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나는 업소 썰
지달소호
9
415
1
2시간전
네 2편정도 쓰다보니 나름? 재미가 있네요
읽어주신분들 댓글 보는 재미랄까 흥미롭네요 ㅎ
이번에는 부산이야기는 아닌 다른지역 썰이에요
기억을 더듬어 써보겠습니다!
본가에 같이 가족들이랑 살고 있을때
회사 다니며 출퇴근 평소처럼 쭉 하다보니
저는 한번씩은 뭔가 대접받고 싶은 그 순간이
매번 찾아오는거 같아요 근데 그거를....
업소가는거로 재미를 붙였네요
사이트가서 서비스파 위주로 찾다보니
구면이긴한데 한국에 꽤 오래 일하는
이쪽에서는 나름 이름있는 태국 매니저가 있는데
예전에 1년전인가에도 4번 간간히 보다가
타지에서 저도 돌아온거라 2년뒤에 이제
찾아서 예약을 해서 시간체크를 했는데
제가 좀 일찍와서 오랜만에 보는데
뭐 간식거리라도 사서 들어갈까하고
주변을 봤는데 카페밖에 없고 빵 이런거는
기본적인거 떼서오는 빵 이런거밖에 없어서
좀 더 주변을 찾아봤는데
진꽈배기 매장이 있어서 부들이5개랑 딱딱이?5개해서
만원어치정도 사서 태국오피라서 그 주소 근처에서
대기하는데 그 한 10분정도를 밖에 있으니
꽈배기가 따뜻한게 생각보다 빨리 식어가서
최대한 가슴쪽에 품고 기다렸네요
문자 띵동 와서 보니
비밀번호적혀있고 몇호로 가서
노크 살살 부탁드려요 와서
똑똑 살살 하니까 메이드복 비슷한데
망사로된 검정옷을 입고 안녕하세요 서로 하고
쇼파에 가서 앉는데 갑자기 웃는거에요?
얼굴 기억하고 있다고 말하네요
한 2년전쯤 4번정도 보고 시간이 꽤 지났는데
한 가게에서 꽤 오래 있더라구요 이 매니저
중간에 태국으로 돌아갔다가 다시 한국와서
일하고 반복인거같은데 제 체감상
여기 지역에서 5년은 있는거 같네요
알아봐주면서 웃으니까 한결 오늘 즐달하겠구나
속으로 헤헤 했었죠
스몰토크 한 3분정도 음료수나 냉수 고르라고하는데
키스도 잘 받아준 기억이 있어서 그냥 찬물 달라고해서
종이컵으로 한잔 마시고 나니까
알아서 먼저 옷 다 벗고 먼저 화장실가서
동반샤워를 준비해줬어요
저도 그 뒤에 옷 다 벗고 서로 나체로
화장실가서 치약 짜놓은 칫솔 주길래
서로 치카치카 포카포카? 하고
제가 뒤에있고 매니저가 세면데에 가까워서
오랜만인데 여전히 예쁘네 하고
자지를 엉덩이쪽에 붙이니까
양치하고 있으면서 엉덩이골로 자지를
살랑살랑 흔들어주는데 바로 서버렸어요 ㅋㅋ
양치 끝내고 이제 바디워시 타임이라
저는 앞 뒤 돌고 바디타올로 비누칠 받으면서
이제 헹궈내고 보통은 수건 주면 먼저 나가서
발수건 위에서 물기 닦아내잖아요?
