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엄마
내가 군대 전역을 하고난뒤에 일이였음
많이 친하진 않았지만 초중고 같은 학교나오고 엄마아빠 다아는 사이고 옆옆집 정도로 가까이 살았었음
난 아빠만 있었고 아빠도 해외출장이 많아서 혼자 있을때가 많아서 친구엄마가 반찬도 많이해서 주고 왕래가 많았고 집에 없는 시간도 많아서 우리집 비번도 알고 자연스레 들어와서 반찬챙겨주실때가 많음
친구는 군대를 내가 전역하고 가서 볼일이 거의없었음 친구엄마는 흔히보는 아줌마스타일이였고 마른편이였어
난 군대 갓다가 와서 학교를 가야되는데 계산을 잘못해서 1년뒤에 복학할수 있어서 그동안 쫌 놀다가 알바나하면서 지낼생각 이여서 집에서 놀고 있었음
그날은 내가 전날에 친구들이랑 술을 엄청 많이먹고 거실에서 뻗어있었는데 점심쯤에 누군가 들어오는 소리에 정신만 깨어있었는데 친구엄마 인거같았음
난 술이 안깨고 귀찮아서 자는척하고 있었는데 생각해보니 난 팬티차림으로 뻗어있었음
그전까진 생각도 않았지만 뭔가 야한생각이나고 점점 발기하다가 팬티 뚫을정도로 발기했음 난 술김인지 별로 부끄럽지도 않고 더 흥분됨
부엌에서 정리하는 소리만 들리고 난 아줌마가 혹시나 볼까하는 마음에 일부러 코고는척 하며 자연스레 자지를 끌는척도 했었음
갑자기 뭔가 조용하고 분위기가 바뀐느낌이 들었음 난 정말 자고있는 사람처럼 숨소리도 고르게 하려고노력 하면서 있었는데 발소리는 안들리지만 기척이 가까워지는 느낌이 들었음 그땐 심장이 좀더 빨리 뛰는 느낌이 들었고 최대한 가만히 있었음
기척이 진짜 내 앞까지 왔고 아무소리도 안들리고 1분정도 있었음 난 더 긴장과 흥분이 되고 또 자지 긁는척 팬티 안에 손을 넣어 긁으면서 팬티위로 자지가 살짝 보이게끔 손을 넣고 잠든척 했음
그렇게하곤 살짝 실눈을 뜨니 아줌마는 쪼그려앉아 내자지만 뚤어지게 쳐다보고 있었음 심장은 더크게 뛰고 만약 아줌마가 자지를 만진다면 바로 사정할정도로 흥분이 돼었음
시간이 얼마 자난지는 모르지만 아줌마는 정말 꿈적도안하고 보고만 있었음 난 더 과감히 팬티 안에있는 손으로 자위하듯 자지를 쓰다듬으며 허벅지부터 자지를 쓸어올리면서 팬티를 부랄까지 내림
난 계속 한손으로는 눈을 가리고 아줌마 얼굴밑으로만 보일정도로 해서 아줌마를 보고 있었음
이젠 진짜 더이상 난 어떻게 할수 없을정도로 그냥 팬티를 거의다 내린상태였음 난 이상황이 너무 흥분되 쿠퍼액이 질질 나오는 상황이였을거임 꺼떡꺼떡 거릴정도였으니까
한참을 있다 아줌마의 손이 내 자지를 잡을랑말랑 하기만 하고 잡질 못했었음.. 난 너무 애달아서 손이 다가올때 뒤척이는척 손쪽으로 몸을 뒤척임 그러다 손이랑 자지가 닿이자마가 아줌마는 손을 때버림.. 정말 아쉬웠지만 더이상 뒤척이거나 하면 깬줄알고 갈꺼같아서 다시 코골고있었음
한번 닿여서 인지 아줌마는 손끝으로 자지 기둥 부분을 살살 만져주었다 난 그느낌이 너무 야하게 느껴졌고 내 자지는 계속 꺼떡였다
자지구멍에 나오는 쿠퍼액으로 문질러 귀두부분을 손끝으로 원을 그리듯 만지며 한손으론 부랄을 슬며시 쥐면서 나의 반응을 보듯이 정말 부드럽게 터치해주는데 정말 기분 좋았음
그러다 나도 모르게 신음이 나왔고 아줌마는 깜짝놀래며 황급히 집을 나갔다... 난 정말 아쉬워 혼자 아줌마를 생각하며 자위를 했는데 1분도 안되서 사정을 했음..
그뒤로 시간이 지나고 밖에서 아줌마를 처음 마주쳤다 난 아무일 없다는듯 인사를 했다
"아줌마. 안녕하세요!"
