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 따먹기
안녕하세요
몇년전 일입니다
딱 40살되었을때군요 30살때 소개로 만나 지금의 아내와 3년정도 연애 후 결혼을 했습니다
사실 전 제 자지에 자신이 없습니다
평균보다도 작고 굵기도 얇습니다 정말루요.. 하..
그래서 연애때는 그래도 와이프가 신음도 내주고 서로 애무도 해주며 즐거운 섹스였어요. 결혼 후에는 신음도 애무도 없는 재미없는 섹스만 있었습니다 네 섹스리스 였죠
전 큰마음 먹고 병원을 찾았습니다 의사선생님은 제껄보곤 수술을 한다면 50프로 깍아준답니다 .. 대신 광고에 좀 쓰자더군요.. 전 고민도 없이 바로 진행했습니다
의사쌤은 길이는 어쩔수없지만 굵기만큼은 내가 보장해주겠다며 자신만 믿으라며 눈빛에 열기가 차올라있었어요
그리곤 수술후 몇일이지나곤 자지를 확인하곤 전 정말 자신감이 넘쳤습니다 의사쌤은 신이셨어요..
전 서프라이즈를 위해 아내에겐 이야기하지 않은채 1박 놀러가자고하곤 준비를 했습니다.
기대를 하고 바닷가 앞에있는 팬션을 잡곤 토요일 일찍 일을 마치고 저녁 먹을 시간쯤에 도착해 조개모듬과 새우등 술을 한잔 했습니다
저와 와이프는 술을 잘 먹는편입니다. 특히 안주가 좋으면 더 많이 먹지요 이게 사건의 발단이 되었습니다
와이프와 전 분위기와 안주에 취해 둘이서 소주를 3병씩 마셨는데 와이프는 더먹자며 방에 들어가기전 앞에 똥집 튀김이 있길래 일인분을 사곤 소주 2병을 더샀습니다..
방에 들어간 후 간단히 샤워를 하곤 티비를 틀어 영화를 틀었습니다
와이프 ㅡ 여보야 오늘 너무 좋으다 오랜만에 바다도 보고 맛있는거도 먹고 고마워잉~
나 ㅡ 음 나도 좋아 자기도 좋아하니 더 좋고 ㅎㅎ
그러곤 술을 마시며 슬슬 분위기를 만들기위해 영화도 좀 로맨틱한 영화를 틀어놓고 침대에 누워 팔베게를 하며 보고있었습니다.
와이프 ㅡ 여보 술이 없다 ㅠ 좀만 더사오면 안되?? 나 기분좋아서 더 먹구 싶어
나 ㅡ 아냐 자기 지금 많이 취했어 자기 주량은 한참 넘은거같은데 그만 먹자 . 내일 또 먹으면 되지
와이프 ㅡ 아니아니 지금 나 더먹어야되 지금 너무 좋단말야 제바아앙ㄹ
나 ㅡ 지금 혀도 꼬인거같은데... 하.. 알았어 딱 한병 더 사올께 자면 안돼 ??
와이프 ㅡ 알았어! 고마워 여보오~
저희 와이프는 술 취하고 잠들면 절때 안깹니다... 이때 더 먹지 말아야됬는데.. 술을 사서 오니 와이프는 코까지 골며 잠들어있습니다.. 하... 조개가 왜그렇게 맛있었는지..정말 아까전의 제가 미웠습니다 아쉬움을 뒤로하고 술 사온김에 혼자서 홀작이며 영화를 보고있었습니다. 영화에서 야한 장면이 나오니 저도 모르게 발기를 했죠. 아.. 이걸 와이프에게 자랑을 했어야 했는데... 와이프를 보니 완전 골아 떨어졌습니다. 속옷만 입곤 팬션에 준비되어있는 가운을 입고있었는데 잠결에 옷이 다 위로 올라가 있는 상황이였습니다.
전 영화를 보며 와이프에 엉덩이와 엉덩이골을 만졌습니다. 와이프는 몸매가 좀 육덕집니다 그렇다고 너무 살이 많은건 아니구요 얼굴은 동안소리듣습니다 정말 귀엽데 생겼죠. 와이프는 터치를 안좋아합니다. 결혼하고 나서는 일에 치여서 모든게 힘들다는 생각을 했죠 그래서인지 스킨쉽도 없었어요.
오랜만의 와이프 큰엉덩이를 만지니 보드라웠습니다.
