 막내가 내 아들이다
아들이 없는 고모네 둘째 딸의 결혼식에는 누나가 아내에게 양해를 구하고 나에게 혼주석에 않아 달라고 해서 신부입장을 시키고 혼주석에 않았는데 나와 관계를 가진적이 있는 여자들은 대부분 눈치를 챘디
오늘은 형수 따먹은 이야기를 해 보넸다
형수는 나보다 9살이 많다
중3 이후로 나는 정말 여자에 관한한 부러울 것이 없었다
손만 뻗으면 팬티 벗는 누나들이 주위에 즐비했고 나는 시도때도 없이 장소 안가리고 좆질을 하며 살았다
그런데 어느날부터인가 내 눈에 자꾸 형수 팬티가 보이는 것이었다
나주엥 들은 이야기이지만 어느날 내가 자위를 하다 낮잠이 들었는데 아랫도리늘 벗은 상태였는데 방에 무심코 들어왔던 형수가 깜짝 놀랐단다
버스 정류장 발권을 직업으로 가지다 보니 남자관계가 복잡했던 형수이지만 그렇게 콘 좃은 처음 봤단다
그전에도 적있지만 큰 누나가 이야기했듯 내 좆은 정말 기형적으로 굵고 길다
내 좆을 보고 난 후 형수는 내좆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고 내가 누나들과 오입직하는 걸 눈치채고 나를 노렸다고 한다
자꾸 빨래통이나 내 시야 안헤[ 형수가 입던 팬티나 브라자가 보였고 어느날 학교가는 나나 출근시간이 비슷한 형수가 나에게 화서 원피스 뒷 지퍼를 올려달라고 하는ㄷ 처음에는 아무 생각없이 올려 줬는네
그것도 자꾸 반복이 되니 나도 이상한 생각이 들더라
비록 뒷모습이지만 원피스 지퍼를 올리면 브라자 뒷모습도 보이소 속살도 보이는데 원피스 아패로 허벅지도 한번씩 내 눈에 들어오길래 한번은 실수인척 하며 형수 허벅지를 터치하니 뒤돌아보며 웃는 것이 아닌가?
기회를 엿보다 둘만 있는 시간에 바로 직진해서 형수를 껴않고 키스를 했더니 형수손이 바로 내 좆을 잡는 것이었다
내 주위 여자들이 대부분 그렇듯이 진짜 선수였다
나는 총각때 이미 누나들이나 형수 그리고 작은 엄마에게 정말 많은 섹스 스킬을 배웠고 나도 활용했는데 진짜 천생연분인지 아내는 내 주위 여자들보다 더 선수였고 결혼후에도 평생 나이외의 남자가 한두명 많을때는 세명ㄲ지 있었고 복사가게를 할때는 아예 알바생을 집에[ 들이고 밤에 그 방에 가서 잘 정도였으니 세상은 참 공평한거 같다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시드머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