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있는 친구여동생 따먹은썰
내친구놈중에 동생이 결혼을 일찍(10대에)한애가. 있다
여동생인데 기억도 안나는데 이쁘장했던걸로 기억하는데. 어느날 마트에 가서 장난감 코너에 가서 하비상품을 구경하는데 누가 아는척을 하는거임
기억엔 없는데 20대후반 정도 인데도 웬지 무르익은 느낌. 중키에. 예쁘장하고 나올때 나오고 들어갈때 들어간 군침도는 스타일. 내가 저정도면 분명 건드렸을 텐데 누구지 하는데. 누구동생누군데 기억안나요 하길래 아 일찍 결혼한 친구 여동생 생각 나더라
반가워서 얘기하는데 웬 아이가 있길래. 아들이냐. 하니 맞데서 같이 롯데리아 가서. 아이에게 햄버거를 사주고 같이 커피를 먹으며 얘기 하는데. 남편이 지방공사장을 돌아다녀 집에 거의 안와. 가끔. 친정에. 온다 하더라
그러면서 내얘기 자주 듣는다고 몸이 더좋아 진거 같다 하더라
언제가냐 하니 한동안 있으니 맛있는거 사달라 하더라 당근 술도 난 별 생각없이 알았다 하고 연락달라 하고 그날은 헤어졌음
토요일 늦은밤에 모르는 전화가 오길래 받으니 그애더라
왜 전화 안하냐고 하며 지금 사달라. 하더라 약간 취한 목소리로 난 전번도 안가르쳐 줬는데 뭐지 하는데 하도 우겨서 24시 고깃집에서 만나기로 친구놈에게 전화할까 하다 그놈도. 장가가 멀리살아 그만두고 대충 반바지에 티셔츠만 주섬주섬 입고 가니 와서 기다리더라
친구와맥주 먹다 배고파 전화 했다며 고기좀 사달라해서 소고기를 사주니 소주도 시키더라
한 3병정도 나눠먹고 술이 오르자 여자가 자기얘기를 하는데 너무 생각없이 일찍 결혼했다고 생각하지도 않은 얘기를 하더라
남편이 자기보다 15살많아 40대라 얘기도 안통하고 어쩌구 얘기를 하는데 난속으로 얘 섹스 문제군 했음
그동안 따먹은 아줌마들 뻔한 레퍼토리. 그리고는 얘를 관찰하니 얼굴은 그냥. 이쁘장하지만 아직. 20대후반 이라 피부도 땡땡하고 어려서는 애같더니. 유부녀라 그런지 몸은 무르익었더라
그날 따라 반바지에 티셔츠 차림인데 몸매는 환상적이고 내가 늘정해진데로 맞장구좀 쳐주다 소주 조금 더먹이고 입가심 하자며 맥주를 마시고 집에 데려다 준다며 걷다가. 허리를 당겨 건물 주차창으로 데려가 키스를 하자 애가 엄청 굶었는지. 뜨거운 숨을 토해내며 받아주더라
혀끼리뱀처럼 감싸고 난 한손을. 티셔츠에 넣어 브래지어속으로 넣어 유방을 주무르는데 진짜 탄력이 죽이더라
여자도 손을 내 바지속에 넣어 내 ㅈㅈ를 주무르며 신음을 내더라
난 참지못하고 여자바지를 내리고 팬티도 내리고 ㅂㅈ를 만지니 이미 준비가 끝나서 뒤로 돌린후 ㅈㅈ를 넣자 애낳은 ㅂㅈ라 그런지 내 큰 ㅈㅈ가 쑤욱 들어가더라
여자는 신음을 참는지 큭큭 거리면서 버티길래. 난 정신없이 온힘으로 박아주기 시작했음
내가 따먹은 여자중 이리 쉬운건 처음 이라 박으면서도 꿈같더라
한참을 하다 쌀거 같아서 날마주보게 돌린후. 여자를 눌러 주저앉힌후 입에다 사정을 했음
