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부부의 초대 6
옹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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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분전
마음이 완전히 열린 아내의 눈빛을 보니까 나도 장난기가 발동하면서 기가 막힌 제안이 하나 떠오르더라고.
"제수씨 우리 남편 소원 들어줄까?"
내가 아내의 젖은 허리를 부드럽게 감싸안으며 귓가에 낮게 속삭였어.
"남편 욕실로 들어오라고 해요. 들어오면 제수씨가 내 걸 대놓고 빨아주는 거야. 어때? 그리고 그때 남편한테 넌지시 물어보는 거지. '여보, 오빠 거 빨아봤다며? 좋았어?' 하고 툭 던지면…… 아마 오늘 자기 남편 좋아서 진짜 미쳐버릴걸?"
내 상상을 초월하는 매콤한 제안에 제수씨가 잠시 멈칫하더니, 이내 눈을 반짝이며 입술을 살짝 깨물더라고.
자기가 생각해도 지 남편 반응이 눈에 선하고 너무 재미있을 것 같았나 봐.
"흣…… 오빠 진짜 못됐다…… 근데 그 남편 반응 진짜 궁금하긴 하네요. ㅎㅎ 재미있을거 같아."
제수씨도 완전히 발동이 걸렸는지 슬쩍 눈웃음을 치며 애교 있게 웃어 보이더라고.
아니면 이런 비정상적인 성관계를 그만두게 하고 싶어서 내 제안을 받아들인 걸지도 모르겠다.
한결 가벼워진 마음으로 남편을 통제할 생각에 아주 신이 난 모양이었는지.
이윽고 제수씨가 심호흡을 한 번 하더니, 욕실 문 쪽을 향해 여유로운 목소리로 남편을 부르기 시작했어.
"여보…… 들어와 봐."
밖에서 쥐 죽은 듯이 무릎 꿇고 반성하던 남편 놈한테는 구원의 동아줄이자, 동시에 상상도 못 한 변태 플레이의 서막이 열리는 순간이었던 거지.
욕실 문이 스르륵 열리고 남편 놈이 들어오는데 눈앞에 펼쳐진 비주얼을 보고는 슬쩍 눈이 커지더라고.
복수다. 이놈아 ㅋㅋㅋ 선물인가? 암튼
그전 초대 플레이 때는 남편이 시켜서 억지로 겨우겨우 응하던 얌전한 마누라였을 거 아냐?
근데 지금은 내 엉덩이와 허벅지를 잡고서 입술로 머금고 아주 대담하고 부드럽게 빨아 재끼고 있는 거니까.
남편 놈으로서는 지 아내가 이렇게 주도적이고 야하게 변해있을 줄은 몰랐던 터라, 흠칫 놀라면서도 입가에 묘한 흥분감이 가득한 미소를 지으며 멍하니 쳐다보더라고.
그렇게 정신을 못 차리고 멍하니 서 있는 남편 놈을 향해, 제수씨가 내 걸 물고 있는 상태로 눈웃음을 살짝 치더니
"여보, 당신도 오빠 거 빨아봤다며? ㅎㅎ 좋았어?"
그 순간 남편 놈 표정이 진짜 볼만했지 ㅋㅋㅋㅋㅋ 완전히 머리가 띵해져서는 어리둥절한 눈으로 나랑 지 마누라를 번갈아 쳐다보는 거야.
마누라가 이렇게 대담해진 것도 놀라운데, 지가 좀전에 숨죽이고 저지른 은밀한 짓까지 다 까발려졌으니 얼마나 당황했겠어. 얼굴이 홍당무처럼 확 달아올라서는 어쩔 줄 몰라 하다가
"어…… 좋았어……."
와, 진짜 답 없는 변태 새끼지네 ㅋㅋㅋㅋㅋ
근데 정작 질문을 던진 제수씨도 남편 입에서 진짜로 좋았다는 자백이 나오니까 은근히 충격을 받았나 봐.
