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팅에 빠져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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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채팅에 폭~ 빠져 있네요.. ^^
안녕하세요~
정말 오랜만에 이렇게 글을 올리네요..음 냐~
머..낙서장에 끄적거렸지만..
계속 올린다 올린다 해놓고 이제서야 올리게 되서.. 넘 죄송합니다..
머.. 특별하고 멋진 경험은 아니었지만..
그 간 쉬는 동안 채팅에 몰두(--;;)하며, 경험했던 여러 얘기들을 시간 날때 마다 한 번씩 써볼려구 합니다.. (채팅도 이제 그만 해야겠는데.. 쩝쩝쩝..)
각설은 이 만 하구..
음... 어느 얘기를 써 볼까나??
실제 그 간에.. 채팅에 폭~~ 빠지면서.. 하라는 공부는 안하구..
여러 경험을 해봤습니다..
음.. 번섹, 컴섹, 심지어 폰섹까지..(아~멜섹은 못해봤네요..요것두 난중에 해봐야지^^)
아..마저 폰섹은 중간에 그만 뒀었지~~
한 참 하다가 도저히 못하겠더라구요... 넘 목소리가 high톤이라..
아무래도 저음이 폰섹엔 어울릴듯.. --;; (결국 얘하고는 번섹 할려다 미수로 끝났죠..)
채팅 해본 사람은 알 수있듯이.. 무쟈게 야한 방 많죠??
전 첨엔 저런방에 누가 들어가나.. 의심했죠..
근데 정말 사람들이 들어오더라구요.. 그것두 제 경우엔 괜찮은 사람들만..^^
순진한 사람들이 장난으로 들어온건데.. 제가 잘 묶어놨죠..
머.. 들어온 사람들을 묶어두는 건.. 아무래도 경험이 많이 필요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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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멍멍이a
소혹성
wildfi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