웬 떡 ?!
내 이름은 유종학, 33살이다.
사진에서 보다싶이 부랄모양새를 좀 있는편이다.
8년전 어느날, 밤늦게 집에 돌아오니 중학교 교사였던 엄마와 웬 아줌마가 둘이서 술을 마시고 있었다.
그날은 엄마가 강원도에 학생들을 데리고 수학여행을 가게 되있었다.
" 엄마 안떠났어? "
" 응, 이제 떠나. 얘. 인사드려. 엄마가 가르치는 학생의 어머니셔."
인사를 하면서 슬쩍 쳐다보니 엄마보단 몇살정도 아래여자 같은데 술을 꽤 마셨는지 취기가 올라있었다.
생김새는 그냥 유부녀다운 섹시함이 온 몸에 어려있었다.
엄마가 " 나 간다 " 하면서 그 아줌마와 함께 밖으로 나갔다.
나도 뒤따라 나가 엄마에게 잘 다녀오라고 인사를 드렸다.
그 아줌마도 " 잘 다녀오십시오. " 하면서 엄마에게 흰봉투를 한개 건네주었다.
엄마는 택시를 세워타면서 " 갈께~에 " 하고 인사를 건네며 떠났다.
그 아줌마에게 잘 가시라고 인사를 하니 "고마워.근데 아들 잘 생겼네~에 ? 지금 몇살이에요? " 하고 물었다.
내가 스물다섯이라고 하자 그러가고 하면서 "또 봐요" 하고 돌아서 몸을 비틀거리며 걸어갔다.
내가 그런 그녀가 안심치않아 쳐다보느라니 그녀는 몇발자국 못가 중심을 못잡고 도로위에 넘어졌다.
얼른 뛰어가 괜찮냐고 하면서 그녀를 부추겨 세웠다.
" 안되겠어요. 저희집에서 쉬고 가세요." 하며 그녀를 들춰업고 집으로 들어왔다.
그리고 엄마침대위에 눕히며 엄마방이니 안심하고 푹 주무시라며 나왔다.
문을 닫고 서서 듣느라니 혀꼬부라진 소리로 뭐라 중얼거렸다.
사실 그때까지만해도 그럴 생각이 없었는데 샤워를 하면서 손으로 부랄을 슬슬 씻느라니 그녀의 잘 익은 얼굴이 눈에 얼른거렸다.
그러면서 불끈 부랄도 커졌다.
나는 대충 타올로 몸을 닦고 그녀가 자고있는 엄마방으로 갔다.
희미한 침대머리등빛에 그녀의 몸은 야하게 비쳐졌다.
난 거친숨을 몰아쉬며 손가락으로 그녀의 입술을 살살 쓸어만졌다.
그리고 입술사이로 손가락을 어금이까지 밀어넣어 그녀의 볼안 살을 휘저어 만졌다.
그녀는 움칠했다.
이젠 세손가락으로 그녀의 턱밑살로부터 목아래가슴골까지 천천히 쓰다듬었다.
그녀는 죽은듯이 꼼짝 안했다.
나는 그녀의 위에 두다리를 버티고 서서 박달나무처럼 단단한 내 부랄을 둬번 쓸어만지고 무릎을 구부리고 앉아 내 부랄을 힘주어 내리눌러 그녀의 입술에 대고 비볐다.
그리고 그녀의 셔츠단추를 하나,둘 풀어 셔츠를 벗겨냈다.
그런 다음 그녀의 얼굴위에 내 엉덩이를 살짝 대고 앉아 부랄을 두 가슴사이에 대고 두 손으로 젖가슴을 움켜쥐고 부랄쪽으로 모아붙여 위 아래로 움직였다.
이제는 그녀의 보지를 탐닉할 차례다.
스커트를 벗겨내고 실오리같은 팬티를 벗겨버렸다.
손가락으로 그녀의 보지구머변두리를 슬슬 비볐다.
그녀의 입에서 " 하 앗~ " 하는 엷은 신음소리가 들렸다.
난 카바이트냄새가 나는 그녀의 보지를 쯥 쯥 소릴내며 빨았다.
" 흐 ~윽, 흑 흐~윽 "
드디여 그녀가 자지않고 있다는 고백을 자기의 신음소리로 나티냈다.
내가 내 부랄을 그녀의 보지에 갖다댔자 그녀는 " 흐으윽 " 하는 소리를 내며 몸을 흠칫했다.
좀 더 자세하게 쓰면 좋겠지만 시간상 관계로 이만 쓰려고 한다. 대신 그때의 그 상황을 휴대폰으로 녹음했는데 그것을 올리겠으니 구독자님들께선 나름대로 감상하시길 바란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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