"응...그래 잘지냈니?"
"네ㅎㅎ 저번에 반찬 주신거 너무 맛있었어요"
"그래? 요번에도 반찬 만들었는데 내일 반찬주러갈께~"
"정말요? 감사합니다 !"
난 내일 온다는 생각에 기쁘고 또 흥분 되었다
난 일부러 아줌마가 오는 시간에 맞춰서 야동을 틀고 자위하는 모습을 보여주기위해 준비를 하고 있었다..
조금 있다 벨이울리는 소리가 났고 난 이어폰을 끼고는 야동을 틀고 정말 자위를 했다.. 야동도 아줌마와 젊은남자가 하는 야동을 틀어놓고 자위를 하며 사정할땐 아줌마를 부르며 사정을 했다..
그러곤 밖을나가보니 아줌마는 태연하게 반찬거리를 정리하곤 나갈려고 하고있었다
"아줌마.. 언제 오셨어요?"
"응? 아방금왔어.. 벨눌렀는데 아무도없는거 같아서 그냥 들어왔어.. 있는줄 몰랐네?"
"아.. 게임한다고 못들었어요..ㅎ 죄송해요"
"으응.. 아니야 반찬 정리해놨으니 밥차려서 먹고해~"
"네 감사합니다.."
난 야동을 보기전 휴대폰으로 내방문쪽으로 동영상을 찍고있었다..
난혼자 방안에서 동영상을 틀었다.. 영상 안에서 난 야동을 보고있었고 조금뒤에 아줌마는 내 방문 앞에서 내가 자위하는걸 보고있었다.. 아줌마의 손은 자기 보지를 만지며 다리를 꼬으며 나를 보고있었다..
아줌마는 긴 치마를 입고있었는데 치마를 올리더니 자기 팬티를 옆으로 재끼곤 손으로 열심히 자위를 했다...
내가 사정을 할땐 눈이 커지며 보다 얼른 옷을 정리하곤 나갔다.. 난 영상을 보면서 또 자위를 했다
그뒤엔 아줌마가 전화가 와서 혼자 밥먹기 싫으면 밥먹으로 자기집으로 와도된다며 초대를 해주었다 난 신나서 얼른가겠다고 했다..
벨을 누르고 집에 들어가니 아줌마는 부엌에서 요리를 하고 있었는데 뒷모습이 정말 이뻐 보였다..
난뒤에서 끌어 안으며 "아줌마 저왔어요" 라며 인사를 했고 아줌마는 움찔했지만 거부는 하지않으며 "얘는.." 하곤 음식을 준비 하셧다
난 뒤에서 계속 안으며 내 자지를 아줌마 엉덩이에 비볏다.. 몸은 마르셧는데 엉덩이는 통실했다... 난 금방 발기가 되었지만 때지않고 더욱 눌렀다
"으음... 얘... 불편해.."
"아줌마 품이 따뜻하고 좋아요..."
그러면서 뒤에서 볼에 뽀뽀를 하곤 저도 아줌마같은 엄마가있으면 좋겠다며 아부를 떨었다..
그렇게 밥을먹고 이런저런이야기를 나누었다.
"얘야.. 배고프거나 하면 전화해서 밥먹으러 와.. 나도 혼자 먹으면 적적하니까.. 같이 먹으니까 좋네"
"네 아줌마.. ㅎ 저도 좋네요.. 저... 엄마처럼 대해도 될까요..?"
"그럼 안될께 뭐있니.. 우리 아들도 군대가서 아들도 없고 나도 좋아 아들하나 더생기면..ㅎ"
"네..ㅎㅎ 밥 잘먹었습니다.."
그렇게 나가면서 아줌마를 안으면서 볼에 뽀뽀를 하곤 나갔다..
이젠 아줌마와 밥을먹는게 일상이되고 아줌마가 우리집엔와서 먹을때가 많아졋다..
어느날 아줌마는 점심 같이 먹자며 우리집에 온다고 하고오실때 옷차림이나 화장도 조금씩 하시고 오셨다. 난 보자마자 엄마~ 하며 안으며 입술에 뽀뽀를 했다..
"으이그.. 다큰녀석이 엄마랑 뽀뽀하는게 좋아?"
"응 난 너무 좋아요...ㅎ"
아줌마는 들어오자마자 부엌에 가서 음식을 했고 난 또 아줌마를 뒤에서 안으며 껌딱지 처럼 붙어있었다
오늘 아줌마는 엉덩이 밑에까지만 오는 반바지에 나시를 입고 오셨다. 난 위에 티랑 팬티만 입곤 뒤에서 자연스레 발기를 하며 엉덩이를 찌르면서 아줌마를 뒤에서 괴롭혔다.
