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증왕 좃이 45CM 라고 하쟎아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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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신라 지증왕 좃이 45CM 였다는 삼국유사 기록을 다 믿을수는 없겠지만
그래도 기록에 남을 정도라면 일반인이 20CM 이하인것 보다는 컷을것으로 추정 된다.
45CM는 뻥이 좀 있는것 같고 아마도 35CM정도는 충분히 되지 않았을까....
얼마나 컷으면 궁중에서는 맞는이가 없고 대신들 집안의 딸들도 그만한 크기를 감당 할수 없어서 전국에 방을 붙였다고 하쟎아
그때 마침 경주 인근의 모량부라는 지역의 큰 나무 아래에서 똥 한덩어리를 두고 개 두마리가 싸우는걸 보니 똥 크기가 어마어마 하여
지증왕의 자지를 충분히 받아 내는 여자였다.
그래서 그녀를 왕비로 삼으니 그이름이 연제부인 이었다.
라는 삼국유사의 내용을 보면 신라 지증왕의 자지가 무척 컸다는걸 알수 있다.
지증왕이 태어난곳이 경북 경주 인데 지금도 경주에 사는 사람들의 자지는 어지간한 일반인들의 자지를 능가하는 사람이 많다고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경주와 가까운 경남이나 부산에는 비슷한 핏불인데 왜 거근이 없냐고?
그건 임진왜란을 비롯란 수많은 외침을 당하는 바람에 부산에는 거의 일본피가 섞여서 그렇다고 한다.
야동을 보면 알다시피 일본은 자지가 많이 작다.
간혹 큰놈들도 있는데 그건 옛날 도공들을 납치해갔던 조선인들의 피가 흐르기 때문이지.
아무튼 경주에서 일본 피가 안섞였다면 자지 큰건 알아 줘야겟지...
경주 남자들은 서양 포로노에서 나오는 대부분의 체위를 다 해볼수 있는데
일본피가 섞인 경남과 전남 남자들은 대부분 소추라서 체위를 바꿀려고 하면 빠져서 기분 망치는 경우가 한 두번이 아니지.....
아무튼 지증왕의 피를 경주 김씨들은 자지가 많이 커..
그런데 알지? 우리나라 김씨의 90% 이상은 다 가짜 김시라는거....
쌍놈이나 노비출신이 김씨 성을 사거나 몰래 도적질 해서 족보를 만들었어.
족보도 없는 김씨는 일제시대때 개똥이로 불리던 이름을 성씨를 강제로 만들라고 해서 가장 쉬운 김씨로 만든거임.
그래도 원래 경주 김씨가 성씨를 버리는 경우는 없으니 잘 찾아보면 노다지를 찾을수도 있음
그와 반대로 연제부인인 지증왕의 왕비는 아비 박 등흔이 경주 박씨의 핏줄이므로
경주박씨인 여자들중에 잘 못고르면 보지가 엄청 넓고 깊어서 허공에 삽질하는 기분이 들수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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