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아빠의 찌찌꼬 공주2
안녕하세요
지난 글에는 또 쓰게 될 줄 몰라서 제목에 넘버링을 하지 않았는데... 몇 번이나 쓰게 될 진 모르겠지만 이제부터라도 숫자를 매겨볼게요
14살 여름무렵 아빠와의 첫 섹스 이야기를 끝으로 글을 마무리 했었는데요, 이번엔 이후 몇 번 섹스를 하게 된 이야기를 하려 합니다
100% 실화이자 제 경험담입니다
이전과 마찬가지로 부녀ㄱㅊ 글에 대한 거부감이 있다면 뒤로 가주세요
첫 섹스 후 관계를 지속적으로 가졌는가?
이에 대해선 아니라고 할게요
지속적인 관계 아닐 수 밖에 없던 이유는 아빠는 밖에서 이미 여자들과 놀고 다니던 때라서 여자가 없을 때만 저와 함께 한 것 같아요
무엇보다 여자의 몸 자체를 너무 좋아하시던 분이라 자식이지만 저 또한 아빠의 여자 리스트에 들어가 있었을 수 있구요
글에 종종 나오게 될 아빠가 말하는 단어 뜻 미리 써두고 시작할게요
찌찌꼬 = 제 젖가슴을 귀엽게 부르던 말
짬지 = 사전상 남자 아이의 자지를 부르는 말이지만 아빠가 말하는 짬지는 제 보지입니다
(꼬추 짬지)뽀뽀 = 섹스를 칭하는 말
첫 섹스 후 다음 날이 되었고 이전과 마찬가지로 우린 아무일 없었다는 듯 평화로이 지내게 됐어요
엄마도 여전히 아빠 때문에 집을 나갔다가 또 다시 돌아오는 날이 반복되고, 아빠는 또 여자 만나고 술 마시면서 마찬가지로 집을 늦게 다니시고, 저야 학생이었다보니 놀고 공부하는 삶에 빠져 지내다가 14살에서 15살로 넘어가던 2002년 마지막 날이었어요
엄마는 회식한 후 지치고 취해서 작은 방에 들어가 주무시러 가셨고 아빠는 간단히 술 한잔 하고 오셨습니다
저는 이때 한참 당시 가요대전 연예대상 이런 걸 보다가 티비로 제야의 종 치는 걸 보고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해가 바뀌었죠
이 날은 엄마가 계셔서 전혀 생각도 못했고 당연히 섹스를 할 거라는 생각도, 하다못해 제 보지를 만지거나 손을 넣거나 뭐 이런 생각도 당연히 못했던 날입니다
아빠는 제가 방에 들어간지 30분도 되지 않아 뒤따라 제 방으로 들어오셨어요
아빠는 "우리 찌찌꼬 공주 오늘 기분 좋게 해줄까~" 하면서 제 옆에 눕기 전에 "우리 공주 예쁜 찌찌꼬좀 보게 젖탱이좀 깔께~" 하더니 여느 때와 같이 티셔츠는 위로, 브라도 풀지 않고 바로 가슴 살이 모일 수 있게 위로 올리셨어요
젖탱이 단어 듣자마자 갑자기 또 심장이 두근두근 터질 듯 뛰면서 제 팬티 속이 촉촉해지는 것이 느껴졌습니다ㅠㅠ
아빠는 팔베개 해주기 전 팬티도 다 벗기면서 "찌찌꼬 공주~~ 오늘도 짬지 한번 기분좋게 해줄게요~" 하면서 훌렁...!
ㅠㅠ솔직히 이미 벗기면서 말하는 순간에도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이깟게 뭐라고...!!
이후 아빠는 저를 만지고 빨기 위한 세팅을 끝내고선 저를 또 팔베개 해주셨어요
이날의 젖꼭지 만지는 스킬은 이전과는 약간 달랐습니다
양쪽 젖꼭지를 한 손으로 엄지와 새끼 손가락으로 누르더니 위 아래 좌 우로 흔드시는 거예요
쉽게 양 꼭지점에 콤파스 갖다 놓듯이 젖꼭지를 콕 손가락 두개로 찍어서...;......
