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와의 추억을 적어봅니다-6
대전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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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다섯번째경험-
네토사이트에서 알게된 분들이 낮에 식사모임을 주선하게되었고 우리커플은 호기심과 가벼운마음으로 그자리에 나가기로했다. 거기서 그형님을만났다. 매너가좋았고 외모도 아내가 좋아할 스타일이였다. 아내의 옆자리에 앉았었는데 아니나다를까 아내와 대화도 잘 통하고 둘은금방친해졌다. 그모습을보니 또 내성향이 가만히있을수없었다. 며칠 후 아내와 섹스중에 아내에게 초대얘기와 함께 그형님과 만남을가지고싶다고 했다.
"내가 또 다른남자에게 박히는거보고싶어?"
"으이구 진짜...진짜마지막이야"
난 그형님에게 텔레로 연락을 하여 약속을 잡았고 서울에사시던 형님은 대전으로 내려오시기로했다. 텔은 아내가 이쁜방이있다며 침대에 커튼이있는방을잡아줬다. 언제나 모텔 한방에 우리커플과 다른남자가있다는건 나에게 큰흥분이였다. 그리고 아내가 호감을느끼는 분이라 그흥분은배가되었다. 아내와 형님의 섹스가 시작되었다. 형님은 초대경험이많았다고했고 그걸증명하듯 아내를 흥분시켰다. 형님이 팬티를벗으니 털이없는자지가 튀어나왔다. 아내도 털없는자지는 처음이였고 신기해하면서도 자지를잡고흔들었다. 그리고 입속에넣어빨기시작했다.
형님도 못참겠는지 자지를빨던 아내를 침대에 눕혔다.
형님이말했다.
"드디어 먹어보네."
아내는 형님을보고 한번웃어주고 고개를 내쪽으로 돌렸다. 나도 한번 웃어주었다.
애무후 정상위.. 매번 첫섹스라 아내가수줍어하는탓인지 초대때 비슷한 모습이였지만 이번엔 좀 달랐다. 흥분한 아내는 먼저 형님에게 키스를했다. 형님은 아내에게 찐한 키스를받았으면서 자지를아내의보지속에찔러넣었다. "탁 탁 탁" 살 부딪치는 소리가 너무야했다.
보지에 자지를받으며 키스를 나누는아내를 본 나는 질투심과함께 강한 흥분이밀려왔다.
정상위 섹스중 형님이 아내에게 속삭였다. 그러자 아내는 보지속에있던 자지를빼내고 일어서서 다른자세를잡았다.
후배위였다. 아내도 후배위를좋아했다. 하지만 나와할땐 내가 조루끼가있어 얼마못하고싸버리는자세였다.
아내는 엎드려 엉덩이를 위로 올렸다. 형님은 잠시 아내의엉덩이를 툭툭두드리며 보지를감상했다. 나도 아내가 후배위로즐길 상상에 대리만족에대한 기대감이올라왔다. 그때 아내가 날보며 말했다.
"아..자기야 재밌게해줄까?ㅋ"
"어? 뭔데..?"
아내는 갑자기 일어서더니 침대주위의 커튼을쳐버렸다.
"당신은 보지마.."
아내는 날 너무쟐알았고 난 생각하지도못했던상황에 흥분이몰려왔다.
조용히 의자에앉아 자지를 흔들며 귀를 기울였다.
"아~"
넣었나보다. 보질못하니 아내의신음소리가 더크게들렸다.
"아!아!아!
"찰싹"
빨라진 아내의신음소리와 손바닥으로 때리는소리도들렸다.
둘만의 공간에서 신경쓸거없이 본능에충실한듯 섹스는 거칠어지고있었다.
아내의 신음소리. 부딪히는소리, 손바닥으로때리는소리
그공간에 허락받지못한 내자지는 그소리들에의해 조용히 울고있었다.
"아..씨발.."
아내가 느껴버렸다보다
"귀엽네..ㅋ"
"찰싹"
그뒤로 조용해지더니 키스하는소리가들렸다.