"아들~ 엄마 힘들어.. 음식할때는 가만히있자"
그소리에 나는 네 하곤 티비를 보고있다 밥먹으란 소리에 밥을 먹고는 아줌마에게 오늘 더운데 맥주 한잔하자며 이야기 했는데 아줌마는 흔쾌히 알았다고 했고 그렇게 영화를 보며 한잔했다
먹다가보니 어느덧 저녁이 돼고 아줌마 남편에게 전화가와서 오늘 회식한다고 늦게 온다는 말이었다..
아줌마는 잘됐다며 오늘 여기서 저녁까지 먹고 간다면서 저녁 준비를 하자 오늘은 그냥 배달 시켜먹자고하며 난 치킨을 시키고 맥주랑 소주도 더 사왔다.
그렇게 치킨을 다먹어 갈때쯤 아줌마는 취하셧는지 쇼파에서 잠이 들었다.
난 아줌마를 다리베게를 해주며 자연스레 가슴에 손이 갔고 난 술기운에 옷 안으로 속옷까지 올려 가슴을 만졌다.
그렇게 티비를 보며 손은 바삐 움직이며 엉덩이고 만지고 가슴도 만졌다.
그러다 난 아줌마를 안고 내방침대에 눕히곤 옆에 같이 누워 아줌마 얼굴을 빤히 쳐다보며 있었는데 아줌마의 눈이 조금 떨리고있었다. 난 이때 아줌마가 안잔다는걸 알고 엄마라고 부르며 키스를 부드럽게하며 팬티 안으로 보지를 만지니 축축하게 졋어있었다.
난 자신감을 얻어 옷을 벋기곤 정자세로 삽입을 하고 얼굴을 쳐다보며 가만히 있었다
"아들...흐윽... 좀더..~"
"엄마... 키스해줘 "
"츕츕 찹 쪽~ 퍼억..퍽퍽.."
"아흐... 아드을... 너무 좋아...요"
"흐윽.. 나도좋아 엄마... 퍽퍽"
"나미쳐요... 아들.... 흐..으아..."
얼마되지않고 사정을 했다... 너무 좋았다
그렇게 3번 연속으로 하고 둘다 지쳐 잠들었고...
아침에 일어나 보니 아줌마는 없었다 난 바로 아줌마에게 전화를 하니 집에있었고 밥먹으러 오라고 하셧다.
전 바로 아줌마 집에 갔고 들어가자마자 아줌마의 입술을 덮쳤다.. 엉덩이를 만져보니 팬티를 입지 않은듯 했고 바로 치마를 올려 만져보니 정말 안입고 있었다.
난 아줌마의 어깨를 눌러 꿀리곤 팬티를 내렸다. 아줌마는 기다렸다는듯 내자지를 물고 빨았다.. "츕츕..추룹.."
"하아.. 맛있어...우리아들.." 한손으로 딸을 쳐주며 입으론 부랄을 빨아 주었다.. "흐윽.. 엄마..."
"쭙쭙..아들...뒤로돌아봐.." 난 아줌마 말대로 뒤로 돌았더니 아줌마는 나의 엉덩이를 벌리고는 똥꼬를 핥아주었다. "흑.. 엄마... 느낌 이상해.." "할짝... 춥춥.. 아들.. 기분좋아?" "네.."
나를 쇼파로 대려가 고양이 자세를 시키고는 엉덩이와 똥꼬를 흡입하듯이 빨아 주었어요... 한손으로는 다리사이로 나의 자지를 잡아 딸을 쳐주었구요..
"엄마... 나... 쌀꺼같아요..." "아들.. 싸두돼... 엄마가 받아줄께.." "으윽...싸요!...." "음...우리아들.. 많이도 싸네...할짝... 정액도 건강하네 우리아들..."
사정을 했지만 아줌마는 그만둘 생각이 없었고 집요하게 내 똥꼬를 혀와 입술로 미친듯 빨았다.. "엄마... 똥꼬 이상해요...그만..." 애원을 해봐도 놔주질 않고.. "춥춥 할짝... 아들.. 똥꼬도 귀엽네...ㅎ " 10분을 넘게 핥으며 이젠 손가락을 넣을듯 말듯 똥꼬를 괴롭히기 시작했다...
"아들... 똥꼬 엄마가 기분좋게 해줘도 되니...?"
난 무심결에 네.. 라고 했고 결국엔 아줌마의 손가락은 점점 내 똥꼬에 들어오기 시작했다..
아줌마는 누워서 나의 자지를 빨며 손으로는 나의 똥꼬를 씹질하듯이 해줬고 난 5분도 못버티곤 아줌마의 입에 또 사정을 했다...
다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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