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아빠의 성교육
나는 또래보다 2차 성징이 조금 빨랐다.
당시 국민학교 4학년 2학기 때 쯤에 내 꼬추가 딱딱해 지는 경험을 했고...첫 자위를 5학년 때 쯤에 했던 것 같다. 처음에는 정액이 나오지도 않았지만 다리를 일자로 하고 발꼬락 끝에 힘을 주고 딱딱해진 꼬추가 배꼽을 향해 있을 때 손가락으로 오락실에서 올림픽할 때 긁듯히 빠르게 해 주면 갑자기 기분이 묘해졌었다. 그러다 5학년 여름쯤 사달이 났다...약한 피부에 지속적인 자극을 주다 보니 까졌고...뭔가 잘못될까봐 겁이 났었다. 하는 수 없이 엄마에게 말했다. 꼬추에서 피 난다고...하~ 지금 생각하면 참...
엄마가 날 거실에서 방으로 데리고 들어와 바지를 내려 보라고 했다. 선택의 여지가 없었다. 엄마가 어디냐고 해서 꼬추를 들어서 안쪽에 까진 곳을 보여 줬다. 긴장이 됐다. 엄마가 약통에서 빨간약이랑 마데카솔을 가지고 와서 내 꼬추를 들추고 발라줬다. 그 순간, 그러면 안됐지만 서 있는 나에게 약을 발러 주려고 엄마가 앉은 자세에서 고개를 숙여서 나의 눈에는 엄마의 윗가슴이 보였었다. 그렇다...내 꼬추는 반응해 버렸다. 엄마가 한손으로 꼬추를 들고 다른 한손으로 빨간약을 먼저 바르고 후~하고 불더니 마데카솔을 바르고 나서 손가락으로 문지르는데...나의 꼬추는 후~ 부는 순간 움찔했다가 손으로 문대는 그 순간 바로 커져 버렸다. 엄마가...."으이구...이놈아..." 그러셨다. 하지만 얼굴에는 미소가 보였다. 내 얼굴만 빨개졌다. 엄마가 "너무 자주 하면 꼬추 안 커 이눔아..." 그러시는데 난 모른척 아무런 대답을 안했다.
그러고 며칠이 지나고 토요일 저녁에 밥을 다 먹고 나서, 엄마가 2살 위 당시 중1이었던 누나랑 나한테 목욕을 하라고 했다. 당시에 목욕은 보통 일주일에 한번 대중 목욕탕에 가서 했는데, 그날은 집에서 하라고 하셨다. 우리집은 이층으로 된 양옥집이어서 욕실이 아랫층에 하나, 윗층에 하나가 있었다. 우리는 시키는 대로 위층에서 목욕을 하고 잠옷으로 갈아 입고 마루에서 텔레비젼을 보고 있었는데, 아빠가 안방으로 들어 오라셨다. 보통 우리가 안방에 불려 들어 갈 때에는 혼날 때 뿐인데...무슨 일인가 뭘 잘못했나...하면서 긴장했다.
