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보지 만나서 질싸한 썰
여러분 안녕하세요?
저번주 공주보지 첫 오프하고 꾸준히 공주보지와 연락하며 일주일 보낸 것 같네요.
여러분들이 원하시는 2번째 공주보지 썰입니다. 공주보지가 자신을 막 대해달라고 해서 저번의 글보다는 제 말투나 행동이 과격한것도 있으니 참고 바래요. 전부 공주보지가 그만큼 여러분들이 상상하는 이상으로 변태예요; 제가 글 올린 후 저번에 수많은 쪽지 받았다하던데 읽으면서 정말 엄청 집에서 젖고 발정났다하네요 여러분들의 성원에 감사 ㅋㅋ
금요일 퇴근하고 공주보지와 거의 일주일만에 오랜만에 만났네요. 공주보지가 계속 자기 이름이랑 나이를 사이트분들에게 오픈하라고 해서 ㅋㅋ 그건 아닌 것 같다고 제가 아무리 만류해도 자기 이름과 나이를 이야기하지 않으면 저랑 안 놀겠다고 하네요? 그래서 고민입니다 고민... 자신의 비루한 몸뚱이 노출하는 것도 좋아하는 주제에 자기 이름과 나이 신상까지 핫썰게시판에 여러분들에게 노출하고 싶어하고, 이렇게 글을 쓰는 것도 계속 저한테 자기 보지가 쑤셔지고 능욕되는 것도 님들한테 노출되고 싶은가봅니다. 천상 암캐예요. 실제 생긴거는 그렇게 생기지도 않고 청순하고 예쁜 진짜 직장에서 사회초년생 풋풋하게 일하는 예쁜 청순한 여자같이 생겨놓고 왜 이렇게 변태인지 ㅋㅋ 실제로 보면 진짜 밝히는 것 같지 않아요 진짜ㅋㅋ
목요일부터 공주보지의 보지가 근질 근질한지 녹음 파일 보내면서 저를 자극합니다;;
진짜 요망한게 저번에는 공주보지가 저를 리드했다면 이번에는 확실히 제가 리드하기로 하고 만났네요. 공주보지에게 스타킹 하나 좀 가지고 오라고 했어요 좀 찢을라고...ㅋㅋ
공주보지 만났던 장소에서 공주보지 픽업했어요. 퇴근하고 7시 좀 넘어서 만났는데, 공주보지는 그래도 오빠한테 잘 보이고 싶다고 이 보지년이 집에서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원피스를 입고 간단히 씻고 나왔네요? 근데 차에 타자말자 제 앞에서 노팬티인거 보여줍니다 ㅋㅋ 그리고 뜬금없이 사후피임약 주네요;; 저한테 맡길테니 가지고 있으라면서요. 사후피임약이 여자 몸에 안좋다는 걸 아니까 저는 절대 질싸는 안해야겠다 이미 생각하고 있었지만...여튼 연락하면서 했던 말대로 진짜 가지고 오네요.
우선 노팬인거부터 보여주는 모습이 이렇게 예쁠수가 있나싶네요 ㅋㅋㅋ 그리고 노브라에 젖꼭지 패드 붙이고 나왔어요 ㅋㅋ 자기가 고개 숙일 때 가슴 골 마음껏 보라고 원피스도 공주보지가 가진 원피스 중에 가장 가슴골 파이는걸로 입고 나왔네요 ㅋㅋ
픽업 후 잠깐 차를 세우고 모텔 잡으려고 하니까 공주보지 이년이 자기가 모텔 잡겠답니다. 제가 돈 다 내고 그러면 자기를 몸파는 여자 같은 느낌 들어서 싫다네요? 핫썰님들 남자입장에서 이런 여자 흔하지 않는 것 잘 아시죠? 진짜 제가 참 복이 많나 봅니다. 그래도 절대 결제 못하게 하고 뭐라해도 제가 결제하면 내리고 집에 가겠다네요;;;;; 에휴.... 그냥 그날은 공주보지 차려준 보지 맛있게 먹기로 결정하고 공주보지가 모텔 예약했어요.
모텔 들어가말자 공주보지 덮쳤어요. 이미 차에 탈때부터 꼴려있는데 모텔비 누가내니부터 옥신각신하다 시간만 끌고 그러다보니 방 잡고 들어갈때까지만 해도 제 뒤에 그냥 총총총 귀엽게 따라 들어오다가 방에 들어가자말자 제가 돌변해서 키스하고 노브라로 온 젖탱이 손으로 주물럭 거렸네요.