아빠는 흔들면서 "우리 찌찌꼬 공주 저번보다 찌찌가 좀 커진 것 같아서 아빠는 행복해요~ 아빠가 좀만 더 만져줄게~" 라며 열심히 제 양 젖을 한 손으로 흔드셨어요
매일 만지는 젖이 아니라 종종 만지다보니 성장하는 걸 느끼셨나봐요
젖을 흔드니 그냥 숨을 쉬어도 숨이 찬 소리가 났는지 아빠는 제가 기분이 좋아서 신음을 내는 줄 아시고선 이어서 말씀하셨어요
아빠 - 찌찌꼬야 기분이 또 좋아? 아빠가 더 좋게 해줄게요~ 짬지 예뻐해줄게
왼손은 팔베개, 오른손은 젖을 흔들다가 바로 제 보지로 향하였고 양 젖꼭지가 놀고 있으니 왼손으로 다시 저의 왼쪽 젖꼭지를 만지시고 입으로는 저의 오른쪽 젖꼭지를 빨아버리셨어요
아빠의 오른손은 그렇게 제 보드라운 가슴, 맨들한 뱃살을 지나 털이 살짝 나기 시작한 보지 위에 멈추셨죠
오른손의 검지와 약지로 저의 대음순을 벌리고 바로 중지를 갖다 넣으셨습니다
이전엔 좀 문지르고 제가 흥분을 한 상태에서 손에 힘을 줘 손가락을 질 속에 넣는다던지 혹은 침을 발라 흥분시키고 넣는다던지 그랬는데 이날은 질 속에 손가락 넣는 게 너무 거칠었어요
너무 거칠어서 짜증이 확 나려고 했는데 또 저는 자는 척을 하고 있는 상태라 차마 감정을 드러낼 수는 없었습니다
그러나 이후 아빠의 빠른 보지 피스팅의 이유를 알게 되었는데요...
아빠 - 찌찌꼬 공주, 오늘은 엄마가 있으니까 빨리 기분 좋게 해줄게요~ 아빠는 벌써 기분이 너무 좋은데 우리 공주는 아직 짬지가 덜 젖었으니까 아빠가 손가락으로 기분 먼저 좋게 해줄게요
그러한 이유로 아빠는 이날 저와의 관계에서 제 보지에 침 바르기or뱉기라던지 보지 털기라던지가 중간에 빠졌던 거였어요...! (참고로 저희는 서로 성기를 빨아주고 빨린 적이 없습니다.)
여하튼 이유는 알게 되었고 제 보지 속에서 아빠의 중지가 몇 번 왔다갔다 하다보니 정말 부드럽게 또 애액이 흐르기 시작했습니다
아빠는 중지에 묻은 애액을 제 배위에 문지르며 말씀하셨죠
아빠 - 우리 찌찌꼬, 기분이 또 좋은가봐~ 아빠가 찌찌꼬에 소스를 발라먹어줄까~~?
이렇게 말씀하시더니 제 애액을 오른쪽 젖꼭지에 손가락으로 가져와 묻히더니 젖을 또 힘차게 빠시는 게 아니겠어요?
와중에 왼쪽 젖꼭지는 팔베개 중인 왼손으로 쎄게 꼬집으시고 진짜 흥분도가 최상이었던 상태였어요...
엄마가 계시니 소리 내지 말라는 말을 젖 빨면서 중간중간 귀에 속삭이시며 젖 빨기, 젖 꼬집기, 보지 질퍽질퍽 피스톤질하기...
어렸던 제가 무슨 정신이 있었겠나요...
그리고 이전 글에도 종종 쓰진 못했던 걸로 기억하는데 아빠가 절 만질 때 제 손도 쉬지는 않았어요
아빠가 제 몸을 탐닉하기 전 제 손을 늘 아빠 팬티 속 또는 벗겨진 자지 위로 제 손을 얹어두셨기 때문에 제 손도 아빠의 자지를 계속 만지는 중이었습니다
다만 저도 제가 흥분하는 포인트가 제가 아빠한테 당하는 곳이기에 이 부분을 중점으로 쓰다보니 종종 아빠 자지 만지고 있던 걸 쓰는 걸 누락한 것 같아요!
