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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기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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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분전
안녕하세요
눈팅만하다 글 한번써봅니다 7년전 이야기긴한데데... 한참 코로나19로 약국에서 인당 마스크 두개구매할수있을때쯤 생긴일입니다. 20대중반에 알르바이트 할때 유흥은하고 싶고 월급은200따리 시절 갈만곳 없나 구글검색을 하다 다방에서 물도빼준다는 정보를 알게되었습니다 그래도 괜찮은다방없나 찾아보다 후기 좋은 다방두개를 찾았습니다 그래서 저녁에 후기보면서 꼴리길래 딸한번잡고 다음날 알바오전 10시출근이야서 9시에 다방 가기로 결심했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아침9시 첫손님줄알았지만 2층 다방으로 계단으로 올라가니 이미 중년아저씨 한분나오시더라구요 ㅠ 조금아쉬웠지만 후기처럼 괜찮은 슬랜더 미시삘 사장님이 반겨주웠습니다 나이는 50초인것같은데 몸매관리를 하신지 슬랜더에 가슴은꽉찬A 긴생머리에 얼굴도평타이상 저정도면 쌉가능이지 하면서자지가 서서히 반응하더라구요 ㅋㅋ 사장님은 제가 너무 어려보여서 고등학생이냐고 물으면 살짝 경계 했습니다 제가 지금도 30이지만 동안소리를 듣긴함 그래서 저는 군대도 전역한지가 2년이 넘었다며 민자가 아니라고 어필하자 사장님 자리를 옴겨 옆자리로 슥오시더만 바로 바지위로 화가난 자지를 손가락으로 기두를 살살오므리먼서 만지시더라구요 저는 뭐 후기등을 보고 다 알고온지라가만히 있었습니다 제가 어릴때 엄마한테 사랑을못받고 잘아서 약간 우뷰녀 미시에 성적으로 더꼴려서 기분좋게 았습니다 그러다 사장님이 자지를 막만져도 제가 거부반응이없자 연애 할껀지 입으로 할껀지 선택하라하시길래 저는 고민없이 연애한다했어요 ㅋㅋ 연애는7만원이라길래 후기에서6만원 징징거리면 해준다길래 저는 6만원에 가능할까요? 물으니 바로 오케이 하시고 계좌 주시더라구요 그자리에서 폰뱅킹으로 돈보내고 문자 확인후 다방문바로 걸어 잠구시고 입구 쪽 작은방으로 같이 들어갔습니다 작은방은 평상에 이불 깔려있고 세면대도 하나있더라구요 사장님은 흰원피스를 입고있었는데 원피스를 위로 살짝거두니 노팬티러구요 바로 세면대에 다리 한짝 걸치시고고보지를 세면대 물로 철퍽철퍽 씻은후 평상으로 올라오셧습니다 야동도 유부녀 미시를 많이 보긴하지만 막상 할라카니 심장이 터질것같고 긴장이 되었습니다 사장님은 바로 자지를 입에 무시고 질컹질컹 소리를 내면서 빨아주웠습니다 침을 엄청흘리면서 자지를 침범벅으로 만드시고 오랄해주시는데 침을많이 발라서 그런지 빠는소리가 너무 좋았습니다 그러다 제가 가슴도 보고싶어서 가슴보고싶다하니 원피스를 바로 버스시고 콤돔을 끼운후 올라타시 더라구여 저는 시체마냥 가만히있고 사장님은 어린자지가 맛있는지 혼자 위에서 열심히 신음소리를 내면서 박아주웠습니다 사장님이 나이도 있고 보지가 좀 넓어서 자극이도 좀 없더라구요 ㅠ 사정감이없어 꼭지좀 많지다 사장님 힘들었는지 안싸? 그러시길래 거기서 허벌보지야서 사정감이 안와요 라고 할수없어 ㅋㅋ 아어제 저녁에 딸딸이 한번 잡아서 안나오네요 하니 사장님이 어제 잡고도 여기오고싶냐며 자지위에서 계속박아주었습니다 그후 사장님이 역시 경험이 많은지 강강강으로 좀더 해주시니 사정감와 찍싸고말았습니다 거기는 막당히 샤워할때도 없어 물티슈로 대충딱고 옷있고 나왔습니다 사장님으로 다음에 또오라며 립서비스를 해주셧고 저는 기분좋게 다시알바를 갔습니다 그리고 1년 인가 갑자기 생각나서 한번더 가긴했는데 가게 이름은 그대로인데데주인 바뀌고 못생긴할줌마 있길래 사장님바뀌었다네요ㅠ 그 할줌마는 손으로도 불가능할꺼같아서 다음에 올게요 하고 런 침 지금생각해 보면 그와꾸에 가슴은 좀적어도 그몸매면 자주먹을걸 후회중입니다 가끔생각나네요 단골들은 전번도 알려준다는데 열심히 다니걸 ㅠㅠ 돈없던 20대초이야기 였습니다 별내용은 없지만 반응좋으명 다방에서 따먹힌썰도 하나더 풀어볼게요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윤지
불가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