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지 실화 썰
간강강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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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9 12:33
나는 여친이랑 술먹고 건전 아로마 받는걸 좋아했습니다
술먹고 서로 나른하게 오일마사지 받다 서로 자기도하고 피로를 푸는게 일상이였던것같아요
일주일에 두세번은 간것같아요
그러다 지명관리사가 생기고 남자다 보니 나란히 누워 오일마사지 받다보면 꼴리는 상황에 몰래 삼각 일회용 팬티 밖으로 자지를 빼놓긴 했음 (혹시나 하는마음에 ) 관리가사 매번번 자지만 빼고 마사지하다가 하루는 업드려서 똑같이 자지빼고 꼴린상태로있는데 귀두 아래쪽을 살짝 터치한거야
뭐지 실수인가 시그널인가 존나 고민하다가 일부러 자지를 존나 깔딱거림 그러니까 엉덩이를 톡치는데 시그널이라 생각했음 그날따라 여친은 코골고있고 계속깔딱거리고 손끝으로 허벅지 살짝쌀짝만지니 본격적으로 자지밑에 수건깔아주고 허벅지 마사지하는척 자지를 같이감싸서 대딸시작. 오일 존나 바르고 하니 사정감와서 수건에 사정하고 바로 수건치워줌 화장실다녀온다고 자지 닦고 오는데 문앞에 서서 섹기있게 쳐다보길래 옆방데려가서 키스하다가 자지 한번 빨게시키고 다시 방으로 들어갔다 . 다음날 생각하니 존나 꼴려서
혼자 다시 방문하고 지명 불러서 오자마자 키스하고 보지 만지니 존나 앙탈부림 바로 다벗기고 씹질하다가 질싸 두번 .
여친이랑 갈때마다 자지 만져주는데 존나 스릴있음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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