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볶이 경험썰
김단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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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음슴체로 쓰겠습니다.
다들 떡볶이가 뭔지 알꺼임. 바로 생리중에 섹스 하는건데 자지에 피가 묻어 나오니 떡볶이라고 부르는거 같음.
와이프와 연애시절 떡볶이 경험은 있지만 최근에 마사지 받으며 경험한 떡볶이 썰임.
며칠전 어깨도 뻐근하고 자지도 불끈 거려서 타이 마사지 받으러 감. 전에 몇번 가본곳이기에 전화로 예약 하고 마사지 압이 센 관리사로 부탁 한다고 하고 입장함.
옷벗고 샤워 싹 하고 가운입고 누워서 폰 하고 있는데 노크 소리가 들리더니 마사지사가 입장함.
외모 스캔 했는데 얼굴은 이쁜편에 속하고 몸매는 통통인데 딱 좋은 몸매 였음. 외모 보고 바로 속으로 결심함. 서비스로 섹스 하기로ㅋ
평소 옷 다벗고 마사지 받기에 옷 벗고 받아도 되냐고 물으니 이 여자가 왜? 오빠 더워? 그러는거임
그래서 덥진 않은데 벗고 받는게 좋다고 하니 알겠다함.
마사지 실력은 거기서 거기였음. 그리고 다 벗고 받는데도 특별히 자지에 자극을 주거나 하지 않아서 발기가 됐다 풀렸다 반복함.
엎드려 받다가 바로 누워서 받는데 이 여자가 내 자지를 보고 있다는 생각에 풀발이 되어 버림.
얼추 마사지가 끝나고 이 여자가 오빠 서비스? 라고 물어서 섹스로 결정후 추가금 지불 하고 섹스 준비함.
옷벗는데 통통 하긴 하지만 군살은 없고 가슴이 좀 컸음. 수술 한거 같지는 않고 꽉찬 B정도 되는거 같았음.
젖꼭지부터 살살 빨아주고 밑으로 내려가서 자지를 부드럽게 빨아주는데 중간중간 목까시도 하고 정성스럽게 빨아주는거임.
나도 보빨 하고 싶어서 69하자고 했는데 안된다고 함. 왜 안되냐고 하고 싶다고 하니 다음에 오면 하게 해준다고 함.
자꾸 조르니 이 여자 하는 말이 "나 지금 생리" 라고 말함.
나야 뭐 내가 쓴글 보면 알겠지만 여자 생리를 좋아 하는 사람으로서 그런건 아무 문제가 되지 않았음. 오히려 생리중인 보지 빨아 본적은 없어서 더 하고 싶었음.
일단 알겠다고 하고 사까시 끝나고 콘돔 착용후 여상위로 시작함. 근데 보지 쪼임은 뭔가 좀 헐렁했음.
그렇게 몇분동안 여상위 자세로 하고 정상위 자세로 바꾸는데 이때가 기회라는 생각이 들었음.
이 여자가 누웠을때 다리 벌리고 기습적으로 보지에 입을 갖다댔음.
여자가 안돼~ 안돼 하는데 강한 거부가 아님 웃으면서 얘기 하길래 그냥 보빨 했음. 근데 생리가 시작할 무렵인지 끝날 무렵인지 모르겠지만 막 흐를만큼 양이 많지 않았음.
생리중이 보지 빨아보니 비릿한 맛이 나고 특별한 느낌이었음.
생리대 핥는거 보다 직접 먹으니 더 좋은 느낌ㅋ
그렇게 보빨하고 더 밑으로 내려가서 항문까지 빨고 있는데 핮말라고 간지럽다고 웃으면서 거부함ㅋ
그 모습이 너무 귀여서서 더 강렬하게 항문 빨아주니 허리 휘어지고 몸 비틀고 난리가 남.
그렇게 보빨 마치고 정상위로 삽입후 계속 박으면서 가슴만지고 빨면서 피스톤 운동을 계속함.
근데 보지 쪼임이 별로 여서 그런지 느낌이 별로 안오는거.
그래서 콘돔 빼고 하면 안되냐고 하니 안된다고 하길래 알았다 하고 계속 박는데 거의 15분넘게 박아도 못싸니 나도힘들고 이여자 둘다 힘들어 해 다시 물어봄 빼고 해도 되냐고.
그러자 마지 못해 빼라고 해서 빼고 박기 시작 함.
한참 박고 있는데 이 여자 나지막하게 말함.
"아웃사이드"ㅋㅋㅋ 밖에 싸라는거지 ㅋ 알겠다 하고 몇분뒤사정감 와서 배에다 사정함.
섹스후 물티슈로 자지 닦으니 빨갛게 피가 묻어 나옴ㅋㅋ
그렇게 인사 하고 헤어짐.
얼굴도 이쁘고 몸매도 좋으니 다음에 또 부를 예정임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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