내 걸 제 입술로 부드럽게 머금고 빨아주다가, 조금 놀란 토끼 눈을 하고는 고개를 슬쩍 들어서 날 올려다보더라고.
부부 사이에 묘하게 어색하고 차가운 공기가 흐르는 순간이었지.
나는 이 미친 부부 사이에 남아 있는 보이지 않는 마지막 벽을 오늘 밤 완전히 허물어버려야겠다고 생각했어.
내토리들은 그런걸 못참을꺼야 나도 그래
"이리 와." 내가 욕실 문 앞에서 어리바리해지고 있던 남편 놈을 향해 까딱까딱 손짓했지.
내 걸 빨고 있던 아내의 시선이 자연스럽게 내 손끝을 지나 들어오는지 남편에게로 옮겨가더라. 남편 놈은 홀린 것처럼 다가오더니, 물이 흥건한 욕실 바닥에 무릎을 꿇었어.
한 가정의 가장을 무릎 꿇린 것도 모자라 아내가 보는 앞에서 말이야
내 안에서 미친 듯한 가학심이 밀려오더라. 상상이나 할 수 있을까
당황하고 있던 그녀에게 눈치를 주고 입에 물렸지 잘못하면 모든게 끝날수도 있어서 나도 심장이 빨리 뛰더라
그러고는 조금 긴장해서 몸을 굳히고 있는 제수씨를 쳐다보면서, 제수씨의 입술이 닿지 않은 내 성기의 남은 아랫부분을 혀로 할짝할짝 핥기 시작하는 거야.
제수씨는 눈앞에서 남편이 다른 남자의 물건을 진짜로 핥아대는 그 기괴한 비주얼을 실시간으로 보니까 머뭇거리며 흠칫 놀라더라고.
하지만 여기서 멈출 내가 아니었지. 주사위는 이미 던져졌고, 내 안 깊은 곳에 잠들어 있던 지독한 사디스트적인 본능이 날 집어삼키며 무섭게 깨어나는 것 같았어. 표현력이 거지같아
내가 두 사람의 머리 양손으로 각각 살짝 움켜쥐었어. 그러고는 나에게 끌어당겨 위치를 조정해가며 가르쳤다 이리저리
"읏……!"
두 사람의 숨결이 내 물건 위에서 뜨겁게 엉켰어. 제수씨는 컥컥 힘들어해서 빼주니 아내가 불쌍했나 보더라
아내 침으로 번들거리는 귀두를 빨아 먹으면서 자기도 수치스러웠는지 눈을 감고 하는데…. 순한 양이 됐어
제수씨도 그 모습을 보며 자기 남편을 돕듯 불알을 빨아들였고 물론 내가 당겨 의도한 것이지만 거부 의사는 없었다.
둘은 그렇게 잠시 눈을 감고 빨았고 처음해 보았을 동시애무를 너무 잘하더라 나도 처음이지만 뭐든 좋았어
조금 진정이 됬을려나 제수씨가 눈을 뜨고 나를 보고 남편을 보더라
제수씨가 느꼈을 심정을 내가 다 이해하지 못해서 남편을 쳐다보던 눈빛이 어렴풋이 기억이 나
남편을 비난 대신 한없는 애처로움으로 보는 거 같더라. 남편이 아내의 시선을 느꼈는지 둘은 잠시 마주 봤고 자지 앞에서 둘이 키스하더라.
그사이를 방해 하고 싶었지만 나도 좀 진정할 필요가 있어서 좀 쉬었어! 뒤로 물러나 욕조에 앉았고
부부의 진한 키스를 관람했다 ㅋ 다음은 어떻게 하지 하며 멍하니 고민하다가 제수씨와 눈이 마주치고 정신 차렸다.