누나랑 쭈삣쭈삣 안방에 들어가니 이부자리가 펴져 있었고 아빠가 이불을 한 켠으로 치우고 하얀 요 위에 우리보러 편하게 앉으라고 하셨다. 곧 엄마가 시원한 맥주와 식혜를 가지고 들어 오셨다. 두 분다 목욕 후 잠옷 차림이셨고 엄마는 원피스 잠옷이 얇아서 그런지 속이 다 비쳐 젖꼭지가 보일 정도였다. 평상시에 밤에 내가 안방에 들어 올 일이 없었기에 엄마가 잠옷을 입은 걸 본 적이 없었던 것 같았다. 암튼 나와 누나는 묘하게 긴장을 하고 있었다. 왜냐하면, 평상시와는 달랐기 때문이다. 한번도 밤시간에 안방에 들어 온 적도 없었고 그러기에 잠옷을 입고 있는 엄마 아빠를 본 적도 없었으며 뭔지 모르지만 우리가 뭔가를 잘못해서 혼나는 와꾸가 아닌 이상 안방에 불려 들어 올 일도 없었기 때문이었다. 그 순간,
아빠가 부드럽게 미소를 짓더니 엄마가 가져온 맥주를 잔에 따르시고 나서..."이제 너희들도 다 컸으니 맥주 한잔 할래? 아직 밖에서는 절대 마시면 안돼...하지만 집에서 엄마 아빠랑 있을 때에는 조금 마셔도 돼 ^^" 그러시는 거다. 일단, 혼나는 분위기는 아니다...누나는 괜찮다고 하면서 식혜를 따랐다. 난 궁금해서 아빠꺼 쪼금만 맛만 볼께요 하고 한모금 했는데...찝찌름하니...뭔맛인지도 모르겠고 해서 나도 식혜를 따랐다. 아빠는 맥주를 한모금 마시고 나서 "음...오늘 엄마랑 아빠가 너희들을 부른 건...이제 너희들도 크고 어른이 되어 가고 있는 과정에 있어서 궁금한 것도 많을 거고 잠지랑 꼬추에 털도 나고 그 외 여러 2차 성징이 나타남에 따라 자위도 하고 남녀간의 성교에 대해 막연하게 생각하고 그럴텐데...학교에서 어떻게 가르치는지는 모르겠지만 오늘 엄마 아빠가 솔직하게 너희들에게 성교육을 하려고 부른거니까...너무들 긴장하지 말어 딸, 아들~^^" 하시는 거다. 벌써 내 얼굴에는 붉게 홍조가...당시에는 누군가 살짝 건들이기만 해도 흥분을 했던 때가 아닌가 싶다.
그 후로, 아빠가 막 여러가지를 이야기 하셨다...뭐...성은 아름다운 거다. 더러운 거 아니다. 자위행위도 자연스러운 거다. 죄책감을 가질 필요는 없지만 너무 많이 하면 성장에 방해가 된다. 적당히 하고 운동으로 에너지를 발산해야 한다...그리고 남녀간의 성행위는 성인이 된 후에 사랑하는 사람이랑 해야 한다. 책임감이 중요하다..뭐...그런 일반적인...교과서적인 이야기를 하셨고...그 뒤로도 아무나 하고 하게 되면 성병에 걸릴 수 있다. 그리고 임신의 위험도 있기 때문에 성행위를 할 때에는 콘돔을 사용해야 한다....뭐 이런....이야기를 하셨다. 처음에는 나도 이 분위기가 묘해서 빨딱 꼬추가 섰지만...아빠의 연설이 길어지자 수그러 들었다. 근데, 아빠가 엄마한테 콘돔을 가져 오라고 하셨다. 그 때부터 나의 가슴은 다시 빠르게 뛰기 시작했다. 엄마가 안방 장농 서랍에서 콘돔을 꺼내놓자 아빠가 누나랑 나한테 포르노를 본 적이 있냐고 물어 보셨다. 당시 난 그게 뭔지도 몰랐다. 누나도 고개를 져었다. 그러자 아빠는 "자...그럼 지금부터 너희들한테 남자의 몸과 여자의 몸에 대해서 설명해 줄 께, 부끄러워하지 말고 이건 자연스러운거야" 하시더니 잠옷을 벗으시면서 "당신도 잠옷 벗고 너희들도 다 벗어..." 그러시는 거였다. 난 얼음이 되어서 어쩔 줄 모르고 있었는데, 아빠가 제일 먼저 팬티까지 다 벗으셨고 엄마도 곧 치마 잠옷을 아래에서 위로 들어 올려 벗으시니 팬티만 남았는데 그 마저 바로 내려 버리셨다. 아빠랑은 목욕탕에 같이 가니까 자주 봤지만 엄마 잠지는 유치원때 목욕탕에 끌러 간 이후로는 처음이었다. 일단 시커먼 털이 보자마자 나의 꼬추는 하늘을 향해 발사각을 맞추고 있어서 난감했다. 엄마가 "괜찮으니까 너희들도 벗어" 그러셨다. 옆을 보니 얼굴이 발게진 누나가 잠옷 바지와 팬티를 한꺼번에 내리고 윗도리를 벗고 나서는 난닝구마져 벗고 있었다. 더이상 나도 쭈삣거릴 수가 없어서 윗도리를 벗고 바지를 내렸다. 하얀 팬티 속에 텐트가 쳐져 있어 좀 망설이니 엄마가 베껴줘? 하더니 내 팬티마져 내려 버리셨다. 결국, 우리 네가족은 완전 자연인이 되어 있었다.