근데 공주보지는 이 상황이 좋은가봅니다 ㅋㅋ 그대로 키스받아주고 신음소리 내네요. 가슴 만질 때 브라가 아닌 가슴 자체가 바로 만져지니 느낌이 너무 좋았어요. 젖꼭지패드는 빼고... 키스하고 가슴 만지며 스킨쉽하니 공주보지의 손은 제 자지에 ㅎㅎ 저도 공주보지 보지 만져보니 진짜 홍수난줄 알았어요 흥건히...ㅎㅎ 그러더니 제가 한말 기억한건지 스타킹 가져온 것 신네요. 흐흐흐 검스를 신어주니 그 매끈한 촉감과 시각적인 자극도 더 컸던 것 같아요. 공주보지 옷 벗기고 검스만 남은 상황에서 애무 시켰어요. 공주보지가 지난주에 빨아줬던 자지 이번에는 보지에 넣기 위해서 정성을 다해서 빨아주네요. 저는 검스 확 찢고 또 그대로 보지에 박았습니다. 공주보지의 보지를 보니 진짜 경험없는 여자보지의 느낌입니다. 박기전에 콘돔을 끼려고 했는데, 공주보지가 자기는 오빠의 생자지로 따먹히고 싶다 그럽니다 ㅋㅋ 이거 마다할 남자가 어딧겠어요. 냅다 생자지로 박았습니다. 적당히 털도 수북하고 제 자지를 받아들이는 보지가 참 이쁘네요. 방안에 공주보지의 신음소리가 퍼집니다.
공주보지의 목소리에 더 꼴렸네요. 박으면서 내는 신음소리도 또 목소리랑 느낌이 다르고, 또 박으면서 좁은 보지가 쪼여오는 게 정말 참기 어려웠네요. 가슴 만지고 빨고 박으면서 자세도 정상위, 후배위, 여성 상위 이런식으로 바꿔가면서 열심히 보지 먹는데 집중했네요.
열심히 박다보니 사정감이 몰려오네요. 근데 공주보지가 그대로 싸라고 하네요. 저도 당연히 안에 싸고 싶긴해도 그래도 쾌락에는 책임감이 따르니 사실 빼려고 했어요. 근데 이제 나온다 말하는 순간 공주보지가 갑자기 제 자지못빼게 팔과 다리로 저를 꽉 묶어버리네요;;; 진짜 사정.... 순간 너무 놀랬네요. 공주보지 보지에 그대로 질싸해버렸네요;;;;;; (물론 정복감 쩌네요....ㅎㄷㄷ ) 어차피 질싸한거 삽입한채로 꼭 안고 한동안 있었습니다 ㅋㅋ 나중에 빼고 질싸한 보지 관찰하는데.... 여러분 그 기분.... 잘 아시죠??ㅎㅎ
글을 쓰다보니 뭔가 전개가 빨랐던 것 같은데.... 이번 썰은 다들 어떠신가요?
공주보지가 후기 써달라해서 쓰겠다고 하니까 계속 자기 이름과 나이를 핫썰게 님들께 알려주라하네요;; 아무리 그래도 저는 온라인 커뮤에서 다친 사람들을 많이보다보니 ... 참 조심스럽네요. 공주보지가 계속 괜찮다하며 자기는 님들이 자기 이름 알고 자기 글 읽고 이입해주는게 더 흥분된다고 하네요
음.... 뭐지....? 일단 공주보지 이름은 자음자는 ㄱㅅㅈ입니다.
공주보지야 됐지??? 나는 공주보지가 시킨대로.... 그리고 내 의견도 어느정도 수용해서 철충한거다. (저는 공주보지가 만날 때 자기 신분증 보여줘서;;; 진짜 겁없습니다 여러분;; 이름을 봐 버렸어요. 이런게 공주보지는 더 흥분된다하네요. 어휴 이 변태년같으니)
그리고 지난 글에서 제 글을 읽으신 댓글 다신분중에 글에서 나이가 묻어나온다라고 하신분이 있던데.... 네 맞습니다. 저 공주보지입장에서는 아저씨예요 -_-;; 공부보지 회사에 제 나이대 자기 부서에 제 나이대 과장님들이 있다하네요 여러분들 염장 질러서 죄송... 아저씨 나이대이긴 하지만 저한테 아저씨가 아니라 오빠라고 불러주는 참 이쁜 아이네요 그래서 이뻐해줄 수밖에 없네요. 공주보지 나이는 25살입니다. 여대생 느낌이 날 수밖에 없는게 진짜 졸업한지 얼마 안되서 그랬나봐요 ㅋㅋ
공주보지가 파일 녹음도 올려 달라해서 올립니다. 목요일에 보내준 녹음파일인데, 그나마 여러개 중에 이것만 올려도 되겠다싶어서 다 올리라는거 하나만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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