아무튼 전 제가 흥분이 될 때마다 아빠의 자지를 쥐고 있는 오른손을 더 강하게 쥐었다 폈다, 앞 뒤로 흔들어 드렸어요
아빠는 한참 그렇게 애액을 발라 먹기만 하시다가 "찌찌꼬 공주~ 짬지가 손가락 하나가 외로운 것 같네~~" 이런 말씀을 하시더니 다시 제 보지로 되돌아간 오른손의 손가락을 하나 더 넣어 검지&중지 두 손가락으로 열심히 제 보지 속 질 안을 탐험하셨어요
야동에서 나오는 만큼 뭐 시오후키라던가 지스팟을 찾아서 찌걱찌걱 한다던가 그런 만짐은 아니지만 아빠의 손가락이 제 보지 속에서 놀아난다는 것 자체가 흥분되잖아요
아빠는 두 손가락을 넣은 상태로 또 이렇게 말씀하셨어요
아빠 - 우리 공주~ 아빠 꼬추랑 오늘도 뽀뽀할까? 우리 찌찌꼬 공주 짬지가 자꾸 아빠 꼬추랑 뽀뽀하고 싶어 하는 것 같은데?
그렇게 이날도 정상위로 아빠가 위로 올라가서 부드럽고 애액으로 범벅이 된 제 보지 겉으로 아빠의 자지를 적시더니 누워서 절 안고 귓가에 "자~ 아빠 꼬추랑 짬지 이제 뽀뽀할게요~~" 하시더니 자지를 쑥 제 보지 속으로 넣어버리셨어요
두 번째 섹스였지만 이날은 집에 엄마가 있다는 이유만으로 더 흥분이 되던 날이었습니다
그리고 이날도 굉장히 기억에 남는 이유는 이날은 손가락으로 한참 만지고 애액 젖꼭지에 묻혀 빨고 하시다가 정작 섹스는 몇 분 안하셨거든요
이날의 저희 뽀뽀는 아빠가 깊게 삽입&빼기 천천히 반복하시다가 바로 싸셨고 아무래도 엄마가 집에 계셔서 꼬추&짬지 뽀뽀를 빨리 끝내셨던 것 같아요
아빠 - 아빠가 오늘은 우리 공주한테 많이 미안해요~ 다음에 또 뽀뽀 길게 해줄게~ 그래도 우리 찌찌꼬 공주 짬지가 기분 좋아해서 다행이야
말씀을 끝으로 저의 15살 된 기념(?) 두 번째 섹스는 끝이 났어요
그리고 이날은 별로 많이 취하질 않으셔서 그랬는지 젖꼭지 빨아재끼는 느낌이 정말 좋았습니다
취하신 날의 젖꼭지 빠는 느낌은 그냥 빨때 빠는 느낌?인데 안취하시니까 입을 벌려 꼭지를 혀로 낼름낼름 잘 가지고 놀아주시더라구요
섹스가 이렇게 좋은 건지 몰랐습니다
이후로는 섹스까진 아니지만 아빠가 종종 젖꼭지 빨고 만지거나 제 보지에 손 넣고 아빠 자지 만지게 하는 일만 자주 일어났고 꽤나 평화로운 나날을 또 보내게 되었어요
한 두 달 정도 흘렀을까...?
15살 개학 후 또 엄마가 나가시고 아빠가 술을 잔뜩 드시고 오신다던 날이었어요
전 컴퓨터로 야동 사이트를 알게 돼 아빠가 오실 거라는 걸 생각을 차마 못하고 집중하며 팬티를 내려 손가락을 넣고 자위중이었습니다ㅠㅠ
아빠가 평소에도 노크는 없이 그냥 [찌찌꼬 공주~~] 하고 문을 여는 편이신데 제 흑역사?가 만들어진 날에 또 섹스를 하게 됐습니다;
이날 밤 늦은 시간에 제 보지안에 제 손가락을 넣은 채로, 컴퓨터 모니터는 야동이 켜져있는 채로 시간을 즐기고 있었는데 평소 새벽 2시 넘어 오시던 분이 밤 11시밖에 안됐는데 오셨던 거죠;
전 그것도 모르고 손가락 넣으며 아빠 생각을 하다가 아빠 소리가 들리길래 환청인 줄 알았는데; 진짜 아빠가 오신거였어요ㅠㅠ
아빠가 뭐하냐고 하길래 전 어버버하다가 창피해서 컴퓨터 끄고 물티슈로 닦고 팬티입고 그렇게 침대로 누웠습니다
아빠는 계속 방금 뭐한거냐고 설명하라고 해서 전 창피한 마음에 큰 소리를 냈어요
아빠 - 공주 방금 뭐한거야? 너 지금 나이가 몇 살인데 저런 걸 봐?
