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 첫 출장마사지
어쩌니저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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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우선 휴대폰으로 쓰니 오타나거나 해도 이해해주세요 ㅋㅋㅋ
네토가 예전 부터 어느순간 부터 생기더군요
그래서 은근슬쩍 농담으로 남자친구 만들어라 뭐 이런저런 이야기만 계속 하다가 관계중에도 이야기하고 전남친이야기하고 그러다 성향 고백도 하게되었고 이제는 관계중에나 평상시에나 네토 이야기를 많이 하고 오일마사지도 자주해주는데 하다가 매번 마사지 배워보고 싶다 누군가 받는모습보면 잘할수 있을텐데 이런이야기엄청 자주하니까 반응이 오더라고 그래서
내가 생각했지 마사지 배우는 척하고 불러보자 해야겠다
회사에서 어느날 2시쯤 제가 와이프에게 내일 연차를 쓰고 데이트 어떠냐 물었고 와이프는 좋다 라고 이야기하고 뭐할지하다 내가 저번에 이야기했던 마사지 배워보고싶다 출장 불러서 내가 배워보고 싶다 이야기하니 처음에는 이상하게 생각하다 내가 있는데 뭘 그리걱정하냐 그냥 배우기만 할껀데 그러고 옷다 입고 있는데 뭐가 이상해 이렇게.이야기하니 알겠다 더라 마사지 사는 그전에 오톡에서 다 알아보고 말까지
다 맞쳐놓고 그다음날 모텔에 갔다 둘이 들어가서 와이프한테 반바지에 반팔티를 입으라고 하고 나는 심장이 떨려 물을 한병 다비우고 마사지사가 오기를 기다렸다 그러다 마사지사가 띵동 하고 우리방을 도착하였고 나는 문을 열어주었다 마사지사는 키가 큰편 이엿고 나는 그에비해 작은 편이였다 그분은 오자마자 와이프를 침대에 엎드리라고 하였고 와이프는 침대에 엎드린 상태가 되었다 마사지사는 옆에 앉아 나에게이것저것 가르쳐 주며 발마사지 부터 시작한다더니 발을 만지다 갑자기 다리마사지를 많이 해줘야한다며 설명을 시작했다
설명을 하면서 발끝부터 손바닥으로 종아리.엉덩이를 스치는정도가 아닌 만지면서 설명을 했다 나는 자리에 앉지도 서지도 못한채 흥분되는감정을 느끼며 설명을 들었고 마사지는 다리 종아리 엉덩이 허리 순으로 했다
다리 종아리는 그냥 설명하며 지나갔고 엉덩이를 반바지 위로 마사지 하더니 반바지 안으로 손을 넣어 만지고 있는것이였다 와이프는 엎드린채 10년만에 다른남자가 자신의 엉덩이를 옷위가 아닌 바지안 팬티 안으로 손을 넣어 만지는걸 느끼고 있었고 그러다 갑자기 와이프를 양반다리로 앉으라고 하더니 마사지분이 뒤에 벽에 기대에 다리를 벌리고 앉으시고 그사이에 와이프를 기대게 하더니 가슴 주변을 마사지.하기시작 했다 와이프는 낯선남자가 자신의.가슴을 만져도 그저 눈을 감고 있었고 나는 그모습을 보며 바지주머니에 손을 넣고 조금씩흔들었다 와이프의 브라가 푼적이없었는데 풀려있었고 그위로 마사지사의.손이 움켜지다 흔들다 만지다를 반복하며 다시 마사지사가 와이프에게 앞으로 누워보라 하더니 다리마사지를 시작으로 y존에 손을 넣었다 조명은 살짝 어둡지만 잘보이는편이였고 내가슴은 쿵쾅거렸다 분명 저기는 보지인데 양손을 사타구니 쪽으로 팬티 안으로 넣는걸보고는 내자지도 가만있질 못했다
손이아프네요 반응좋으면 내일 또 쓸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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