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타이마사지 썰
케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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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요즘엔 태국/중국 마시지샵가면, "오빠 서비스? 서비스?" 하지만 전혀 그러지 않은 시절이 있었다.
마사지 받으러 가면 마사지만 받고 나오면 되는 그때, 그때는 태국 마사지사들도 와꾸 괜찮은 사람들이 많았다
그리고 어렸다. 그래서 가끔 정말 마사지 못하는 사람도 많았다. 그냥 한국에 돈벌러 온 사람들 그러다 마사지샵에서 일하면서
시대는 정확한 기억은 아니지만, 2015년, 16년쯤 이었을거다. 내가 사회생활 초년기였으니...
그때 겪었던 한 썰이다. 사실 90%, 각색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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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회식을 짧고 굵게(1시간만에 각 2병씩 마시고, 2차가서 또 1병.) 해서 거의 알딸딸을 넘어선 상태였다. 평소 술마시고 나면 난 지하철보다 버스를 좋아해서(앉으면 기대기가 편함) 환승을 위해 우선 종로까지 버스를 타고 갔다. 종로에 다가설때쯤 남자들은 알것이다 술을 마시면 몸이 나른해지고 마사지가 땡긴다는것을. 나도 그래서 여럿 서치를 했고, 비교를 하고 있었다. 그러다가 어느 어플(즐톡 이었던걸로 기억)에서 마사지 광고가 있었다. 가격 및 위치를 물었고 종로 내가 환승할곳 부근이랬고 1시간에 타이3, 아로마 4 라고 했다. 적정한 가격이었고, 어차피 또 집까지 그 근처 버스를 타고 집에 가야했기에 해당장소로 갔다.
장소에 가보니 일반 마사지업소가 아니었고, 일반 오피스텔? 방? 여러개 있는 곳을 한방을 카운터, 거실 및 기타 방들에 커텐쳐놓고 마사지샵으로 운영하는거였다. 한마디로 불법이었다. 꺼림칙했지만, 술에 취해있는데 그런게 분별이 될까? 장기 떼인다는 무서움이 있을수도 있지만 카운터도 젊은 한국여자였다. 나는 그사람에게 돈을 지불하고 안내해준 곳에 가서 누웠다. 아로마 마사지였는데 일반 마사지샵은 샤워도 하고, 마사지용 팬티도 주는데 여기는 불법이다보니 그냥 전신탈의하라고 했다. 나도 그냥 다 벗고 매트에 누웠고(침대도 아니라 매트였다). 얇은 이불하나 덮고 누워있었다.
잠시후, 한 여자분이 들어왔다. 어두워서(일반 조명이 아닌 불을 꺼놓고 있는 상태) 잘 안보였지만 엄청 말라보였다. 나는 먼저 뒤로 누웠고 아로마를 찬찬히 해주었다
말라서인지 힘은 없었다. 하지만 아로마는 힘보다는 부드러움이 좋은거였고, 술도 취해서 노근노근했다. 하지만 그분이 초보였는지 가끔 아프게 했다. 그때 잠깐 고개를 뒤로 돌려 머라 말하려 하면 그분이 잘 안들렸는지 같이 얼굴을 가까이 맞대어 내 말을 들어주었다. 물론 잘 통하지 않는 영어였지만 그렇게 내 요청을 했다. 그리고 또 잠깐 안좋아서 뒤로 돌아 오니 또 얼굴이 다가오는데 마치 키스할때처럼 엄청 입술이 가까워졌다. 그리고 묘한 감정이 들었다. 너무 어둡고 가깝고, 술도 취해서 얼굴이 잘 안보였지만 그 여자입술과 눈이 가까이 있다는것만으로도 엄청 흥분되었다.
난 이후로 계속 일부로 뒤를 돌았다. 그때마다 묘한 기분이 들었고. 곧 정면으로 돌아 눕게 되었다. 그리고 또 어느순간 난 고개를 들어 할말이 있는거 처럼 고개를 들었고 또 그 마사지녀가 다가오자 입술에 살짝 입을 대었다. 놀라는 눈치였고. 또 그게 귀여웠다. 그렇게 계속 몇번 입을 맞추었다. 그러니 당연히 내꺼는 풀발기가 되었다. 가뜩이나 아로마 마사지에 커졌는데 입술까지 맞추니. 그리고 자연스레 마지막에 그 여자의 손을 잡아 내 거시기에 대었다. 그여자는 안된다는 눈치를 보였지만. 난 자연스레 내 꺼를 잡게해서 한들게 했다.
아로마 오일의 미끄러움과 그 여자의 손이 점점 빨라졌고. 난 그 여자의 손을 떠나. 그 여자의 가슴을 움켜쥐고 만져주었다. 말라서인지 가슴이 크지는 않았지만 꼭지를 만지면서 애무를 해주었다.
독립된 방이었으면 거기서 섹스를 했겠지만 그저 커텐으로만 쳐져있었고 옆에서 마사지 하는 소리도 들렸기에 더 대범해질수 없었다. 다만 내 꺼를 잡아 흔드는 느낌과 그녀의 가슴을 애무해주는 것만으로도 나는 점점 달아올랐고 키스도 해주었따. 그렇게 흥분상태에서 사정을 했고. 한번더 그녀에게 키스를 살짝 해주었다
그리고 정리하고 나오는데 그녀가 문밖까지 나오더라, 가까이서 보니 그리 이쁜얼굴은 아니었지만, 수줍게 있었고 귀여웠다.
그러나 술취해서 매니저 명? 도 못물어봤고, 한 1주일뒤에 다시 갔을때 다른사람이 해주는데 그렇게 얼굴이 가까이 안다가오니 전혀 느낌이 안났었고, 그렇게 그곳은 두번다시 가지 않았다.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윤지
강철빤쓰찢어버려
에코그린
컷팅
키아라
수락산수락이
쿠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