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겪은 근친(실제 경험담)
둔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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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이 곳을 너무 오랜만에 찾았네요.
나름 바쁜 생활을 보내는 중이라 한 두 시간 앉아서 옛 생각하면서 글을 쓴다는 게 쉽지가 않네요.
오늘은 제가 만났던 여자의 이야기를 좀 풀어보겠습니다.
예전에 사무실에서 업무가 끝나면 퇴근까지 무료함을 달래기 위해 세이클럽 또래들 노는 채팅방에서 시간을 보내던 때가 있었습니다.
나이 40 때, 10년이 지난 일이네요.
매일 인사하고 일상 대화 나누다보니 꽤 친분도 쌓여 편하게 대화가 오가는 친구가 있었는데
그 날은 집에 와이프와 애들이 처가를 갔나, 혼자 있는 날이라 밤 늦게 접속하니 그 친구가 있어 1:1 대화창으로 대화를 나누게 되었습니다.
건전한 대화방이라 서로 소개하고 사진도 공유했는데 그 중에서 제일 예쁜 친구였습니다.
평소 건전한 대화는 나누는 사이였는데 대화가 길어지다가, 남녀가 말이 길어지니 자연적으로 섹스, 부부관계 이야기로 빠지게 되더라구요.
결혼 전 연애 이야기를 나누다가 제가 전에 쓴 글을 읽은 분들은 알겠지만 친누나와 어릴 때 호기심으로, 중학교부터는 둘이 단칸방 자취하면서
시작된 관계가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다는 것도 말하게 되었는데 "이해한다"는 겁니다.
그리고 친구 군대갈 때 데려다 주고 친구엄마와 돌아오는 길, 늦은 밤 여인숙에서 제가 살랑이 끝이 삽입을 하고 그 관계가 계속 이어지게 된
이야기도 엄청 몰입해서 듣는 겁니다.
내가 19살 때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언젠가 혼자 계시는 엄마가 엄마보다 20살이나 많은 남자를 만나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엄마친구는 자기보다 22살이나 어린 남자, 나와 섹스하는데.. .
엄마와 동갑 친구엄마와 섹스를 할수록
엄마의 평소 모습, 피부... 무릎 위 속살만 봐도
엄마의 보지 속에 내 자지를 넣었을 때의 느낌을 상상이 되서 욕구에 미치는 시절이 있었다는 이야기까지 나눴습니다.
근데 이해한다는 겁니다.
평소 엄청 얌전하고 내숭이 심하고 귀엽고 새침하게 생긴 모습이고 말투였는데... (가끔 전화 통화도 했습니다.)
내 이야기를 듣고 망설이는 듯하다가 자기 이야기를 꺼냅니다.
자기가 어릴 때 5학년 무렵, 아빠가 트럭을 타고 다녔는데 엄마가 대도시 병원에 입원해서
그 트럭을 아빠가 운전하고 할머니와 2살 어린 남동생, 장가 안 간 띠동갑 삼촌이랑 2시간이 넘는 거리를 간 적 있답니다.
그래도 대도시로 간다고 치마를 입었는데 초여름이라 옷감도 얇고...
3인승 트럭에 5명이 타고 장거리 왕복하다 보니 올 때는 할머니가 힘들어해서 동생은 할머니와 삼촌 사이에 구겨져서 앉고
삼촌 위에 얘가 앉았는데 삼촌이 불편해하는 걸 느끼고 서로 몸을 조금씩 틀어서 편한 자세를 찾는가 했는데 삼촌이 얘 몸을 살짝 들어
안쪽으로 끌어당겼는데 잠시 뒤 느껴지는 엉덩이 골 사이에 맞춰져서 꿈틀, 까딱.. 느껴졌답니다.
발기한 삼촌 자지가 12살 조카 보지골에 딱 맞춰져서 2시간을 꺼떡거리며 왔는데
기분이 이상한데 가슴도 두근거려서 옆에 할머니 눈치보면서 티를 안 내고 숨도 참았는데 삼촌은 꺼떡거리더니
등 뒤에서 삼촌 낌새가 뭔가 긴장되는 느낌과 동시에 보지골에 묻혀 꺼떡거리던 삼촌 자지가 심하게 꿀럭꿀럭하더니 5분? 어느 정도 지나니
보지골에서 딱딱했던 느낌도 사라졌는데, 또 한참을 오다보니 또 딱딱해 지더랍니다.
집에 도착해서 보니 치마에 끈적한 게 스며 묻어있었는데 그게 삼촌 정액이었다고...
다음 편에 길게 쓰겠습니다.
퇴근 시간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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