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화] 어제 고속도로 좋음쉼터에서 야노하는 여자 만난썰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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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급하게 출장이 생겨서 당일치기로 경기도 모처로 다녀오게되었습니다.
새벽 3시쯤
돌아오는길에 너무 피곤해서 졸음쉼터에 들어갔습니다.
어디라고 말하긴 그렇지만 보통 졸음쉼터보다 크고 화물차 주차도 많이 할 수 있는 그런곳이었어요
제 차가 검정색이고 가로등 불빛때문에 수면을 방해할까봐 최대한 안쪽 구석진 곳에 차를 주차했습니다.
자고 일어나서 스트래칭 좀 할겸 하고 차밖으로 나와서 담배피고 다시 차에 탔는데
새로운 차가 졸음쉼터로 들어오더더니 저와는 거리가 좀 있는곳에 주차를 하더라구요
그리고 그 차 운전석에서 사람이 나오는데 눈을 의심했어요.
20대후 30대초반쯤 되는 여자인데 옷을 하나도 안입고 있는거예요
살짝 여기 저기 둘러보더니 화장실쪽으로 막 뛰더라구요 ㅋㅋㅋ
근데 화장실쪽 가는듯 하더니 약간 오픈된 벤치쪽으로 가서
벤치위에 쭈그려 앉더니 오줌을 쌉니다. ㅋㅋㅋ
그리고 일어나서 기지개 크게 피더니 좌우 한번 둘러보고 다시 차로 뛰더라구요
차에 타더니 잠시후에 시동걸고 다시 출발합니다.
아....솔직히 꼴린다기 보다 저는 죄가 없는데 왠지 지켜본거 걸리면 제가 먼저 쇠고랑 찰거같아서 숨죽이고 있었네요
설마 여기 회원님은 아니시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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