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많은 아저씨에게 스폰받는 여자애 집가서 ㅅㅅ한썰
정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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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결혼하기 전 서초동에서 룸쌀롱 경리부장을 2년정도 한 적 있다.
거기서 돈도 많이 벌었고 (나중에 유흥업 돈되는줄 알고 동업하다 말아먹음)
아가씨들도 많이 드셨다 ㅋㅋ
2년 동안 하면서 별 여자들 다 겪어봐서 그런지 룸살롱 생활이 이제는 익숙해지더라.
이 여자 나랑 동갑내기였어.
내가 군대가서 복학하고 취업허기 전이었니 20대 후반이었을거야. 28정도?
정말 팔팔한 청춘 이었지.
이 친구는 룸쌀롱에서 만났는지 몰라도 그당시 300만원(지금 가치로 하면 아마도 500만원?)정도 남자에게 스폰 받으며
아저씨를 정기적으로 만나는 친구였는데 심심했는지 우리 가게에서 아가씨로 일을 했다.
나름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어서 그런지 1차는 절대 안가는 스타일.
몇달 같이 일하다보니 호구 조사가 되고 나중에 쉬는 날 자기집에 놀러 오라는 것이다.
집이 선릉역 근처 원룸 이었다.
쉬는 날 낮에 여자 집으로 놀러가니 기분이 묘하더라.
가게에서 자주 보던 애가 그냥 평범한 모습으로 반기니 낯설면서도 부담이 가지 않은 상태라고 해야되나?
동갑이라서 그런지 가게에서도 친구처럼 더 친하기도 했으니 낯선게 더 없었다.
쉬는 날이고 갸도 오늘은 출근 안한다고 해서 중국집에서 탕수육을 시키고 냉장고에서
소주와 맥주를 꺼내서 둘이서 한잔 했다.
그때는 샌님처럼 왜 스폰을 바냐 그냥 독립하고 살아라 라고 주제넘은 소리도 했던거 같아.
역시 술이 문제야~
물론 유흥업소 나오는 언냐들 다들 미모는 기본이라 몸매도 물론 좋지.
술 한잔 들어가니 갑자기 성욕 충동이 생기는 거야
그 친구도 가게에서 자주 예기를 했기에 서로 편하게 지내던 터라 술믈 시다 키스를 했어
싫어할 줄 알았는데 바로 받아 주더라.
(가게에서 내 인상이 너무 좋아서 관심 있었데 ㅋㅋ)
자기 집이라고 그 친구는 햇팬츠와 브라자도 안하고 나시만 입고 있었는데 바로 가슴으로 손이 갔지.
가슴은 한손에 딱 들어오는 정도?
몸매는 정말 날씬하지~
옥속으로 손을 넣으니 자기가 윗옷을 벗더라..
바로 바지를 내리고 나도 가슴을 빨기 시작했어.
빨간 망사팬티가 정말 자극적이더라고.
망사팬티위로 ㅂㅈ를 핧고 있는데 개도 내 거시기를 잡는거야
팬티를 벗기니 엉덩이를 들어주더라고..
개인적으로 무성한 ㅂㅈ를 좋아하는데 이친구는 보통이었어
털이 잘 단정된 같은??
클리토리를 살살 해무해주니 "아아~"소리를 연발했어
"넣어줘!!"
애가 흥분했나봐 여자가 넣어달라고 하니 똘똘이가 더 커지는 느낌
여자 조임이 장난 아니었어
그래서 그 스폰 남자가 300만원씩 주고 있었는지도.
정말 섹스를 잘 하더라고
위에서 올라타면 어느새 내가 하인이 되어 있었어
그렇게 저녁 늦게까지 5번은 했나봐.
그 다음날 가게에서 만나면 서로 윙크하고 복도에서 마주치면 엉덩이 몰래 툭툭 치고..
2달 정도는 그렇게 보낸거 같아
나중에 스폰에게 들켰는지 안나오더라구...
그래도 그 추억은 잊을 수 없다.
결혼 안하고 산다고 했는데 지금도 미혼이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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