나 - 아 그냥 나도 이제 사춘기니까 신경쓰지마ㅡㅡ!!!! (아빠의 저 소리를 들으면서도 우리가 했던 건 뭔가 싶었음)
아빠 - 저런 걸로 기분이 좋니? 공부를 해야지 공부를!!!
진짜 말 같지도 않은 걸로 난리를 치시길래 진짜 너무 화가났고 어이가 없었습니다
저 상태에서 아빠가 불 끄고 나갔는데 기분이 좋겠나요? 잠이 제대로 오겠습니까?
이건 분노가 차올라 흥분이 된 상태라 잠이 오질 않더라고요
그런데 또 저 난리를 피우시고서 몇 십분 뒤 제 방에 알몸으로 오셨어요
전 짜증나서 또 모르는 척, 자는 척을 했습니다
아빠 - 우리 공주 아까 아빠가 화내서 미안해요. 아빠도 막상 보니까 당황스러웠는데 기분은 아빠가 좋게 해줄게~ 그런 거 보지마
이러면서 바로 팬티 위로 보지를 주물럭...
진짜 같잖아서 손 저리 치우라고 하고 싶었는데 또 몸은 그게 아니었는지... 아빠가 만져주니까 좋아서 허리를 또 비틀게 되더라고요
하지만 이날만큼은 제 젖은 내어주고 싶지 않았어요
그래서 상체만 벽을 본 채로 있는데 아빠가 티셔츠랑 브라를 위로 재끼더니 젖꼭지를 아빠 쪽으로 당기는 게 아니겠어요...?
아빠 - 찌찌꼬 공주~ 찌찌꼬는 아빠나 천장을 봐야 하는 거야~ 너무 틀어진 것 같으니 아빠가 찌찌꼬 혼을 좀 내줘야겠다
이리 말씀하시면서 젖꼭지를 더 세게 아빠 쪽으로 잡아 당기셨어요
너무 아파서 어쩔 수 없이 아빠 쪽으로 몸을 더 옮기게 됐고 아빠는 만족하셨는지 바로 팬티를 벗기셨습니다
엄마도 안계시는데 바로 보지 위로 손을 그냥 얹더니 있는 힘껏 손을 또 질 쪽으로 밀어 넣으며 결국 검지, 중지 손가락 두 개를 넣으셨어요
왜 침은 안발라주는지 ㅠㅠ... 그래도 뭐 제 보지가 워낙 물이 많아 그런지 바로 축축히 젖어버리더라구요
이젠 이걸 아셔서 그러는지 진짜 침도 아끼셨습니다^^;
아빠 - 찌찌꼬 공주~ 아빠는 우리 공주가 다른 걸 보면서 기분 좋아해하거나 다른 사람한테 기분 좋아하는 걸 보기가 싫어요~ 이 짬지도 이 찌찌꼬도 아빠꺼야~~ 여기 짬지도 아빠 꼬추랑 손가락만 좋아하잖아~
이런 말씀을 하시며 열심히 제 보지와 젖을 주무르셨죠
젖꼭지야 뭐 늘 자극을 엄청 주시니 딱딱해지는 거고 보지는 해선 안될 관계를 맺다보니 이에 흥분을 해서 늘 젖어있는 건데 자기 꼬추랑 손가락을 좋아해서 젖은거라나 뭐라나~
뭐... 어느 정도는 맞긴 했지만요 ^^!
