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대 끝에 걸쳐놓고 조련하며 보지 땄습니다 ㅎㅎ
야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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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분전
한동안 위 그림처럼 침대에 상체 눕힌 채로 걸쳐놓고,
허공에서 힘없이 허우적대는 종아리와 발목 보면서 존나 따먹는 걸 즐겼었습니다 ㅎㅎ
♂&♀ : (박기 편하도록 침대 끄트머리로 이동중)
♂ : 밑으로 좀 내려와.
♀ : 하악, 하아, 아아.
♂ : 하나, 둘, 셋.
♀ : 아응, 하아응.
♂&♀ : (둘다 몸에 힘줘서 들썩이는 바람에 자지가 깊숙이 쑥 들어가서 함께 신음이 터집니다)
♀ : 하앙, 아파. 하윽.
♂&♀ : (본격적인 빠구리 시작)
온갖 조신한 척 다 하던 보지에 제 좆이 자지털밖에 안 보일 정도로 깊숙이 들어간 모습을 보니 야릇한 정복감이 들어서 제가 묻습니다.
♂ : 어때? 배까지 뚫렸지.
♀ : 응. 아앙. 좋아요. 흐윽. 주인님.
♂ : 아, 아아, 아아. (보지 조임에 탄성)
♀ : 주인님, 저 맛있었으면 좋겠어요.
딱히 컨셉을 잡은 것도 아닌데 먼저 주인님이라고 말해오니 이미 보짓살 헤집고 들어가 있는 자지로 피가 더욱 쏠리면서 조개 안에서 귀두가 한껏 팽팽해지는 게 느껴집니다. 상체를 구부려서 포개며 명령합니다.
♂ : 젖꼭지 빨아봐, 박아줄테니까.
♀ : 하앙, 응.
♂ : 소리 내서.
♀ : (쪽쪽 소리내며 제 젖꼭지를 빨아댑니다.)
♂ : 좋아?
♀ : 응.
♂ : 힘들지?
♀ : (슬슬 쾌감이 올라오는지 숨이 거칠어지지만, 여전히 입술로는 제 상체를 빨고 있습니다.)
♂ : 정성껏 빨아봐. (점점 세게 허리를 튕기면서)
♀ : 헉, 아학.
♂ : 신음 소리 내면서.
♀ : 아윽, 아흐윽.
♂ : 쪽쪽 소리 내면서 이 씨발년아.
♀ : 으흑, 아우욱, 아학, 아학.
♂ : (좆질에 집중)
♀ : (한동안 따이다가) 맛있게 드세요. 맛있게 먹어요. 하악, 하악, 허어억. 흐흑.
마무리는 평소처럼 둘다 침대 위로 완전히 올라타서 깔아뭉개고 힘차게 박아대며 싸는 것으로 했습니다.
사정이 시작된 후에도 십수 번 정도는 박던대로 힘껏 튕겨줘야, 남은 좆물 마지막 한방울까지 제 불알에서 보지로 깊숙하게 잘 옮겨지는 것 같네요 ㅎㅎ
언제나 참 쫄깃하고 맛좋은 보지, 수위높은 능욕댓글은 항상 환영입니다.
좋은 주말 되십쇼 형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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