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출증 아내와 네토, 스와핑까지 3_왁싱 1
와이프는 한번 왁싱을 하고 나서 꾸준히 했는데 저한테도 한번 해보라고 해서 저도 한적이 있었습니다.
그땐 와이프가 가던 샵의 여자 왁서한테 받았는데 와이프가 별말 안했어요 별일도 없었고 근데 전 한번하고 못하겠더라구요 너무 아파서 ㅋㅋ
와이프는 생리할때도 편하고 섹스할때도 좋다면서 4~5주 정도 있다가 길이가 자라면 다시 왁싱을 했는데 전 털 있는 것도 좋아서 좀 더 기르고 해도 되지 않나 싶었는데 와이프가 제 맘을 아는지 좀 기르더라구요?
그래서 어쩐일로 안하냐고 하니까 그 쌤이 잠깐 쉬는데 다른 샵을 구하기가 귀찮다고 하고 또 그 쌤 대타로 남자 왁서가 와서 안한다고 했어요
그땐 정말 아무생각없이 걍 털뽑는건대 뭐 어때 그냥해~ 했는데 와이프가 미쳤냐고 ㅋㅋ 쌩판 모르는남자한테 다리벌리고 구멍 다 보여줘야 하는데 너무 싫다고 하는데
이때 아.. 이거다.. 하는 생각이 흘렀고 아니 뭐 왁싱만 하는건데 뭐 어떠냐고 밑밥을 깔기 시작했습니다
미쳤어?? 오바야 절대 못해
아니 뭐 어때 그냥 털 뽑는건데??
미쳤다고 첨보는 애한테 가랑이 벌리냐?? 게다가 이건 남자가 내가 누군지 얼굴도 알고 다 아는데??
그런가..? 난 여자한테 받았잖아. 걍 왁싱이던데 뭐..
그건 너도 남자가 하는건 싫다매 이새꺄... 남자가 만지다가 발기되면 어떡하냐고 그지랄해서 그냥 나 해주던 쌤한테 받으란거였지
그건맞지.. 근데 난 너무 아파서 뭐 생각이 안났어ㅋㅋ
그럴수도 있는데.. 아 싫어 못해 부끄러워 걍 다른샵 가거나 이제 안할래
걍 털만뽑는건데 뭐 어때 여보 괜찮아 내가 대기실에 같이 있어줄게.
아니... 그런 문제가 아냐.. 걍 남한테 생짜로 보여줘야 되자나. 절대 싫어
의외로 강하게 거부하는 와이프였어요. 근데... 전 뭔가 될거 같은 느낌이 강해서 섹스를 할때마다 와이프랑 사진올리면서 달린 댓글을 보며 바바 얘네 여보 보지 이쁘다구 하잖아. 왁싱은 뭐 그런게 아니잖아? 털 정리하는거고 괜찮아 이정도는 하면서
솔직히 존나 궁금하지 않냐 너 말처럼 그때 차에선 쌩판 모르는 남자가 보긴 했지만 그건 진짜 남이였는대 지금은 얼굴도 알고 이름도 안다. 물론 그것뿐이긴 하다, 난 좀 흥분된다고 하니까 무섭다고 하더라구요
뭐가 무섭냐 내가 대기실에 있어준다 그러면 걔도 허튼짓 못한다고 ㅋㅋ 걍 보여만 주는거고 왁싱만 하는거라고 해보라고 꼬시는데 와이프마 마지못해, 마치 니가 하도 해보라고 하니까 하는거야 하는 어투로 해보겠다고 했어요ㅋㅋㅋ
그러면서 넌 진짜 미친놈이다 어떻게 와이프를 따른놈한테 보여주냐고 하길래 너도 나 여자왁서한테 보내지 않았냐 그리고 난 자랑하고 싶은 마음도 없진 않다고 ㅋㅋ
남자 왁서가 분명 대기실에 내가 앉아 있는걸 볼테고 그럼 여보가 내 와이프인거 알테고 여보 왁싱 해주면서 바깥에 쟤가 남편인갑네 저 남편이랑 섹스 존나 하겠지? 하는 상상도 하면서 여보 따먹는 상상 할텐데 실제로는 못하고 나만 여보랑 섹스한다고 ㅋㅋ
남한테 니가 얼마나 좆되는 년인지 자랑하고 싶다고 이빨을 겁나 터니까 미친새끼 미친놈 하면서 예약을 했습니다 ㅋㅋ
당일날 와이프랑 왁싱샵으로 다시가서 주차를 하고 내리기 전에 팬티안에 손을 넣어서 만져보는데 아직 시작도 안했는데 살짝 젖어 있는 상태
여보 벌써 이러면 어떡해? 왁서가 만지면 기절하겠네 ㅋㅋㅋ 하고 놀리니까 와이프가 아 몰라, 진짜 심장 터질 거 같아... 그냥 하지 말까? 아 그래 하지 말자.. 너무 무섭다고 해서 잘 다독여주고 손잡고 올라갔습니다
올라가서 예약확인을 같이하고 제가 대기실에 있는걸 확인시켜주고 여보 나 하고 올게~ 하고 들어가는데 긴장한게 보이더라구요
그리고 저도 티는 안냈는데 진짜 뒤질뻔 했습니다...
