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실 간호사 누나와의 기억_3(최종)
XIS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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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그렇게 몇일 동안 그 간호사와 연락을 주고 받았고, 반응도 양호했음
근데 어느날 부터 분명 근무시간이 끝난지 오래 였는데도 답장이 안오는 거임
그렇게 무인 세탁소에서 빨래하던 차에 갑자기 톡이 왔음
"오빠 너무 너무 미안한데, 오빠 못 만날거 같아요... 미안해요."
뭐지? 이거. 좀 이상한데... 뭐 당연하게도 짜증이 너무 났지만 ㅋㅋㅋ 좀 진정하고 나서 누나에게도 연락을 했음
가만히 다시 생각해봤음
개별 여러차례 술자리, 단체 회식날 모두 있던 간호사가 나랑 만났던 간호사와 동기였던게 기억났고, 아마도 여왕벌 누나이자 선배와 엮기지 말라고 충고한거임
뭐 암튼 그거는 그거고 내 입장에서는 짜증나는 거지만 뭐 어쩌겠냐 ㅋㅋㅋ 일어난 일인걸 (그리고 작은 가슴 탓에 실망한 것도...)
그렇게 몇일 후 누나와 둘이서 대학로 훠궈집에서 만나 회포를 풀었음
오랜만에 봤고 또 할 얘기(?) 많았으니까 ㅋㅋㅋ
사실 그 간호사는 스쳐가는 인연이니 별 큰 타격은 없지만 이걸 빌미로 누나 놀리는 재미와 누나가 미안해 하는게 너무 웃겼음 (간만에 꼬투리 잡아 놀리는 재미)
역시나 술 왕창 먹고 재미나게 2시간(??) 놀다가 항상 누나의 레파토리 노래방을 갔음
둘이서 갔으니 불러봤자 얼마나 불렀겠냐마는 현실은 1시간 꽉채워 놀다가 1시간 더 놈 (무슨 콘서트냐?)
거기에 맥주까지 엄청 시켜먹었으니 정말 많이 마신거고 소주 맥주 섞였으니 뭐 말 안해도...
그러다 화장실 갔다가 돌아와 누나 옆에 앉았음
같이 노래하고 끝나자 농담조로 내가 말했음
"아~~~ 누나 때문이야~~~ 책임져 ~~~~ ㅋㅋㅋㅋㅋ"
그러자 누나가 "응 그래" 하면서 나한테 키스를 함
그렇게 5분 정도 키스하다가 내가 누나를 눕힘
5분 키스하다가 누나위로 올라탔고, 누나는 신음소리를 크게 냈음
누나는 짧은 청반바지(핫팬츠 스타일) 입고 있었는데, 왼쪽 허벅지 사이 공간에 손을 넣고 팬티 만지고, 그 팬티를 왼쪽을 젓힘
이미 좀 젖어있었는데, 30초 정도 더 만지니 아주 홍수가 났음
난 바지를 벗지 않고 지퍼만 내리고 주니어를 꺼낸 다음 누나 속으로 밀어넣었고, 누나 허벅지롤 들어올려 더 깊숙하게 넣을 수 있는 자세를 취했음
애로사항 : 누나 청반바지 사이 좁은 공간, 팬티 젖힌 좁은 공간 및 젖힌 이후 본래 위치로 돌아오려는 팬티의 관성법칙, 좁은 노래방 소파 등등
이탈리아 빗장 수비를 뚫는 메시가 된 것 처럼 돌파를 한거임
그렇게 5분정도 누나 속안을 360도로 휘저으면서 관계를 계속 했음
그러다 내 주니어를 빼고 자리에 나란히 앉았고, 키스를 계속했음
이후 난 누나의 목을 부드럽게 잡고 누나 얼굴을 내려 내 주니어와 인사시켰음
분명이 기억나는데, 목을 부드럽게 잡고 누나 얼굴을 내릴때 누나는 아주 빵끗 웃고 있었음 ㅋㅋㅋ (뭐랄까... 알겠어 알겠어 하는 느낌)
제대로 빨아제끼는데, 미치는 중 알았음
근데 누나가 더 흥분했고, 그 자리에서 반바지를 벗으려고 함
난 우리 아직 노래방이니 그건 아니다 싶어 벗지는 말라고 했고, 처음 그 빗장 수비 그대로 누나가 내위에 앉아 시작했음
누나 엉덩이를 정말 있는 힘껏 꽉잡으며 넣었고 마무리는 질싸를 시원하게 했음
운동하면서 고기잘먹고 단백질 쉐이크도 먹으니 양이 많이 나왔는데, 누나도 양이 뭐가 많냐고 웃었음 (정액이 나오는 시간만 5초 정도 되었음)
한동안 그 자세에서 안고 조금씩 위아래 움직이며 누나의 남아있는 흥분된 감각과 감정을 충분히 다시 느끼도록 도와줬음
이후 내 주니어를 빼고 정리하려는 찰라 노래방 기기 보너스 시간이 지나도 나오지 않아 이상하세 생각한 노래방 주인 우리방에 접근해 오는 것을 느꼈음 (출입문 썬팅지 사이로 복도 초입에 들어온 주인을 봄)
그래서 황급히 난 내 주니어를 넣고 지퍼만 잠금, 누나는??? 그냥 일어서면 끝이었음 ㅋㅋㅋ 애초에 벗지도 않았고, 지퍼도 그대로 이니... (정액 냄새는 좀 났겠지... ㅎㅎㅎ)
노래방을 나와서 생각해 보니 웃긴게 나도 누나도 모두 내 정액은 하나도 닦지 못하고 나온거임 ㅋㅋㅋ
근처 빌딩 화장실 가서 확인해 보니 내 팬티는 정액이 당연히 묻기는 했지만 뭐 심각하지는 않음
누나팬티가 가관인데, 안에 들어가 있던 정액들이 밖으로 나와 걸으면서 엄청 흘러나온 거임
검정팬티였늗네, 쿠앤크가 아주 제대로 되었음
거기다 레이스 스타일이라 일부는 허벅지에 묻어 있었음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 좀 닦고 팬티 새로사서 입고 집에 가기로 함
그렇게 해도 밤 10시 밖에 안되었고(애초에 5시도 안되어 1차 달림), 우린 지하철 타고 집에 갔는데 나는 방향이 반대라 그렇게 반대편 플랫폼에서 바라보던데 마지막 일줄은 몰랐음
알고보니 1~2개월 후 누나는 캐나다 이민을 갈 예정이었고, 그 이후 이민준비로 너무 바빠 나는 만나지 못했음 (만나기 꺼렸거나 남편한테 미안해서 겠지)
그렇게 이민가고 톡으로 몇년에 한번 연락하는 사이가 되었지만 쉽게 잊을 수 없는 추억을 나에게 주었음
- 남자는 자신감
- 기회 있을때 두려워 말고 관계해야 함
- 생각보다 외도가 많고 쉬움
이렇게 내 30대 초반은 끝났고, 앞으로의 내 여정은 많이 달라졌음
찌질했던 세월은 끝나고 나이가 들면 들수록 여자들은 많아 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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