영화는 이제 눈에 안들어오고 영화속 신음만 들으며 와이프 엉덩이와 허리쪽을 혀로 쭉 핥았습니다
갈라진 쪽은 절대 못만지게하던 와이프 지금은 아무저항이 없어 팬티를 내리곤 혀고 응꼬를 애무했습니다 잠결이야도 와이프의 응꼬는 반응이 있었어요.
그렇게 몇분을 애무한뒤 제대러 눕혀 다리를 벌리게해서 보지와 클리를 핥았습니다 오랜만의 아내의 보지... 정말 맛있었어요. 얼굴에 다 뭍이며 정말 개걸스럽게 빨았어요 내침인지 아내의 물인지모르겠지만 아내도 조금씩 신음을 했습니다.
전 아내가 깨든 말든 빨다가 신음을하길래 깻나 싶어 키스를 했어요.. 입을 삼킴듯 키스를 하니 와이프의 입이 벌어지며 같이 키스를 해주더군요. 전 이때 깨어있는줄 알았지만 나중에 이야기해보니 안깻다고 하더군요.
그렇게 보지에 자지를 조준해 비비며 조금씩 밀어넣었습니다. 키스를 하는데도 입이 조금씩 더 벌어지며
와이프 ㅡ 아...흐.. 오빠아...
전 .. 순간 자지를 넣은채 깜짝놀랏습니다. 전 와이프와 동갑입니다.. 오빠라는 소리는 처음 들었어요... 꿈에서 다른 남자와 하는줄 알았는지 계속 오빠 소리를 내며 저를 꽈 안더군요... 전 이상황에 이상하게 자지에 힘이 더 들어갔습니다..
"퍽퍽퍽... 아흐...아아아아으.. 오빠... 조금..조그으음...으으으" 무슨 말인지 모를 말과 신음을 하며 다른 남자를 찾는 와이프이지만 저는 더 열심히 왕복운동을 하며... 겨드랑이를 핥았습니다.. 아내가 정말 싫어하던 애무들... 아내가 잘때 해보고싶었던걸 하면서 하니 정말 좋았습니다.
저도 다른 여자와 하는듯 했어요..
얼마 안가 급히 사정을 했고 뒷정리를 하는데도 와이프는 눈뜨질 않더군요.
저도 간단히 씻고 나온 후 잠이 들었어요
아침이되어 저 보다 빨리 일어난 아내는 씻고있었습니다 전일어나 씻고있는 아내에게 옷을 다벗고 들어갔습니다
머리를 감고있어 저를 보지 못한채
와이프 ㅡ 자기도 씻을려고?
나 ㅡ 응 씻을라고 내가 씻겨 줄까?
와이프 ㅡ 웬일이야??ㅎ
나 ㅡ ㅋㅋㅋㅋ 내가 씻겨줄께
그렇게 바디워시를 타올에 짜서 온몸 구석구석 씻겨준뒤
샤워기와 손으로 헹궈 줄때 목,가슴,배,엉덩이 순으로 부드럽게 마사지해주며 씻겨주었습니다
와이프 ㅡ 음... 시원하네 여보.. 오랜만에 이렇게 해주니까 너무 좋아~
나 ㅡ 그치? 너무 오랜만이네.. 제대로 해줄께
그러며 뒤에서 목부터 키스를 해주며 점점 내려가 엉덩이까지 키스를 해주었습니다.
와이프 ㅡ 아아.. 여보~ 너무 좋아...흐으.. 응꼬는 안되..
나 ㅡ 추룹~춥춥.. 왜~ 가만히 있어바바
와이프 ㅡ 흐으.. 안돼 더럽단 말이야..
나 ㅡ 내가 깨끗히 씻었어 괜찮아.. 춥츕~ 냄새도 좋아~
와이프 ㅡ 하앙.. 잠깐만... 안돼..진짜... 이상해..흐으
응꼬를 혀도 핥으며 다시 목까지 올라가 키스를 하며 아내의 손을 자지에 가져다 주었어요..
와이프 ㅡ 어머..여보 이게뭐야??... 여보 맞아??
나 ㅡ 흐흐.. 어제 밤에 서프라이즈 해줄려했는데 자기가 먼저 자버렸잖아...
와이프 ㅡ 뭐야~ 언제 이렇게됫어 ? 굵어... 으흠.. 여보오..~
나 ㅡ 춥춥~ 근데 어제 기억이 안나?? 어제 자기 잘때 따먹었는데 흐흐..