와이프앞이라 티는 안냈는데 진짜 그새끼가 손가락이라도 넣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과 와 시발 다음엔 녹음기라도 키라고 해야겟다 하는 생각과 남자왁서 여자손님 후기 엄청 찾아보면서 시간을 보내가 와이프가 나오는데 등에 식은땀이...ㅋㅋㅋ
걱정했던 것과는 달리 아무일도 없었다고 했습니다.
너무 어색해서 두세마디 빼곤 얘길 안했다고 했어요 ㅋㅋ
와이프와 집에 와서 오자마자 벗긴담에 약간 불긋한 보지를 보면서 만지고 핥다가 느낌이 어떠냐고 물어봤는데
그냥 심장이 터질거 같다. 머리가 하얗게 된다, 시간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른다, 이거와 별개로 왁싱 자체는 그 남자가 더 잘하는거 같다 라고 했습니다 ㅋㅋ
와이프한텐 그사람 오늘 잠 못잘거라고 분명 이따가 여보 생각하면서 딸칠거라고 하면서 보지가 이쁘긴 이쁘네.. 하며 열심히 애무를 해줬어요
그리고 한달뒤에 와이프가 조심스레 물어봐요.
나 왁싱 또 해??
음.. 또 해볼래?? 저번에 별 일 없었다매
어 그치..
왜 아직도 불안해??
아니 뭐 불안한건 이제 없는데.. 그냥 아직도 좀 부끄러워서..ㅎ
ㅋㅋ괜찮아 한번더 해보자. 아 근데 혹시 녹음해줄수있어?
녹음? 왜??
뭔일이 생길지도 모르고.. 여보가 그놈이랑 무슨얘기 하는지도 궁금하구...
음... 오키!
이러고 두번째 왁싱까지 하는데 확실히 첨보단 와이프가 긴장을 덜 했습니다
주차하고 올라가서 혼자 기다리는데 저도 첨보단 덜 심장이 벌렁거렸는데 좆같은건 여전했어요 ㅋㅋ
혼자 앉았다가 일어났다가 화장실을 한 3번을 갔다가 와이프가 나와서 별 일 없었냐고 물어보니 처음이랑 비슷했다 라고 했습니다.
남자가 뭘 해볼생각이나 그런건 전혀 없어보인다고 그냥 직업인거같다고 하더라구요.
그러면서 자긴 혼자 별의별 상상 다해봤다고 하길래 뭔 상상을 했냐고 물어보니까
만약 그사람이 자길 만지거나 뭘 하려고 하면 핸드폰으로 찍어야겠다 생각을 해서 폰케이스도 빼놨대요 ㅋㅋ
폰케이스로 찍고 여보!! 하고 소리지를라고 목 가다듬고 있었다고 하길래 난 만약에 그 남자가 만지는 정도라면 용서해줄거 같다고 했습니다
와이프는 그 말에 약간 정색을 하길래 똑같은 래퍼토리로 얘기했죠
여보 보지 보고 눈 안돌아가는 남자 몇 없다고 직업인데 얼마나 많은 보지랑 자지 봤겠냐 걔네도 알게모르게 다 만질거라고 하면서 칭찬을 좀 하다가
그날도 집에가서 느낌이 어땟냐고 물어보니까 불안하거나 심장이 터질뻔한건 좀 들 했는데..... 하며 말 끝을 흐리다가 처음보단 흥분된거 같았다고 솔직하게 얘기 하길래 이런 솔직한 모습 넘좋다고 했죠 ㅋㅋ
그날 밤에 와이프랑 섹스를 하고 녹음한걸 같이 들었습니다.