내 꼬추털은 위에만 조금 있었지만 누나는 나보다 잠지털이 좀 더 길고 숱이 더 많았다. 가슴은 봉긋한 정도였고 엄마처럼 크지 않았다. 하지만 젖꼭지 색깔이 옅은게 귀여웠다. 그리고 당시 난 포경을 하기 전이었다. 하지만 아빠는 포경을 했었다. 아빠가 차분히 남자의 몸에 대해서 부터 설명을 하기 시작했다. 남자의 물건은 자지라고 부르고... 블라블라...귀두와 불알 등에 대해 설명하고 어떻게 정액이 만들어 지는지, 발기가 되면 어떻게 되는지 그리고 아빠 자지와 내 자지를 비교하면서 포경이 뭔지...누나한테 참 자세히도 설명을 했다. 그리고는, 엄마를 내 앞에 앉으라 하고는 반쯤 눞혀서 다리를 M자 형태로 하게끔 하고 여자의 몸에 대해서 설명하셨다. 여자의 가슴은 유방이라 하고 젖꼭지를 유두라고 하고 잠지는 보지라고 하고 보지에서는 맨 위는 클리토리스가 있고, 그 밑에 오줌이 나오는 요도가 있고 그 밑에 보지구멍이 있고 그게 자궁으로 이어진다고 그리고 외음순, 내음순을 손가락으로 벌려서 보여 주시고...이 순간 내 꼬추는 분기탱천하여 하늘을 찌를 듯이 향해 있었다.
그러시더니, 엄마의 보지를 손으로 살살 문지르시면서, "남자와 여자가 사랑을 나눌 때에는 서두르지 말고 충분히 여자를 흥분시켜야 남자의 자지가 여자의 보지에 삽입될 때 무리가 없어. 잘 봐바. 사람마다 성감대라는 게 있는데 상대방의 성감대를 자극해 주면 이렇게 여자의 보지에 애액이 나오고 그래야 남자가 삽입할 때 통증도 없고 부드럽게 되는 거야...오늘 엄마랑 아빠가 섹스까지 보여 줄꺼야. 너희들은 아직 어리니까 자위는 해도 되지만 섹스는 나중에 크면 해야 한다. 알았지?" 누나와 나는 동시에 "네" 대답을 했다. 아빠는 계속 설명을 이어갔다. "여자의 클리토리스는 대단히 민감한 곳이라 손으로 너무 세게 만지면 안됀다. 아플 수 가 있거든...주변부터 살살 만지다가 애무해 주거나 입으로 살살 빨아주면 되는거야" 그러면서 누워있던 엄마의 보지에 얼굴을 뭍고 외음부부터 살살 혀로 핥더니 엄마의 신음 소리가 점점 잦아지자 우리가 잘 보이게 옆으로 자리를 잡고 보지 윗부분을 혀로 아래부터 훔치듯이 위로 핥기를 반복했다. 클리토리스에 혀가 닿자 엄마는 움찔거리면 헉 하는 것이었다. 당시 난 빨간비디오도 보기 전이라 너무 신기하고 흥분이 되었었다. 그러더니 아빠가 베게로 엄마 엉덩이를 받치고 나서 "잘 봐, 이제 아빠 자지를 엄마 보지 요기에 넣는다..." 하고는 엄마의 구멍 입구에 맞추고 스윽 넣어 버렸다. 그 순간 엄마의 입에서는 "끄응" 하면서 살짝 얼굴을 찌푸렸지만 아빠가 살살 움직이자 그 리듬에 맞춰서 아~ 아~ 거리기 시작했다. 아빠가 팔굽혀펴기 자세로 하체를 움직이는 속도는 좀 더 내자 엄마와 아빠의 살이 부딪치는 소리가 났다. 그 소리가 커질수록 엄마의 신음 소리도 커졌다. 그러다 갑자기 아빠가 자지를 빼고는 엄마보고 뒤돌라고 하셨다. 그러자 엄마가 아빠 앞에서 뒤를 돌고 머리는 낮추고 팔로 바닥을 딯고 엉덩이를 올리는데...와...