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병원 병동 남자간호사가 동기들 따먹은 썰
안녕하세요. 대학병원 내과 병동에서 일하는 30대 초반 남자간호사입니다.
병동 남자간호사라고 하면 보통 “힘들겠다”, “여자들 많아서 좋겠다” 이런 말들 많이 듣는데… 사실 반은 맞고 반은 틀려요. 여자 동기들이 많은 건 사실이지만, 실제로 관계를 가지는 건 생각보다 어렵습니다. 특히 대학병원은 시프트 근무에 야간 근무에 환자 상태 따라 정신없어서 연애할 틈도 별로 없거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몇 년 동안 병동 생활하면서 동기들, 선배들, 후배들 몇 명과 은근슬쩍 관계를 가진 적이 있습니다. 오늘은 그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썰부터 풀어보려고 합니다.
야간 당직실에서 생긴일
그때는 코로나가 한창이던 2021년 말이었어요. 병동은 매일처럼 빡세게 돌아가고, 우리는 3교대로 미친 듯이 일하고 있었습니다.
그날은 야간 당직이었고, 같이 근무하는 동기 간호사 하나가 있었습니다. 키 163cm 정도에 몸매가 상당히 좋은 애였어요. 특히 엉덩이 라인이 예뻐서 남자 간호사들 사이에서 은근 인기 많았죠.
새벽 2시 반쯤, 환자들 상태가 안정되면서 우리 둘만 당직실에 남게 됐습니다. 그녀가 피곤한 얼굴로 소파에 누워서 “오빠… 나 좀 자도 돼? 30분만…” 하길래 “그래, 내가 볼게” 하고 커튼 쳐줬어요.
근데 20분쯤 지나서 그녀가 “오빠… 더워서 미치겠어…” 하면서 상의 단추를 두 개 풀더라고요. 브라 레이스가 살짝 보이는데, 솔직히 그 순간부터 아래가 반응하기 시작했습니다.
제가 장난스럽게 “야, 그렇게 풀고 있으면 나 참기 힘들어” 했더니 그녀가 피식 웃으면서 “오빠는 원래부터 참을 생각 없었잖아?” 하면서 날 빤히 쳐다보는 거예요.
그 순간 분위기가 확 바뀌었습니다.
나는 커튼을 완전히 치고, 그녀에게 다가가서 키스부터 했어요. 그녀도 적극적으로 혀를 받아주면서 내 목을 끌어안았습니다.
손을 블라우스 안으로 넣어서 가슴을 주무르니 그녀가 작게 신음하면서 “오빠… 조용히 해야 돼…” 하더라고요.
바지를 내리고 팬티를 옆으로 젖히니 이미 완전히 젖어 있었습니다. 손가락으로 살살 문지르다가 그녀가 “빨리 넣어…”라고 속삭이는 순간, 콘돔 끼고 천천히 밀어 넣었어요.
안이 엄청 조이고 뜨거웠습니다. 야간 당직실 소파에서, 환자 호출벨이 울릴까 봐 긴장하면서 천천히, 그러나 강하게 박아댔습니다.
그녀가 제 어깨를 깨물면서 “아… 오빠 너무 세게…” 하면서 몸을 떨더라고요.
10분 정도 박다가 그녀가 먼저 가버리면서 안이 미친듯이 조여왔고, 나도 참지 못하고 안에다 싸버렸습니다.
그 후로 우리는 숨을 죽인 채로 한참을 안고 있었어요.
그녀가 제 가슴에 얼굴을 묻은 채로 “이거… 우리 비밀이다?” 하길래 “당연하지” 하고 대답했죠.
그날 이후로 그녀와는 야간 당직 때마다 가끔 이런 관계를 이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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