처음에 인사하고 두번째시네요~ 를 시작으로 남자가 토크를 이어가려는데 와이프가 아직 긴장이 좀 됐는지
네 아니요 라고만 대답을 했고 15분 정도 지나고 와이프도 긴장이 풀리는지 대답이 문장형으로 바뀌더라구요
그래도 딱히 뭐 이상한점이 있거나 하진 않았어요. 그냥 남자가 자기어필을 좀 했다는 정도?
남자가 왁싱한다고 하면 이상하게 보는데 스냅이나 힘이 좋아서 아픈것도 들 아프게 떼고 여자 왁싱 하면 조심할게 많아서 되게 섬세하게 해야된다고 하는데 와이프도 아 네 맞아요 지연쌤보단 덜 아파요 대답 하기도 하고
근데... 두번째 왁싱할때 딱 하나 달라진게 있다고 했는데 자세라고 했어요.
여자한테 왁싱을 받을때는 고양이 자세를 한번도 한적이 없었대요.
걍 무릎을 끌어안거나 옆으로 돈 자세를 하거나 무릎 사이에 폼롤러를 끼거나 했는데...
이 남자 왁서는 맨처음할땐 고양이 자세를 안시키고 두번째 할땐 고양이 자세를 시켰다고 하더라구요???
이때 와이프가 한번 확 달아올랐다고 해요 ㅋ
엎드린 상태로 똥꾸멍이랑 보지를 다 보이게 하니까.. 그리고 자세 떄문인지 애매하긴 한데..
왁싱이 중후반이 자나가고나서 남자 왁서가 좀 예민한 편인거 같다? 민감한거 같다? 라고 했는데 와이프한테 물어보니까
그땐 자기도 긴장이 좀 풀리고 어찌됐든 남자가 걍 보기도 하고 만지니까 약간 젖었던거 같다고. 그걸 보고 얘기하는거 같은데? 아닌가? 하는데 와이프도 약간 아리까리 해보였어요
와이프한테는 직업이니까 뭐 남들한테 안보이는게 보일수도 있겠지?? 하긴 했는데..
걍 감이긴 했는데 뭔가 생길수도 있겠구나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다음 왁싱때까지 이번엔 4주가 아니라 5~6주정도 기다렸는데
그 기간동안 와이프한테 물어봤습니다.
그 남자가 하다가 실수로 만지면 어떡하냐고 ㅋㅋ
첨엔 핸드폰으로 대가리 찍는다고 하던 와이프가 나중엔 글쎄.. 그사람이 고의인지 아닌지 봐야할거 같다 에서 직업이라 그럴수도 있지 않나? 그래도 핸드폰으로 머리통 찍어야겠지?
왔다갔다 하길래 고의성이 없고 대놓고 만지는게 아니라면 터치정도는 해주라고 했습니다 ㅋㅋㅋ
얼마나 꼴리겠냐고 ㅋㅋ 그 남자 여보 왁싱하면서 발기됐는지 보라고 죽을맛이라고 ㅋㅋㅋㅋ
와이프는 왁싱하면서 확인해보겠다 했고 세번째도 녹음을 할까? 스스로 얘기하길래 해주면 너무 고맙다고 했어요
그리고 왁싱날 긴장한 모습은 거의 없고 나 하고올게~ 손을 흔들고 들어가는 모습에 저도 긴장이 많이 풀려서 기다리는 시간이 저번처럼 힘들진 않았는데
끝나고 나오는 와이프의 모습이 약간 달랐습니다. 10년 이상을 보다보니 작은 변화도 캐치가 되더라구요
뭔가 쌔함과 이상함을 느꼈지만 티내진 않았고 괜찮았어? 별일없엇어? 물어봤는데 솔직히 와이프가 어 별일없었어 할 줄 알았는데
제 물음에 대답을 안하다가 엘베를 타자마자 약간 죄지은 사람표정을 짓고 귀랑 목이 빨개지는데
아시발 뭐야 이거 섹스한거야? 뭔데?
그 짧은 5초동안 온갖 잡생각과 심장은 엄청 뛰고있고 한편으론 부랄또 땡겨가지고...
와이프한테 뭔데..? 물어봤는데 짧게 5번? 정도 만졌다고.. 근데 이게 고의인지 아닌지 모르겠다고 하는데 가슴이 철렁...