야하게 살짝 눈웃음을 짖더니 남편을 두고 내게 다가와 내 얼굴을 양손으로 붙잡더니 키스하더라. 윽.....ㅅㅂ 남편이랑 하다가 말고…. 이건 아니죠 라고 할 수 없었다 ㅅㅂ
내게 원한이 있던 건가
그에 대한 복수는 남편이 시작하더라. 뒤에서 제수씨 엉덩이를 벌리고 얼굴을 처박고 뭘 하는 건지 제수씨와 입술이 떨어지고 신음이 터져 나왔어 후르릅 쫩 쪽 소리와 함께
"아 하앙…… 여보…… 아……악 하."
손가락을 집어넣고 뭘 하는 건지 대충 알겠는데 난 그녀가 당황하며 엉거주춤하는 게 귀여워서 입속에 혀를 잡아당기니 눈이 매운 걸 먹은 듯 하더라. ㅋ
난 원한을 가진 그녀 입안에 손가락을 넣어 혀를 가지고 놀고 충치가 있는지 경매장 노예처럼 신체검사를 좀 했어 뒤에서 남편이 여기저기 쑤시는 거 보니 그녀의 모든 구멍은 함락 상태야
오늘의 주인공은 내가 아니잖아? 그녀를 돌려 세웠다 싸고 끝내고 싶었지
세면대 거울 쪽을 보게 하니 스스로 양손으로 세면대를 짚고는 그 엄청난 골반을 뒤로 슬쩍 빼며 내 물건을 온전히 받아들일 준비를 하더라고.
그 모습을 본 남편 놈도 완전히 눈이 뒤집혀서는 가만있으면 좋을 텐데 걱정되기 시작하더라.
아내의 발치에 무릎을 딱 꿇더니, 제 마누라의 한쪽 허벅지를 지 어깨 위에 자연스럽게 척 걸쳐 올리는 거야.
그러고는 양손으로 골반을 단단히 지탱해 주더라고. 지 마누라가 나한테 가장 깊숙하게 박힐 수 있도록, 완벽한 서포터 자세를 스스로 자처한 거지.
이런 걸 어디서 보고 배운 걸까? 시청각 교육인가 이런 건 본 적이 없어서 이상했지!
"아 하앙…… 여보…… 아……."
제수씨는 남편이 제 다리를 소중하게 붙잡고 아래에서 자기를 올려다보는 그 기묘한 구도에 수치스러워 하면서도, 남편의 손길이 닿자, 오히려 안도감이 드는지 한 손은 남편 머리를 쥐어뜯더라.
남편이 아내 보지를 또 빨아 댔거든.
남편이 차려준 밥상위에 제수씨 묵직한 골반을 가볍게 쥐고 뒤에서 단번에 밀어 넣었지.
"앙!!! 하아아앙!"
남편 놈 혀를 무시하고 안쪽으로 내 단단해진 물건이 처박히는데, 쩍 쩍 소리가 욕실 벽을 울릴 정도로 사정없이 허리가 움직이기 시작했어.
바로 밑에 꿇어앉은 남편 놈은 지 마누라 가랑이 사이로 내 물건이 사정없이 들락날락하며 살을 짓이기는 그 자극적인 비주얼을 코앞에서 아주 직관하고 있는 거야.
흥분해한 남편 새끼가 그 와중에 가만히 있었겠어? 결합 부위 주변으로 물줄기와 함께 튀어나오는 아내의 진득한 액체를 받아먹으려고, 스스로 혀를 길게 내밀어 결합 부위 주위를 정성스럽게 핥아대는 거 같더라고.
남편 놈 턱에 내 불알이 부딧치더라 ㅅㅂ
남편이 밑에서 제 가장 은밀한 곳을 핥아주고, 뒤에서는 내가 묵직하게 허리를 돌려대니까 제수씨는 생전 처음 느껴보는 상황에 허리를 부르르 떨며 자지러지기 시작했지.
내 안의 가학적인 본능이 완전히 고삐를 풀어버리니까, 그다음부턴 진짜 눈에 뵈는 게 없더라고.
벽을 짚고 숨을 헐떡이는 제수씨의 그 엄청난 볼륨의 골반이 부서지라 꽉 움켜쥐고는, 자비 없이 허리를 몰아치기 시작했지.
