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톡에서 만난 유부녀들 썰 4탄
나아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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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오톡을 한 5년정도 하면서 6명정도 유부녀들을 만났었는데 재밌고 짜릿했던 기억이 있네요 ㅎㅎ
저번에 이어서 지희누나와의 연애때 있었던일들을 좀 적어보려합니다 ㅎㅎ
약간 전,후 시기가 다를수도 있긴하지만 모두 팩트입니다 ㅋㅋㅋ
2년 좀 넘게 만나다보니 이런저런 에피소드가 많았습니다 ㅋㅋ
제 기준으로는 쓰리썸, 스와핑, 애널, 골든, 해외여행 빼곤 거의 다 해본거같네요 ㅋㅋ
그럼 시작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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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희누나랑 연애를 하면서 오톡방은 계속 유지가 됐었고 사람들이랑도
어울리고 누나랑 둘이서 데이트도 하면서 연애를 했었습니다
누나랑 처음 섹스하고나서 얼마 안되서 누나가 물어봤던 말이 기억나네요
"나무야~ 방울이랑 만났을때도 잤어??"
방울이랑 10번도 넘게 자긴 했었지만 웬지 잤다고 하기가 좀 그래서 저는
"아니~ 방울이는 외박도 안되고~ 키스까지만 했어 ㅋㅋ 누나는 전에 만났던 형이랑 잤어??"
이렇게 되물으니 누난 베시시 웃으며
"응 ㅋㅋㅋ 한번 잤었어 ㅎㅎ 근데 오빠가 나랑 못자겠다고 하더라구. 나는
처음 바람피는거라서 오빠가 죄책감이 느껴진다 하더라. 그래서 딱 한번
자고 그다음에 몇일 안되서 헤어진거야."
뭐 ㅋㅋ 이해는 안됐지만 이야기가 계속 길어질 필요가 없으니 이렇게 이야기 하고 넘어갔던게 기억이 나네요
오톡방에서 저, 지희누나, 희진누나, 희진누나 남친 이렇게 4명이서 친하게 자주 놀았는데 방이 터지고 나서도 넷이 같이 취미도 공유하면서 재밌게 놀았었습니다.
지희누나 취미중에 하나가 세차였었어서 누나가 다니는 세차 동호회도
같이 나가서 아는 동생이라 소개한후에 세차도 자주 했었는데
어느날 누나가 "나무야 오늘 새벽2시부터 세차하자 ㅋㅋ"
그래서 알겠다고 하고 새벽2시에 세차를 하러 나갔었습니다
지희 누나는 남편차를 가지고 나왔는데 SUV였습니다. 뒷자리는 다 폴딩
해서 얇은 매트랑 이불도 깔려있더라구요 ㅋㅋㅋ
"누나 여기서 숙식하는거야?ㅋㅋㅋ" 라고 장난스레 물었고
"숙식이라니 ㅋㅋ 차박이야 ㅋㅋㅋ 피곤하니까 좀 누워있다가 세차하자"
이렇게 말해서 OK한후에 세차장 근처에 그냥 열려있는 어느 회사 주차장에
차를 주차하고 누나와 같이 누워있었습니다.
