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전후 슴가 취향 변화 그리고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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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결혼 전 좋아했던 슴가는 위 사진 같은 스타일.
날씬한 몸매에 사과 반쪽 같은 슴가.
비쥬얼이 이쁘잖아요.
서구녀의 큰 슴가는 징그럽다고 생각했을 때였드랬죠.
한국에 살 때 주로 고국 여성을 사귈 때 취향이었습니다.
지금은 서구녀(국가는 프라이버시상 묻지 마셈)와 국결해서 외국에 사는데, 아내의 슴가가 D컵.(아래 사진)
탱글탱글한 커다랗고 하얀 빵에 섹시한 핑두가 언제나 섹시함 그 자체였죠.
살고보니 큰 슴가가 정말 여러모로 포근하고 좋더이다.
일상이 섹시함과 포근 그 자체.
다시 결혼한다고 해도 큰 슴가의 여성과 할듯 싶습니다.
아무튼 우리 축구 국대가 남아공에 3점차 이상 승리하면 담 사진 올리겠습니다. ㅋ
썰게니 썰 하나 풀고 갑니다.
얼마 전에 아내가 다친 곳이 있어서 병원에 가서 나이 든 의사 앞에서 웃통을 벗고 검사를 받았는데, 그 의사 양반이 아내 슴가를 하염없이 넋을 놓고 쳐다봐서 민망했다고 하네요.
외국에서 의사도 결국 사람이고 남자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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