나가기전에 갑자기 무릎꿇고 제 자지를
한 30초정도 입으로 해주는데
얘도 꼴림포인트가 뭔지 아는지
눈을 감았다가 뜨다 하면서 쭙쭙하면서
저랑 아이컨텍을 하며 자지를 물어주는데
히히 감동받았네요 본게임전 맛보기랄까
그리고 물기 수건으로 혼자 닦고 나와서
매트리스만 있는 방에 들어가서 앉아있었어요
아직 매니저는 좀 더 씻고있어서
물소리 들으면서 그 섹스전 설레이는
그 기분좋은 기다림으로 한 3분뒤쯤
매니저도 나와서 물기 닦고
바디오일같은거 몸에 좀 바르고
저는 매트리스위에 앉아있어서
갑자기 손을 내밀길래 우선 일어났는데
바로 눈감더니 키스타임이 시작되었네요
키스도 잘 안받아주는 매니저가 많은데
먼저 혀가 제 입으로 들어와서 한
체감상 3분정도 타액교환하면서
그녀의손은 제 꼭지랑 자지를 살짝 살짝
터치하면서 유혹하네요
키스타임 끝나고 하늘보고 누우라는데
예전이랑 좀 애무타입이 바뀐거같더라구요
마인드랑은 똑같은거 같은데 자기나름대로
애무순서나 시간분배를 했나봐요 ㅎㅎ
2년전보다 더 자극적으로 바뀐거같았네요
하늘보고 눕는데 그 위치가
사람이 보통 잘때 눕는 그 매트리스기준 딱 가운데쯤이
아닌 끝쪽에 상반신만 매트위에있고 허리부터 하반신은
방바닥쪽으로 내려오는 자세를 시켜서
우선 하라는데로 했는데
사까시 알까시 좀 들어오더니 다리를 들으라고
해서 손으로 양쪽 발목쪽 잡고 있느니
제가 제일 좋아하는 똥까시 바로 들어오네요
오랜만이라 그런것도 있고 제가 너무 기대를해서
똥까시받을때는 신음을 안 낼수가 없었어요
이 매니저는 후기에도 엉덩이 뚫리는 느낌이다
겉에만 빠는애가 아니라고 써있는데
다리들고 하는 자세도 뭔가
부끄럽긴한데 기분이 너무 좋았어요
한 5분 빨리고나서 옆에 화장대 거울쪽에
엉덩이 들고 서있으라고 해서
서있는데 이번에는 엉덩이 뒤쪽으로 해서
똥까시 한번 더 해주는데
걸레마냥 아 아 좋아 이러면서 받았네요
여기까지만 와도 저는 너무 만족이긴 했어요
그리고 보통 사람 눕는 위치로
매트 정중앙에 오게끔 눕게 한 다음
꼭지애무 들어오는데 아까는 자세때문에라도
제가 터치하기가 힘들어서 이제는 가까워졌으니
성욕? 풀어야겠죠 ㅎㅎ 가슴이랑 엉덩이랑
살살 만지니까 살짝 으음.. 이러길래
아랑곳않고 계속 만지면서 애무받았네요
그리고 그날 노질옵션 선택이어서
꼭지애무랑 사까시받고 풀발할때쯤
매니저가 보지로 제 자지를 감싸주는데
그 뭔가 질벽을 처음으로 들어갈때
그 느낌이 좋잖아요? 따듯한곳에 들어가는느낌
서로 우선 넣고 바로 안 움직이고
끝까지 넣은다음에 서로 아이컨텍 5초정도하고
매니저가 허리를 막 흔들기 시작했네요
슬림보다는 육덕매니저인데 그렇게 살이
많이없고 제 기준에는 좋은떡감의 몸매라
중간중간 박으면서 키스 들어오면 저도 열심히
받아주고 저도 제 손으로 가슴 가운데로 모은다음에
꼭지2개 한번에 입으로 깨물지는 않고
부드럽게 혀로 돌리고 빨아주면
그 퇴폐적인 미소가 너무 좋네요 꼴리기도 하고
노콘이라 기분좋긴한데 지루끼가 있어서
시간 거의 5분전까지 매니저가 올라오고
제가 정자세로도 박고 막 하다가
저도 느낌이 이제 와서
제가 누워있고 매니저가 위에 타고있을때
나올꺼같아 말하니까 아까부터 했던 속도의
2배속정도로 빠르게 말타기 해주다 보니
저도 오르가즘 느끼며 안에다가 시원하게 싸질렀네요
겨울인데도 서로 많이는 아니지만 이마에 서로
땀이 송글송글 맺혀있는데
아직 보지안에 삽입되어있는데 여운을 더 느끼라는건지
한 1분정도 계속 안빼고 서로 가슴끼리 밀착해서
잠시 휴식했네요 ㅎㅎ
그리고 자지뺀다음 정액이 새서 그런지
자기 보지 휴지로 닦으면서 화장실로 뛰어가는데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네요 ㅎㅎ
현자타임 느끼면서 매니저 씻을때까지 좀 누워있다가
혼자 샤워 빠르게 하고 캔커피였나 콜라였나
과자랑 간식거리 좀 가져가라고 챙겨주던데
아 맞다 근데 꽈배기 이야기를 못했네요
처음에주니까 1개 가지고 서로 나눠먹고
제가 선물이라고 먹으라고 놓고간다 했더니
나갈때쯤 자기 1개만 가져갈테니
자기 살 요즘 많이 쪘다고 저 가져가라길래
결국 남은 7개정도인가 제가 들고 나왔네요....
그리고 그때 밤10시쯤이라 집가서 그냥
간식샀는데 남았다고 해서 가족들 먹으라고
했는데 나중에 물 뜨러 가다 그랬나
방에 들어갈때 향수 냄새 이런거 난다고
하길래 먼저 그냥 약속장소에 여자 몇명 있어서 그런가
하고 대충 빨리 넘기고 방에 들어왔는데
나중에 그 꽈배기봉투 냄새을 맡아봤는데
아 누가봐도 그 향 엄청 쌘 디퓨저 같은 향이
봉지에 40분정도 있는동안 냄새가 묻어버려서
조금 당황했던 그런 저의 기억이네요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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