일단 차에 가서 심호흡을 하고 왁싱장에서 집까지 차로 20분 거리인데 지금 얘길 들었다간 운전을 못할거 같아서 집가서 얘기하자 하고
음악틀고 집까지 가는데 온갖잡생각이 다 들었네요..
만졌다는데 어딜만진건가 손가락을 넣은건가.. 그 이상을 한건가.. 이런 잡생각을 하다가 집에 왔고 집에 오자마자 와이프를 침대로 데려가 팬티를 벗기는데 삽입할때 애무가 필요 없을 정도로 젖어 있었고 그거보도 좆됐다 뭔일있었구나... 했습니다
와이프한테 무슨일이 있는지 얘기해 달라고 했어요
이게 그냥 남자가 여자 애무하듯 뭐 클리나 음부를 만진게 아니라서 애매하다 라고 하더라구요
정확하게는 1,2회차때 했던 자세나 부위에선 왁서의 손길이 안닿았었는데 3번째 할땐 손날쪽이 클리 근처에 살짝 닿았다가 와이프가 움찔거렸고
세번째도 고양이 자세를 시키면서 그때 항문 주위에 손이 직빵으로 온적이 없는데 항문근처를 살짝 땡겨가면서 털을뽑기도 하고
저 안쪽건 핀셋으로 한다 하고 슬쩍 벌리기도 했다햇고
마지막엔 y존 케어때는 알로에 젤 바르고 크림이랑 이것저것 바를때도 되게 조심스럽게 발랐는데 세번째고 어색한게 둘다 풀려서 인지 손길이 거침 없었다고 하는데 저도 애매햇어요
그리고 바로 같이 녹음본을 듣는데 네 아니요 대답하던 와이프도 세번째라 그런지 이런저런 대화도 하는데 가끔 대화가 뚝뚝 끊길때가 있었어요
요때가 슬쩍 터치가 왔던때라고 하는데...
심장터지는줄알았습니다...
근데 둘다 애매하다고 계속 하는데 와이프가 쭈뼛거리면서 말하길
아마 젖은거 백퍼 알았을거라고..ㅋㅋ 그상태로 계속 다리 벌리고 보여주니까 자기도 미치는줄 알았다 솔직히 존나 흥분됐다고 하는데 저도 와이프도 눈이 돌아서 바로 섹스하는데
여보 흥분됐어??
어 존나 흥분됐어
하 조졌다 진짜 걸레 다됐네
어 시발 너떔에 나 걸레 됨. 그래도 내가 최고지?
당연하지, 여보는 에르메스걸레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에르메스걸레
아무리 와이프랑 많은 섹스를 했어도 이게 흥분지수가 높으니까 사정도 엄청 빨리하고 와이프도 빨리 느끼고 좋았어요 ㅋㅋ
게다가 와이프는 이미 다음 왁싱을 할거라고 이미 생각을 하고 있었고
와이프한테 신음한번 내줘봐라 그사람 꼴리는거 보고 싶다고 하니까 생각해본다고 하는데
와이프가 딱 정해달라 하더라구요 어디까지 해야되는거냐고
다 터놓고 말해 자기도 그 상황에서 끝까지 참는다는 보장이 없다 막말로 흥분 이빠이 됐는데 걔가 막 손가락 넣고 키스하면 어떡하냐고 그럼 여보는 기분 안나쁘겠냐 괜찮겠냐.. 어떻게 보면 바람인데.. 좀 무섭다고 자기 이런 모습보고 정떨어 지면 어떡하냐면서 울려고 하길래
내가 원해서 이렇게 하는거다 걱정마라 나는 여보가 다른놈이랑 떡을 치던 뭘 하던 니가 최고다
내가 여보한테 하라고 해서 한거 아니냐 모든 잘못은 나한테 있고 내탓이니까 걱정말라고 대답해줬고 너도 이럴때 한번 즐겨보라고 ㅋㅋ 언제 이런걸 즐겨 보겠냐고 하니까 맞다고 솔직히 흥분된다고 했습니다 ㅋㅋ
둘다 다음 왁싱을 기다리면서 매번 섹스할때마다 니가 박는 보지가 에르메스 보지다 샤넬보지다 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다가 웃겨서 서로 빵터지기도 하고 ㅋㅋㅋㅋㅋ
남들이 보기엔 팔불출 같은데 저한텐 최고이니까요...ㅋㅋㅋㅋ
그리고 왁싱하는 주가 또 왔을때 와이프랑 이런저런 얘길 많이 했습니다.