커튼이 걷혀졌다.
아내가웃으며 나에게 말했다,
"자위했어? ㅎㅎ"
아내는 껄떡거리는 자지를보더니 내 대답은 들을필요도없다는듯 화장실로걸어갔다.
아내의 등과 엉덩이는 붉게 물들어있었다.
형님은 내옆에앉아 나에게말했다.
"꼬꼬님 빼는거없이 화끈하네요. 성욕도많은거같고 좀변태끼도있고 ㅋ"
"아 여친도 형님이 마음에들었나봅니다. 오늘더 야해보이네요."
"아 그래요? 다행이네ㅎ"
아내는 화장실에서나 나와 형님과 내사이에 앉았고 우린 술한잔을 하며 대화를 나눴다.
30분정도 흐르자 형님이 아내의 엉덩이를 툭툭치며 말했다.
"한번더해야지?"
"뭐야ㅋㅋ 안힘들어요?"
"섹시한 여자가 바로옆에있는데 금방 힘이나지 ㅋ"
"뭐래 ㅋㅋ 그럼..담배한대만피고.."
우리의 섹스는 항상 두번은없었다. 아내의자취방에서 섹을 한번한뒤 무조건 피곤해서 자버리곤했는데
그날의 아내는 두번째섹스를 받아드렸다.
그때생각하면 지금까지 나와의섹스 후 부족했지만 날배려하기위해 참은건가라는생각도들었다.
두번째 섹스가시작되었다,
69자세로 서로의 성기를 애무했다.
아내는 형님의 자지를빨고 흔들며 세웠고, 형님은 클리를애무하며 아내의보지속에 손가락을넣고쑤셨다.
형님은 콘돔을 착용했고 아내는 형님을 눕혀놓고 그위로올라가 여성상위 자세를잡고 자지를보지속으로넣었다.
난 그모습을보고 다시 자지에힘이들어갔다.
흐리멍텅한 눈, 살짝벌어진입술,,
아낸 취해있었고 그모습이 너무섹시했다.
위에서 흔들던아내는 힘들었는지 형님을안아버렸다.
그러자 보이지않던 아내와 형님의 결합부위가 눈에들어왔다.
난 좀더 가까이서 보고싶었고 침대앞까지 다가갔다.
그걸본 형님이말했다.
"같이하실래요?"
"아..네 저도 한번넣어보고싶네요.."
결합부위를 좀더보고싶단 말은 차마하지못하고 난 내 전용인 사정지연콘돔을 내 자지에 착용했다.
그사이 아내는 침대경계선에 후배위로 내앞에 엉덩이를내밀고있었다.
앞쪽얼굴은.. 형님자지에 있던콘돔을던져버리고 입속에넣고있었다.
오늘따라 아내의엉덩이는더 거대해보였고 벌어져있었다. 자지를 아내의 보지속에밀어넣었다. 쉽게들어갔고 아내의 신음소리가 살짝들렸다.
이정도면 좀할수있겠다 싶었지만 이미삽입전부터 사정직전까지간 자지였기에 몇번 흔들고사정을해버렸다.
사정은했지만 난 좀더 아내의보지를쑤시고 빼냈다.
여전히 아내는 형님의자지를빨고있었다.
아무일도없었던거같이..
내가 끝난걸확인한 형님은 다시콘돔을착용하고 아내를 눕혀 다리를벌렸다. 그리고 정상위로 아내의 보지에자지를 거칠게박고움직였다.
아내는 눈을감은채로 거의 괴성을질렀다.
얼마후 형님도 사정을했다.
아낸 술에취했고 피곤했기에 그상태로잠들었고 형님은 정리를하고 자리를비켜줬다.
알몸으로자고있는 아내의 입술에 뽀뽀를하고 나도잠을잤다.
머칠 후 아내가 서울로 교육이있어 올라가야된다고했고 3시간 교육이라 바로내려올수있지만 형님이랑 있다가 다음날 오후에온다고했다.
그건 나에게 동의를 구하는게아닌 그냥 통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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