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때 사귀던 거유녀
제가 고1때 생긴일입니다. 그 당시에 저희 학년에는 일진은 아니고 좀 노는 여자애가 있었습니다 그 친구는 가슴이 존나 크고 얼굴도 예쁜 편이라 남자애들,선배 후배들 사이에서 좀 유명했고 중학교때 아다를 뗏다라는 소문도 있었고요. 근데 어느 날 그 친구가 저에게 말을 걸어 친해졌습니다 들어보니까 저한테 관심이 있다고 해서 만나게 되었습니다 사실 그 당시에 저는 평범한 학생이고 연애 횟수도 1번 밖에 없었는데 그 친구는 좀 노는 친구다 보니까 과감했어요 이 친구가 성욕이 많은 친구라 평소에도 가슴을 까고 다니는 옷이랑 딱 붙는 옷을 많이 입었고요 그래서 사귀고 얼마 안되서 그 친구 집도 자주 갔고 밤에 아파트 공원에서 키스를 했습니다 의자에 앉아있었는데 제 위에 올라타서 키스를 했습니다 근데 제가 쑥맥이고 찐따 끼가 있어서 거의 한 달 동안 많은 진도를 나가지 않았는데 어느 날 평소처럼 만나서 공원 벤치에 앉아있었는데 그 친구가 저한테 가슴 안 만지고 싶어? 이런 식으로 말을 꺼내서 제가 용기를 내고 그 자리에서 처음 옷 위로 가슴을 만지게 되었습니다. 그 이후로는 거의 맨날 가슴도 만지고 박기도 하고 그랬습니다 제가 몇 컵이냐고 물어보니까 75E컵이라고 말하면서 브라를 벗고 보여주더라고요 진짜 크고 자연이라서 평소에도 흔들리는게 진짜 꼴리긴해요 얼굴도 귀여운 토끼상 햄스터상이고 엉덩이도 크고요 사실 지금 생각해보면 내가 그런 애를 어떻게 만났지라는 생각도 들고 하고싶은거 다 못 해봐서 아쉽기도 하네요 그 친구랑은 1년 가까이 사귀다가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다 소중햇던 순간들 이지만 떡정이 무서운게 헤어지니까 그 친구랑 했던 순간이 많이 생각나네요 기억나는 순간은 처음으로 넣었던 순간이랑 야외플 몇개 생각이 납니다 그리고 중3때 아다를 뗀건 맞다네요 걸레와 일반인 사이에 있는 느낌이라 더 꼴렷던 거 같습니다 2학년 올라와서는 육덕 느낌으로 살이 좀 붙고 가슴도 75F로 커졋던게 기억나네요 그 친구의 젖과 사까시 뒤치기가 그립네요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 당시 사진 몇개 올리고 마무리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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