퍽! 퍽! 퍽! 퍽! 퍽! 퍽! 퍽! 퍽! 퍽! 퍽! 퍽! 퍽! 퍽! 퍽! 퍽! 헉 헉 힘들더라 퍽! 퍽! 퍽! 퍽! 퍽! 퍽! 퍽! 퍽! 퍽! 퍽! 퍽! 퍽! 퍽! 퍽! 퍽! 퍽! 퍽!
물기 가득한 욕실 안에 찰진 마찰음이 미친 듯이 울려 퍼지는데, 박아 넣을 때마다 아내의 하얀 엉덩이 살이 내 치골에 부딪혀서 출렁거리는데 ㅋ 참지 못하고 몇대 때렸다
"하악! 앙! 아앙! 아 아 아 아 아 아 아 하 항 여, 여보…윽윽… 나 죽어…… 앗 앗 앗 흥!"
아내는 생전 처음 해보는 기괴한 쓰리썸에 완전히 이성을 잃고 비명을 지르며 자지러지더라고. 뒤에서는 내가 짐승처럼 박아대고, 제 한쪽 다리를 어깨에 멘 남편 놈은 바로 밑에서 제 은밀한 곳을 뚫어지게 보며 혀를 놀리고 있으니, 뇌가 안 녹아내리겠어? 나도 슬슬 한계가 찾아오면서 아랫배가 묵직하게 찌릿찌릿하기 시작하더라고.
터지기 직전의 폭탄처럼 팽팽해진 내 물건을 와이프의 가장 깊숙한 안쪽까지 단단히 밀착시켰어.
그녀는 내 사정감을 느꼈는지 눈을 감고 고개를 들어 모텔이 떠나가라 소리를 지르더라.
"흐아앙!!! 여보 으 악 으 악 자기야~사줘 나 쌀 거 같아~!!!"
그 순간 내 안쪽에서 뜨거운 정액이 폭발하듯 뿜어져 나왔어! 두 번째 샷이지만 길었던 행위만큼 양도 많더라.
"아아앙!!! 아~~~~~~~~~!!!"
아내가 자지러지는 비명과 함께 내걸 터질 것처럼 꽉 물어 짜내는데, 안쪽 질벽이 미친 듯이 경련하며 나를 조여오더라고.
뜨겁고 진득한 내 정액이 아내의 깊은 곳에 남김없이 흘러 들어가는 그 실시간의 감각에 소름이 쫙 돋았어
그 결합 부위를 코앞에서 보던 남편 놈도 지 아내가 다른 남자의 정액을 받아내며 절정에 달하는 그모습에 절정에 올랐는지
"흐어억……!"
하고 신음을 흘리고 윽윽 거리던데..짐승같더라
난 여전히 그녀의 골반을 잡고 미련하게 비비고 있었고 제수씨는 흐윽 흐윽 거리더라
완전히 기진맥진해서 무너져 내렸고, 남편 놈은 차마 아내 앞에서 세어나오는 정액을 먹을 순 없는지 아내 자궁부위를 빨고 있더라 뱃속에 정액을 빨아들이기라도 하듯
이상한 부분이 있다면 댓으로 알려주세요 ㅎ 쓰고 읽어보긴 했습니다만.
저도 전문 작가가 아니고 최대한 자세히 몰입 되도록 쓴거라 조금 부족함이 있더라도 이해해 주세요
재밌다는 댓글이 많아서 행복해요!
댓이 점점 줄어드는게 마무리를 해야할거 같습니다 !!
| 이 썰의 시리즈 (총 6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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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6.17 | 현재글 30대 부부의 초대 6 (2) |
| 2 | 2026.06.16 | 30대 부부의 초대 5 (26) |
| 3 | 2026.06.15 | 30대 부부의 초대 4 (46) |
| 4 | 2026.06.15 | 30대 부부의 초대 3 (41) |
| 5 | 2026.06.15 | 30대 부부의 초대 2 (43) |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윤지
에코그린
시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