와이프 ㅡ 흐응.. 응? 그건 꿈이 아니였어? 엄청 기분 좋은 꿈꾼거같았는데...
나 ㅡ 자기 어제 내가 따먹을때 나한테 오빠라고했어.. 그거 누구야? 누굴 생각했던거야??
클리 애무와 와이프의 손에 피스톤질을 하며 물었더니.. 와이프는 모른다는 식으로 나오더군요.. 그래서 전 보지에 손가락을 넣어 g스팟을 공략하며 안알려줄꺼냐며 더욱 쌔게 애무를 해주었습니다..
와이프 ㅡ 흐으ㅡ.. 아냐...흥... 진짜 몰라... 꿈인줄알았어.. 아흐.. 여보... 나... 힘들어.. 조금만 살살해줘으..하앙..
나 ㅡ 아니.. 말해줄때까지 안멈출꺼야.. 말해봐 누굴 생각한거야..?
와이프 ㅡ 아아아앙..하..하... 여보.. 나..흐으으.. 오랜만이라 힘들어.. 아... 나 어릴때 만난 사람인거같아....
나 ㅡ 어릴때? 왜 그사람이랑 착각을 했을까 ?? 찌걱찌적... 츕~
와이프 ㅡ 으응..흐... 그사람께 지금 여보꺼랑.. 흐으으.. 굵기가 비슷한거 같아..아아앙... 여보이제 그만.. 나 쉬 쌀꺼같애.... 아아아하으...
나 ㅡ 그래? 그렇게 굵었어? 예전의 나로는 만족못했겠네??...
와이프 ㅡ 아니야...그런거.. 아아아... 나와..나올꺼같에... 아아아으ㅡ....
제가 모르는 남자의 이야기를 들으니 더욱 자지가 커지는게 느껴졌습니다
그렇게 분수가 터질때까지 해주곤 ...
나 ㅡ 내가 더 만족 시켜줄께!
와이프 ㅡ 여보 ... 아하.. 지금 넣으면 안돼... 너무 민감하단 말야.. 하아아아! 푸욱 퍽퍽.. 으앙앙...앙.. 여보 너무 좋아... 아흐 ... 근데 힘들어... 조금만 천 흐으ㅡ...천천히 해줘... 으아앙... 너무 커... 다긁어 내는거같아...으아항... 너무 좋아...하아..
나 ㅡ 내가 더 좋지? 응? 윽.. 나도 굵어지니 자기꺼 너무 조이는거 같아.. 금방 쌀꺼같아...
이렇게 말하는 제가 너무 찐다 같네요.. 하지만 와이프가 다른 남자와 했다는 상상만해도 흥분이 되네요.. 전 네토는 아닙니다.. 그냥 상상만...
와이프 ㅡ 으흑.. 여보.. 빨리 싸줘.. 으하아앙... 또 쌀꺼같에... 나..하아아.. 죽어... 여보..여보..흐아아ㅏ...
그렇게 보지에다 사정을 하곤 다시 씻고 저먼저 나와 침대에 누워있으니 와이프가 나오며 나 다리 힘풀린거같다며 옆에 바로 누웠습니다..
나 ㅡ 나 수술 잘했지?? 흐흐
와이프 ㅡ 응! 진짜로 좋았엉..ㅎㅎ
와이프는 저의 자지를 만져주며 말했습니다..
나 ㅡ 좀 쉬다가 바다나 보러가자 ..
와이프 ㅡ 응 ㅎㅎ 근데 너무 굵어졌어 신기해 ㅎㅎ
와이프는 정말 마음에드는지 자지를 놓지 않고 냄새도 맡으며 입으로도 맛을보며 즐거워 했습니다.. 그러니 또다시 발기가 되었고 와이프는 그대로 입으로 삼키며 맛있다며 웃으며 펠라를 해주더군요 전 와이프의 머리를 꾹 누르며 목까지 넣었습니다
와이프 ㅡ 컥..컥.. 너무 커졌엉.. 하아... 여보 뒤로 해줘~
그렇게 2차전이 끝나고 저흰 그렇게 섹스리스에서 벗어 났습니다 ~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비아그라 직구
멍멍이a
노바
키아라
금까마귀
밤마다한번
부랄한눈빛
구죽
가나라마사아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