누나는 잠들랑 말랑했었는데 저는 잠이 안와서 누나를 이리 만지고 저리 만지다보니 꼴리더라구요 ㅋㅋㅋ
그래서 누나의 작은 가슴을 만지면서 키스하니 잘 받아줘서 누나 손을
제 바지속으로 이끄니 자연스레 제 자지를 만지기 시작했습니다
누나 옷을 벗기려고 하니 "나무 안자?? 나 피곤한데~" 라고 지희누나는
말을했지만 저는 아랑곳않고 옷을 위로 올리고 브라를 살짝 내려 가슴을 빨기 시작했습니다
"아앙~~ 나무야~~ 너무 좋아~~"
지희누나의 옷을 위 아래 다 마저 벗기고 저도 옷을 벗은후에 지희누나의
보지쪽으로 얼굴이 가자 "나무야 안돼~~ 부끄러워" 라고 반응했고
저는 "지희 보지 이뻐서 내가 빨고싶어 ㅎ"라고 말한후에 보지를 빨았습니다
보빨을 완전 좋아하는 저로서는 너무 좋았죠 ㅋㅋ 와이프도 보지는 못빨게
했었거든요 ㅋㅋ
보지를 열심히 빠니 지희는 계속 신음소리를 내며 반응했고 저는 더 빠르게
혀와 입술을 이용해서 지희의 보지를 빨았습니다
"나무야 이제 넣어줘" 제 자지를 촉촉해진 지희의 보지 입구 근처에 갖다
대니 지희가 자기손으로 보지쪽으로 제 자지를 잡고 넣었습니다
정상위로 차가 흔들리던 말던 아무 신경 안쓰고 박아대니 지희의 신음은
더욱 커져갔습니다. 그러던 도중 지희 핸드폰으로 전화가 오는게 보였습니다
어두운 차 안에서 핸드폰 액정이 켜지니 밝아져서 알았죠 ㅋㅋㅋ
핸드폰을 보니 "사랑하는 남편" 이라고 써져있는걸 봤고 저는 "지희야
남편한테 전화왔다 ㅋㅋ" 라고 정상위로 보지에 자지를 박으면서 이야기
했습니다. "받을거야??" 라고 저는 물었고 지희는 잠깐 고민을 하더니
"응 받아야될거같아" 라고 말해서 핸드폰을 주니 전화가 끊어졌고, 지희는
남편에게 다시 전화를 걸고는 약간 짜증 섞인 목소리로 "아~ 왜??"라고 했고 이때가 새벽3시반쯤인게 보였습니다.
"아니~ 세차 잘 하고있나 궁금해서 전화했지~~" 라고 말하는 남편의 목소리가 들렸고 저는 제 밑에 깔려서 전화하는 지희를 보면서 서서히 제 자지를 지희의 보지에서 앞 뒤로 움직였습니다.
지희는 살짝 찡그리면서 "세차 하고있었어~" 라고 말했고 저는 조금 더
빠르게 피스톤 운동을 하니 지희의 목소리가 거칠어 지는게 느껴졌습니다.
지희의 남편은 "근데 목소리가 왜 그래?? 힘들어??" 라고 지희가 느끼면서
약간 헉헉 대는 목소리를 듣고 물어봤습니다
지희는 "힘들어!!! 끊어~ 이따가 전화할게!!"라고 말하며 전화를 끊었고
저는 격렬하게 허리를 움직였습니다 "미쳤어!!?? 들키면 어쩔라고 움직여~~" 라고 저에게 말했고 저는 "사랑하는 남편이야?? ㅋㅋㅋ 남편이랑 나랑
누굴 더 사랑해??" 라고 물었고 지희는 "당연히 나무지. 사랑해 나무야"
라고 말해줬습니다.
저는 쉬지않고 계속 지희의 보지에 자지를 박아댔고 쌀거같은 느낌이 들어서
"지희야 나 쌀거같아~ 밖에 쌀게" 라고 말하니 "보지에 싸줘~ 나 피임약 먹고있어" 라고 대답하니 확 사정감이 극에 달하더라구여 ㅋㅋㅋ
그대로 지희에게 질싸를 시원하게 했습니다 ㅋㅋㅋ
"아~~ 너무 좋아~~ 나무 정액 들어오는게 느껴져~~~"
"사랑해 지희야"
이렇게 격렬하게 섹스를 하고 한잠 든 후에 제차를 먼저 세차하고 저는
먼저 집으로 가고 지희는 마저 세차를 하고 집에 들어갔습니다
아침에 집에가니 7시쯤 됐는데 와이프가 안자고 있더라구요 ㅋㅋ
어디가서 뭐했냐 쿠사리를 듣고 좀 싸웠었지만 만족스런 섹스를 하고나니
기분이 나쁘진 않았습니다 ㅋㅋㅋ
다른이야기는 다음에 계속 할게요!!
핸드폰으로 쓰니 힘들어요 🤣
| 이 썰의 시리즈 (총 3건)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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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2026.07.10 | 현재글 오톡에서 만난 유부녀들 썰 4탄 (10) |
| 2 | 2026.07.08 | 오톡에서 만난 유부녀들 썰 3탄 (34) |
| 3 | 2026.04.22 | 오톡에서 만난 유부녀들 썰 2탄 (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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