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있는 23살이랑 섹스?섹파한썰 -2
그렇게 가깝게? 나도 허벅지 터치하면서 술먹다가 노래방으로
이동했음 사장님은 술못마셔서 그냥 거의 기절하고 여자애는 내옆에 앉아서 노래부름 노래방에선 별로 터치는없었고
노래방 시간이 끝나갈때쯤 그 애가
"오빠 사장님 취한것같은데 보내고 3차갈까요?"
이래서 내가
"엥 둘이마셔도되요? 남친도있는거아닌가 시간 늦어서 마실곳도 애매한데 ㅋㅋ"
그랬더니
"남친 어차피 친구들이랑 놀러갔어요 아까 허벅지도 만졌는데 상관없던거아니에요 ? 저 자취하니까 우리집가도되고?"
이렇게 툭던져서 내가
"아 감당되나 ? 저는 가면가죠 괜찮아요?"
"안괜찮을게있나? 방두개니까 자고같이출근ㄱㄱ"
이래서 사장보내고 술사들고 집에 입성함 근데 얘가 옷갈아입고왔는데 옷을 크게입어서 몰랐는데 가슴도 크고 몸매도 좋은거임 심지어 브라도안입었고 그래서 내가 시선을 어디둘지 몰라하며서 그냥 세팅하고있었음
"아 근데 저 잠오는데요" 하면서 웃는거임
그래서 "아 뭐냐 그럼 자요ㅋㅋㅋ저도 잠오긴해요"
"저 잘때까지만 옆에있으면안되요?"
이래서 얘봐라 뭐지
"앉아서 기다리라고?"
"오빠도 누워있어요"
이래서 약간 걔는 등들리고 나는 걔뒤에 딱 붙어있었음 일부러ㅋㅋ당연히 조금씩 닿으니까 당연히 풀발기 얘가 움찔움찔하더니
"오빠 이거 뭐에요..ㅋㅋㅋ"
"이건 생리현상이라 쩔수에요ㅋㅋ"
"아니 왜이렇게커요 ?"
사실 난 15~16정도? 그렇게 크진않음 남친이 좀 작나보다 생각하면서
"그렇게 큰건아닌데요?"
"큰것같은데 만져봐도되요?"
하면서 이미 손으로 만지고있음
"저도 만져도되요?" 나도 가슴이랑 보지 옷위로 만짐 그러다 내가 "나 하고싶은데 해도되요?" 하면서 옷안으로 만짐 얘도 엄청 젖어있음 걔는 대답은 안하고 신음소리만 겁나 내다가
"하아.. 안되는데" 하면서 내 자지를 흔드는거임
난 바로 전후과정 필요없이 올라가서 개처럼박기 시작함
"하앙 오빠 너ㅁ.. 너무.."
"너무 뭐요?" 하면서 계속박음
"너무커요 하아,, 흐읍.."
내가 뒤로 돌아라고해서 뒤치기로 박으니까 좋아죽을려고해서
보지도 개쪼이는거임 원래 술먹으면 못싸는데 얘가 존나맛있었던 기억..
"왤케 쪼여요 하 쌀것같은데"
얼굴돌려서 표정보니까 이미 눈돌아서 맛감
그대로 안에싸고 입에 자지물림
"흐읍 흐읍 오ㅂ.."
그렇게 그날 2번 더하고 자고일어나서 출근전에 한번더하고
그날 가게마감하고 가게창고에서 한번더함
속궁합이 미쳐서 매일매일 떡친듯 남친몰래 서로 성향 판타지 이런거 다이루면서ㅎㅎ
다음 듣고싶은썰있을까요 얘랑은 거의 다해봐서
| 이 썰의 시리즈 (총 2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6.08 | 현재글 남친있는 23살이랑 섹스?섹파한썰 -2 (7) |
| 2 | 2026.06.08 | 남친있는 23살이랑 섹스?섹파한썰 (14) |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Comments

윤지
야설조아나도조아
오리알
작은하늘
Ghaeuwa
siegfried
멍멍이a
캄헛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