웃긴건 능숙하게 내 정액을 삼키더라
그리고 그날은 헤어짐
일요일 오후 문자가 왔는데 나보고 진짜 잘한다하더라 자꾸. 생각난다고
어제 부족했군 하고 동네에서 조금 떨어진 모텔 주소를. 찍어주고 오라하구
나먼저가서 샤워후 알몸으로 기다리니 조금 있다오더라
들어 오며 내 큰 ㅈㅈ를 보고는 바로 욕실로 가서 씻고 나오더니 키스후 내 ㅈㅈ를 정성껏 빨고 바로 위로 올라가 방아를 찢더라
난 출렁이는 유방을 두손으로 주무르며 젖꼭지도 애무하자 여자는 신음소리 내며 ㅂㅈ에서 애액이 장난아니게 나오더라
한참을 혼자 힘을 쓰다 지쳤는지 헉헉대며 멈추길래 내가 눕히고 ㅈㅈ를 넣고 힘차게 흔들어 주자 두다리로는 내허리를 감싸고 손으론 목을 감싸더라
입으론 비명같은. 신음을 토하며 한참박다
가위치기자세로 박아주다 뒤로 힘껏박아주니 상체를 바닥에 대고 흐느끼더라
진짜 나도 흥분이 됐는지. 사정을 안하고 진짜 허리에 무리가 갈정도로 하다
다시 눕히고 한참을 박다 사정할거 같아 ㅈㅈ를 빼서 입에다 싸니 전처럼 꿀꺽 삼키더라
둘이 침대에. 누워있는데 한참있으니 여자가 다시. 내 ㅈㅈ를 위아래로 흔들자 내 ㅈㅈ가 벌떡서자 서로 69로 한참 빨다 이번엔 벽치기 벽에 세워놓고 뒤치기를하다 화장대에 세워놓고 다리를 들어 하다
쌀거같아 뺄려고하니 그냥 안에 하라해서 ㅂㅈ에 넘치도록 싸줌
둘이 침대에 누워 얘기하는데 17살때 32살 남편하고. 중고물품때문에 만나서 그뒤 용돈받는재미에 만나다. 나중에 남자가 유방만지는데 돈주고 ㅂㅈ만지는데 돈주길래 만나다 섹스를 크게 불러 피임도 안하고 했다 애배서 어쩔수없이 결혼햇는데 남편이 키도작고 덩치도 작아서 섹스에 만족을 못했다 하더라
또 직업이 지방공사장을.계속다니는 일이라 집에서 애만 봤다 하더라
남편이 결혼후 부터 자기랑 섹스한게 10번도 안되고 런닝타임은 3분넘긴적이. 없어서 자위나 채팅으로 풀었는데 날보는데 진짜 기대하고 쪽팔림을 무릅쓰고 덤벼봤는데 오늘 진짜 자기 오르가즘이 뭔지 안거 같다하더라
난 그날 걔하고. 새벽에 헤어질때 까지 몇번 더하고 헤어졌음
나중에 집에가는데 여자에 걸음 걷는데 ㅂㅈ가 아프다고 어그적 거리며 가더라
그뒤 수시로 걔 불러내 즐겼음
솔직히 그나이. 시집안간것들 보다 더 떡감 좋고 온갖체위 다받아드리는 애들 드문데 안 즐길 이유가 없어서
어느날 걔남편이. 왔다 가고 한참후 모텔에서 떡을 친후 누워있는데 자기 임신한거 같다 하더라
남편하고도 한번해서 누구애인지는 모르것다 해서 지우면 안되냐. 하니 남편이 알아서 안되고 불안하다 하더라
그뒤 내가 걜 피하니 서로 소원해지다
나중에 친구놈이 걔 둘째낳았다 하더라 내가 뻐꾸기처럼 내애를 남의집에 넣어 둔듯해 찝찝하더라
한참후에 다시 걜 만났는데 웬 아기를 유모차에 태우고 있는데 웬지 날 닮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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