엉덩이가 이렇게 아름다울 수 있다니...내가 정치를 못차리고 있는 사이 아빠는 뒤에서 엄마의 보지에 넣고 공격을 시작했는데 옆에서 보고 있자니 가슴이 출렁거리는게 난 미쳐버리는 줄만 알았다. 그 와중에도 아빠는 설명을 한다 "남자와 여자가 섹스를 할 때에는 여러가지 자세로 할 수 있어. 이런걸 후배위라고 하는 거고 아까 한 거는 정상위라고 하는 거야..." 엄마는 아빠가 찌를적마다 "어머, 여보, 어머 어머" 이 소리만 하고 있었다. 옆을 보니 누나도 흥분이 됐는지 아까 벗어논 팬티도 밑에를 훔치고 있었다. 아빠는 또 자세를 바꿨다. 이번에는 엄마랑 마주보고 앉은 상태에서 엄마가 위로 올라가 계셨고 아빠는 엄마의 가슴을 빨고 있었다. 그러다 아빠가 엄마가 움직이는 힘에 뒤로 누워 버렸고 아까와는 반대로 아빠가 밑에 엄마가 위에서 앞뒤로 움직였다. 엄마는 눈은 감은 채 뭔가에 집중하는 듯 했고 점점 움직이는 속도가 빨라졌다. 그러다 갑자기 아빠가 "내려 와" 하더니 다시 엄마를 눕히고 나서 엄마의 다리를 양 손으로 잡고 나서는 요 위에 무릎을 댄 상태에서 엄마를 끌어 당겨 엄마의 다리가 아빠의 어깨에 반쯤 걸치게 하고 엄마를 허리를 잡고 빠르게 움직이면서 두 분다 흥분이 고조됐는데 소리가 커지더니 갑자기 모든 움직임이 멈췄다. 그러다 한두번 더 움직이더니 아빠도 엄마 옆으로 누워 버렸다. 시뻘게진 엄마의 보지에서 허연게 조금씩 흘러 나오고 있었다.
난 미치는줄 알았다. 나의 꼬추는 뭔가를 하지 않으면 진짜로 터질 것 같았다. 내 꼬추는 부랄과 맞닿은 쪽이 까졌기 때문에 약까지 발랐고 또 아파서 하는 수 없이 고안해 낸 방법이 아직 포경수술을 하지 않은 상태가 비록 발기가 되어 있음에도 표피를 앞으로 뒤로 왔다 갔다를 하면서 귀두를 자극했다. 뭐 자위는 누가 가르쳐 주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스스로 체득을 하는 것인가 보다. 극도의 흥분상태라 몇번의 왕복 끝에 나도 사정을 했다. 아직 정액이 아주 많이 나오지는 않지만 그래도 사정을 하면 좋았다. 나도 엄마 보지에 넣어 보면 어떨까, 넣게 해줄까, 그냥 만져만 보면 안될까 뭐 별의 별 생각과 상상을 했었지만...딱 여기까지 였다. 아빠도 누나나 나의 몸에 손을 대지 않았고 엄마도 내 꼬추는 약만 발라줬다. 라이브 성교육도 이게 처음이자 마지막이었다. 다만, 가끔 엄마가 옷을 갈아 입거나 할 때 가슴을 보거나 속옷만 입은 모습을 보이기도 했고 밤늦게 공부할 때 안방에서 두분이 사랑을 나누는 소리를 듣기도 했지만 다시 보여주지는 않았다. 내가 딸딸이를 칠 때 몇 번 엄마가 내 방에 들어 왔지만 그 모습을 보시고는 클리넥스통만 옆에 두고 씨익 웃고는 나가셨다. 두루마리 휴지는 거칠다고 비싸지만 크리넥스 티슈를 쓰라고 하셨다. 그게 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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