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전 동네마사지가게 썰 1
제가 좀 대놓고 돈주고 스웨받는거 보단 자연스럽게 판을 깔고 판 함정에 빠뜨리는 걸 즐기는 편인데요. 그래서인지 부산의 어느 허름한 동네에 있는 마사지샵을 가게 된 게 기억에 남습니다. 제 취향이 농염한미시 취향입니다
그 가게를 방문했을적 그때 제 나이가 20대 후반이었고, 그 가게는 50대 후반쯤 되신 아주머니가 혼자 운영하시는 곳이었어요. 주로 동네 아주머니들 상대로 가격도 안 비싸고 건전하게 전신 마사지를 해주는 그런 곳이었죠.
근처에 볼일이 있어서 간 김에 시간도 좀 남고 해서 그냥 마사지나 받을까 하고 들렀습니다. "마사지 되나요?" 물어보니 된다고 하시더라고요. 마사지를 받는 동안 이런저런 얘기를 좀 나눴고, 그때까진 그냥 평범하게 마사지만 받고 나왔습니다.
그런데 왠지 좀 느낌이 오더라고요. '다음에 한 번 더 가면 뭔가 있을 수도 있겠다' 하는 생각으로, 그다음 주에 또 방문했습니다. 마사지를 받으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계속 이어나갔고, 자연스럽게 대화의 결을 원하는 쪽으로 끌어갔어요. 그러다가 하체 마사지를 하실 때, 의도적으로 스치듯 터치를 유도했죠. 옷은 입고 있었지만, 저도 모르게 이미 단단해졌더라고요.
제 반응을 보신 아주머니께서 "어머, 이게 뭐야?" 하시면서 웃으시더라고요. "이렇게 건강하시네" 하시면서 제 그곳을 쥐시더니 "내가 도와줄까?" 하시더군요. 저는 약간 순진한 표정으로 "네, 그렇게 해주시면 감사하죠"라고 말했고, 자연스럽게 다음 단계로 넘어갔습니다.
아주머니께서 제 바지를 벗기더니 본격적으로 애무를 시작하셨어요. 저도 곧바로 69 자세로 화답했죠. 그러자 아주머니께서도 정신을 못 차리시는 듯했습니다. 한참 그렇게 열중하는데, 아주머니께서 갑자기 멈칫하시더니 "여기 남편이 언제 올지 몰라. 여기서 더 가면 안 돼."라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제가 "그럼 화장실로 가서 빨리 끝내면 괜찮지 않을까요?" 하고 제안했습니다. 아주머니께서 잠시 망설이시더니, 바로 화장실로 가자고 하시더군요. 급하게 화장실 칸 안으로 들어가서 후다닥 마무리를 했던 기억이 납니다.
지금은 오래돼서 정확한 기억은 가물가물한데, 당시 그런 곳들이 꽤 있었거든요. 지금은 예전 같지 않아서 그런 곳 찾기도 쉽지 않고요. 나이가 들면서 이제는 예전처럼 안 먹히는 것 같기도 하고요. ㅎㅎ
여러군데 중 한군데 이야기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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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ECD
선미니
화락
지달소호
바람아불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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