와이프는 그 남자가 만지는걸 기다려보자, 저는 니가 걍 신음을 내봐라
했을때 와이프가 그건 내가 걍 꼬시는거잖아.. 하길래 맞다고 ㅋㅋ
내가 해보라고 해서 하는거다 너는 아무잘못없다고 얘길 해주니까 알겠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그날은 와이프한테 차에서 기다린다고 했는데 잠깐 멈칫 하더라구요.
별 일 없을거라고 무서우면 남편은 차에 있다 얘기하라고 하고 와이프를 올려 보내고 차에서 기다리는데 그 시간이 진짜 지옥 그 자체였어요...
시간이 너무 안가서 미치는줄 알았는데 결국 와이프가 나왔고 역시나.. 보자마자 뭔가 있었구나 했습니다ㅡ
그리고 그날은 대기하면서 미리 예약한 모텔로 갔습니다
가는동안 와이프한테 뭔 일 있었냐고 하니까 가서 이야기 하자길래 모텔에 도착하구 와이프는 왁싱하면서 씻어가지고 옷만 벗고 저는 샤워하고 침대에 다 벗고 누워서 와이프한테 어땟냐고 물어보니까 핸드폰 녹음을 들려줬습니다
대화의 시작은 왁서가 남편분은 같이 안왔냐, 잠깐어디 갔다, 이따가 주차장으로 올거다 라고 했고
이런 저런 대화를 하긴 했는데 왁싱을 하는 과정에서 따로 신음이 나오진 않았습니다. 그냥 털 뽑을때 내는 아픈 신음 정도?
와이프말로는 너무 긴장되서 신음이고 뭐고 잘 안나왔고 이를 너무 꽉 깨물어서 턱이 아프다 했다 했어요
시간이 좀 지나고 엎드리세요~ 하고 부스럭 소리와 함께 와이프가 엎드리고 이땐 그때처럼 뭐 터치가 오거나 하진 않았는데...
남자 왁서가 많이 민감하신 가봐요 라고 했습니다
엎드린 와이프 손에 물티슈를 쥐어 주고 닦으셔야할거 같다고 하길래 와이프가 그때 쪽팔림과 흥분감이 맥스가 됐고 아 네 하면서 아무렇지도 않게 닦는데 닦고나서 또 질질새고 두어번 정도 더 닦다가 왁서가 닦아줬다고 합니다
이때 와이프가 크게 움찔했다는데 왁서는 아무렇지 않게 보지를 두세번 정도 닦아줬고 마지막 y존 케어를 할때 왁서가 창피해 하지마라 자연스러운거다 어떤 손님은 제대로 안씻고 와서 냄새도 많이 날때도 있고 오줌싸는 손님도 있었고 남자 손님 발기되는것도 자주 보고 진상도 엄청 많다면서 와이프를 달래주는데
와이프가 죄송하다고 하니 죄송할거 없다, 손님은 평범한 축에 속한다 얘기를 해주다가 음부쪽에 알로에를 발라주는데 그때 와이프가 약간 끙끙 거리는 신음을 좀 냈고 왁서가 또 물티슈료 닦아줬다 했습니다.
그리고 원래 알로에가 다 흡수되면 크림을 발라주는데 알로에를 두번인가 더 발라주면서 마사지 하듯 음부랑 보지 옆을 만지다가 어느순간 손등으로 슬쩍 슬쩍 터치를 하기 시작했다 했고
크림바를때는 손이 보지전체를 그냥 훑고 갔다고 합니다
와이프가 자꾸 다리를 오무리니까 괜찮아요~ 다리 벌리세요 하면서 전이랑은 확연히 다르게 케어를 해줬다고 하는데
심장이랑 오장육부가 끊어질뻔했습니다
글을 길게 썻는데 재미가 없는지 댓글이 많이 안달리네요..그래도 재밌다는 분들을 위해 끝까지 달려보겠습니다.
아래는 와이프사진입니다!
솔직하게 말해 와이프가 얼굴은 평범인데.. 몸매는 좋아요 ㅋㅋ 이건 자신합니다.
| 이 썰의 시리즈 (총 3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7.10 | 현재글 노출증 아내와 네토, 스와핑까지 3_왁싱 1 (18) |
| 2 | 2026.07.08 | 노출증 아내와 네토, 스와핑까지 2 (48) |
| 3 | 2026.07.07 | 노출증 아내와 네토, 스와핑까지 1 (6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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