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녀와의 만남1
소추강아지
5
186
0
06.09 23:24
170에 잔근육있고 10cm정도로 소추인 고2 남학생이야
평소 혼자 후장자위도 즐기고 야노도 장소 여러곳 다니면서 하는 걸레기도 하고..ㅋㅋ
내 몸 보여주는거도 좋아해서 중1때부터 트위터에 자위영상같은거 올렸었지
라인으로도 여자들이랑 엄청 연락했었고
하다가 현타오면 접고 또 몇달 뒤에 다시하고 그렇게 반복하다가
올해 겨울방학에 라인을 하면서 연락하게 된 여자애가 있었어
제목에도 써있듯이 내 취향이 섭쪽이라서 펨돔 찾는중이였는데
어쩌다가 중1 여자애랑 주인노예쪽으로 연락을 시작했지
처음엔 엄청 미숙할거 같고 해서 별로일줄 알았는데
야한말도 엄청 잘하고 엄청 잘다루는거야..ㅋㅋㅋ
나보다 4살이나 어린애한테 능욕듣고 몸사 찍는데 부끄러우면서도
배덕감이랑 꼴림이 동시에 오니까 존나 좋더라
그렇게 연락이랑 영통으로 맨날 야노플하고 후장플하고 오줌플하고 하다가
내가 만나서 괴롭혀지고 명령 듣고싶어서 만나자고 했는데
걔가 흔쾌히 알겠다고 하길래 바로 그 주 주말에 기차표 사서 걔 보러갔어
연락하면서 걔가 가슴사진 정도만 보내줬었는데 배쪽은 가리고 가슴만 나와서 마른줄 알았어
근데 막상 만나니까 살짝 통이랑 뚱 사이여서 살짝 실망하긴 했는데
그래도 플레이 잘해서 떨리는 마음으로 같이 갔어
연애 안한지도 오래됬어서 걔가 신호등 기다리면서 뒤에서 백허그 해주는데 꼴에 여자라고 설레더라..ㅋㅋㅋ
암튼 걔가 다니는 무인음악연습실 가서 하기로 해서
들어가서 짐풀고 얘기 조금 하다가 바로 대딸 시작했다 ㅋㅋ
뒷부분은 이따가 또 올릴게 반응 많이 해주고 궁금한거 있으면 많이들 물어봐줘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Comments

윤지
멍멍이a
육육
키아라
임시단골
낭마백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