아무튼 또 열심히 보지를 만지시다가 갑자기 손가락 하나를 더 넣으시려고 하는 거예요... 약지까지;
근데 그건 진짜 아니었어요
세 개를 넣으려고 하니까 아래 살이 찢어질듯 아픈거예요ㅡㅡ
너무 아파서 '으윽' 소리를 내니까 아빠가 "아직 우리 공주 짬지가 아빠를 다 받아주려면 멀었나보다~~" 하시면서 계속 넣으려고 몇 번을 시도하시다가 포기하셨어요
(나중엔 다른 세 손가락으로 성공하시긴 하는데 이건 좀 훗날의 이야기라 나중에 써드릴게요)
세 손가락을 넣고 싶어하시던 아빠는 또 결국 뽀뽀를 하자고 하셨습니다
아빠 - 우리 찌찌꼬의 짬지가 아빠 꼬추랑 또 뽀뽀하고 싶다는데~~?
(보지에 넣었던 손을 빼고 보지 라인을 따라 일자로 털면서)
아빠 - 찌찌꼬 공주~~ 짬지랑 꼬추랑 뽀뽀할까?
(시선을 제 얼굴 쪽으로 하고 있는 게 느껴졌지만 자는 척 중이라 대답 하기가 민망했었음)
아빠 - 찌찌꼬 공주~ 아빠 꼬추가 짬지한테 뽀뽀좀 해줄게~~ 오늘은 뽀뽀 많이 해줄게요~
야한 대화를 하는 걸 좋아하시는지 늘 저와 관계를 가질 때마다 저런 말씀을 대답이 없어도 건네셨고 결국은 또 제 보지엔 아빠의 자지가 들어서게 됐습니다
아빠의 자지는 굵기는 적당한데 길이가 길다고 말씀드렸지요?
아빠가 꼬추&짬지 뽀뽀를 하다가 문득 제가 아까 자위하던 모습이 생각나셨나봐요
아빠 - 우리 찌찌꼬 공주~ 짬지에 손가락 넣고 꼬추로 뽀뽀해줄까?
갑자기 이말씀과 동시에 아빠가 보지 속에서 자지를 잠시 빼셨고 엄지 손가락을 제 보지에 넣은 후 자지도 제 보지에 확 밀어넣으셨어요
당연히 둘 다 두께가 있으니 제 보지 안이 좀 빽빽하게 좁아졌죠ㅠ
아빠는 이 느낌이 또 좋으셨는지 한참을 신음과 함께 엄지 손가락을 박은 채로 피스톤질을 이어가며 말씀하셨어요
아빠 - 찌찌꼬 공주~ 아빠는 우리 공주가 좋아하는 거면 다 해줄 거야~ 우리 공주 짬지 평생 행복하게 해줄게~ 아빠는 우리 공주가 참 좋아~
이날은 아빠가 뽀뽀 두 번 해준다고 하면서 첫 섹스 끝난 후 아빠가 씻고 와서 오랜만에 보지 손으로 털고 난 후 저를 아빠 몸 위로 올려놓고 아빠의 자지를 제 보지에 넣고 아빠가 허리를 흔들어 두 번째 섹스는 가볍게 마치게 됐습니다
여자를 위에 두고 아래에서 자지를 박을 수 있다는 걸 그때 처음 알았어요... 당시엔 자세를 잘 몰랐던 터라 ㅎ_ㅎ;
고작 15살 되자마자 있었던 두 개의 에피소드이자 세 번의 섹스 이야기인데 생각보다 또 글이 길어졌네요~ㅠㅠ
아빠의 말들... 섹스 할 때 들으면 흥분이 되지만 늘 섹스가 끝난 후 아빠의 말들이 머릿속을 맴돌았고 여지껏 잊지 못하고 사는 이유는 '이러려고 날 낳았을까? 아니면 뭐가 어디부터 잘못된 걸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계속 잊지 못하고 사는 것 같아요
아직 저의 에피소드는 끝나지 않았어요
좀 더 있으니 기대해 주세요
| 이 썰의 시리즈 (총 2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7.09 | 현재글 나는 아빠의 찌찌꼬 공주2 (4) |
| 2 | 2026.07.09 | 나는 아빠의 찌찌꼬 공주 (19) |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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